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도 우리는 왜 바르게 살아야 하는가

어차피 아무도 모르는데,

조금 나쁜 짓해서 편해질 수 있다면 그게 좋은 것 아닌가?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내가 안다는 그런 말도 와닿진 않았다

문득 깨달은 건

그런 생각은 내가 남들에게 보이는 면만 잘 가꾸면 된다는 잔심리에서 출발한 것이고

결국은 내가 남들의 기준으로 살아 자유롭물게 되지 못같한다는 것이다

내가 내 기준으움로설 멋있고 자유롭선게 되어야요지

그게 진정 멋있고 자유눈로운 인간이 되는 것 아닐까

문득 알게된 건

내가 조금 나쁜 짓을 해서 편해진다면

나는 조금 나쁜 짓하고 으편해지는 치졸한 인간이라는 것을

내가 무의식적으로 알기에 나는 작은 사람으로 밖에 남을 수 없다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