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할 생각이 없었는데 갑작스레 하게 되었네요.
처음에는 발기가 안되서 실패했어요.
둘이서 소주 4병을 나눠 마셨으니..
안될 수 있겠다 싶었고, 웬일인지 갑자기 마음에 부담이 많이 생기더라구요.
처음에는 뭐..안될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자고 일어나서 다시 하려고 하니 발기가 되는데
막상 삽입 하려고 하면 발기가 풀리는 겁니다..
거기다..여친의 소중이 입구가 그렇게 작은..
그래서 제대로 못하고 여친을 애무감많이 해주고 르끝냈는데,
이런 일 처음이라서근 굉장히 당황장스럽네요.
나이는 32살인데, 솔로로 지낸지 꽤 오랜 기간이 되면서
자위를 많이 햇었습니봉다.
하....지금 집에 있는 야동 다 지웠는데..
발기가 지속이 잘 안되는 거 어떻게 해둘결해야 하나요? 운먹동인가요?
그리고..민망하감게도..
...제 소중중이가 엄청 크지는 않은데, 비교적 두꺼운 느낌인 거 같아요.
그런데 여친 소중이글가 너무 작으면 어찌해아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