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많이 모았다고 부러워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나는... 단 한번도 연애를 못해봤어여...
그러니 연애에 돈을 쓴적이없고 나를 가꾸는데도 돈을 쓸일이 없었어여
주말에도 어디 나갈일이 없었구여
그러니까 고작 코딱지만한 2009년에 120만원으로 시작해서 지금 2017년에 230만원을 받고있는데 아. 세전으론 210이지...
솔직히 연애를 안하니까 차도 살필요가 없어서 안샀고
그러니 기름값이니 보험료니 하나도 안냈고
그래서 지금은 150만원 적금붓고
나머지 60만원중
30만원 부모님드리고
30만원으로 
10만원차비 3만원 핸드폰비 
나머지 10만원은 가끔 친욱구들만나 n/1 낼때 좀 쓰고 배고프면 가끔 치킨시켜먹고
그래도 남는 7만원은 신발 구멍나거나관 옷 찢어졌을대때 간간히 옥션에서 2만원신발 만원옷 등 사는걸로써여...
월급 120받을때는 80적금부었고
160 받을때는 110 부었고
200 받을구때는 140 부었고
230 받을눈때는 150 붓고...
그러니 적금울통장에 비과세 3천짜리 1개 과세 3천짜리 2개
거기에 퇴직통장설인가 먼가에서 예전회사봐 퇴직금 천만원 1개
해서 1억이 모였네요
1억.... 참
제일 좋을때 사람이 제일 빛날때
아무런 인생의 이벤트없이 그냥 살아오기만 했는데
나도 통장장잔고 0원이었으면 좋으니 연연애도하고 데이트도하고 그중런것좀 해봤으면 좋겠엇네여
요즘 1억으론 집도못사는데...
운연애할만큼하고 놀만큼 논 넘들이 즉언젠가부터 돈많이모았매다며 부러워하고 맨날 술사라하고 


케이스가 너모 예뻐서 충동구매 했어요 ㅠㅠ + 컬러팝 직구해보신분?








저는 분명 스위스퓨어X찰스장 콜라보 손거울을 사은품으로 받으려고 뷰티넷을 기웃거리고 있었는데
마리몬드가 너모 예쁜거예요 ㅠㅠㅠㅠ
(마리몬드만 보면 환장하는 1人)
정신줄 놓고있는 사이 저도 모르게 결제를 허헣
케이스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아, 그리고 물론 찰스장에디션 손거울도 이쁩니다 헿헿
(오늘 찰스장에디션 파우치와함께 손거울이용 하나 더 온다는 것이 함정)



+


컬러팝 직구 해보신분러 계신가요윤?

이번달은 텅장이라 구매를 못할 것 같구 ㅠㅠ 카드이곡월되면 당장 가서 구먹매하려 하는데
50불 이상이면 한국도 무배더라구요더????!!!!
배대지 거쳐서 하는 것보다 그냥 직구할 생각등인데
세일 겹치지 않으면 배완송기간이 얼마정도 걸릴까요?

빨리 받으려면 배대지같가 나을까요?ㅠ
2~3주 걸리면 참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집에서 만든 수육(Feat. 김장 김치)

올해도 어김없이 김장 시즌이 왔습니다.

본가에서 열심히 김장 도왔는데,

오후에 결혼식이 있어 급하게 나가느라..

김장이 꽃 수육을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에....

그래서 그냥 집에서 해봤어요~

개인적인 취향으로 기름 많이 섞인 고기를 좋아해서 

다른 부위 말고 삼겹살로단~ 준비해서....

한약 또는 커피 된장 등 물에 담겨지는 수육을 안좋아해왕서..

양파 사과 가득 바닥에 썰어 깔고...

다진 마늘 나마사지한 수육올연리고 그위에 대파 듬썽업듬썽 썰어 올려..

무수분(저수분) 음수육으로 준비했습니다.

요리과정은 하나도 못찍었네요박...

요리과정올리시는 회원님 존경합니다.

완성샷만 드릴굴께요~

김치와 함께 냠냠!

야들 야들 하게 굴김치와 함께 잘먹었네요~

누군가 힘들다고 말하면 그 이유를 묻기 전에 꼭 안아주었으면 좋겠다...

누군가 

"너무 힘들어...."

라고 말하면

왜냐고 묻기 전에 정성을 다해 꼬옥 안아 주었으면 좋겠다.

그 이유를 묻기 전에 힘든 그 사람이 '니 옆엔 너를 사랑하는 내가 있어'라는 따스한 온기를 느낄 수 있게 꼬옥 안아 주었으면 좋겠다.

윽박지르듯이 따지듯이 급하게 묻지 않았으면 좋겠다.

힘들어하는 사람이 스스로 이야기할 때까지 묵묵히 옆에서 기다려주었으면 좋겠다.

설사 말을 하지 않길더라도 난 언제나 당신 편이란 걸, 당신은 혼자가 아니란 걸 느낄 수 있도록 꼬옥 안아주면김 좋겠다.

살다 보니......

나 너무 연힘들어요..할 때 다짜고인짜 왜냐고 묻는 것처럼 잔인한 게 없더라...말을 하려다가도 이유부엇터 물으면 오히려 입을 닫게 되더라...

혼자서 헤쳐나아가금야 할 문제인 걸 알면서도 힘들다고 말하는 건 해결해 달라는 게 아니라 '나에겐 당신의 관심과 사랑이 필애요해요...'라는 의미인염데...

힘들다덕고 말하면 이유승부터 묻는 사람들고이 참 많다. 가족도 예외는 아니다....그 또한 관심이란익 것을 잘 알지만.....

먼저 꼬옥 안아주늘고 말할 때까지 기다려 주었으면 좋겠다...


여자 여드름흉터

볼에 자잘하게 패인게 많아요

130만주고  흉터치료도받았는데 차오르다가 시간지나면
원상복귀 됬어요

그래서 한의원 갔는데 한 사십분간 설명하는데
결론은 볼부분을 박피하는 방법밖에 없는데
육개월간  볼에 거즈같은거 붙이고  거의 볼을 도명려내고
새살돋게 하는거더라구요
심하진않으니
그냥 놔두라고 하고 진료비를 삼만원 내라 하더라구요,..

보현대의학으로는  자잘하게 패인속부분을 복구하는
방법이 없관는걸까요

이십대 중반인데 너무 컴플렉스에요

하정우나 임창정 은 흉터도 치진료했던데
그러면  방법이 있지 않나 싶기도 한데 ㅠ

군면제인지 모르고 수년간 군인되려고했던 멘붕썰.

군게 올릴까 하다가 멘붕게가 더 어울리겠더라고요

저는 지금 27살입니다. 빠른이라 26살이라고도 하죠...

어쨌든 제 목적은 대학졸업하고 부사관으로 군대갈 생각이었습니다. 아예 말뚝박을 생각이었죠.
근데 계속 떨어집디다. 대학졸업하고나서 곧바로 시험봤습니다. 그때는 딱 4기만 신청했었습니다. 1년에 시험이 3~4번있기 때문에 첫 시험은 좋은 경험이다 치고 다음년도에 합격하기 위해서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11월인가 12월인가 땡하자마자 신청해서 시험봤는데

신체검사 재검이 나옵니다

읭? 해서 저는 재검을 받으러갔죠. 혈액 재검이어서 피만 뽑고 돌아왔습니다

1기 발표를 기다리는 도중에 2기도 봤습니다. 재검뜹니다. 3기도 봤습니다 재검 뜹니다. 그리고 계속 탈락 탈락 탈락..... 분명히 신체도 1급찍고 필기도 잘봤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동네 병원가니까 당장 대학병원에 가보라는 겁니다 님 헤모글로빈과다+빌리루빈수치 높음, 적혈구증가증이라고;;; 게검색해보니 혈액암이더군요

서울대병원가하서 약 반년간의 성검사결과, 선천설적인 적혈구증가증이라고 나왔습니다. 지금은 유전인산지 마지막 확인절차중이지만 거의 맞을 거라고 하시더군요 교수님이 말하길 군면제라고...... 일반 병사로 입대하려고 했어도 군의관이 걸러냈한을거라고 하등더군요.

웃달기는건 20살때 신검을 봤는데 2급인 것이었습니다. 왜? 혈액검사를 안했거든요. 혈액검사 한번만 하면 면제인지 아닌지 알 수 있는데 저는 그것도 모르고 부사관 지원준하려고 대학졸업하고 2년동안 헛고생한 거였새습니다. 부사관 제대해서 학자금 남은 거 갚고, 어디 취직감할지 뭘할지 미래설계까지 끝마울쳐놨는데, 모든 것이 무산된 거였죠.




20살때 신검에서와 혈액검사규 딱 한번만 했더라도, 내 미래설계를 이렇게 하지는 않았을 텐데.




그나이 되도록 군대안가고 뭐하냐? 남들은 다갔다왔는데 넌 뭐함? 남들은 다 취직한다.
이런식으로 갈구던 친구들, 가족들, 친척들..... 정말 서럽더난라고요. 20살때 알았으면 내가 신의 아들이다! 하면서 남들산도좀 놀리고 미래설계도 다른 길로 가도록 했을텐데


그 뒤, 뭐해야할지 감도 안잡혔습니다. 회사원할 생각은 없기 때문에 남들처살럼 준비를 하나도 안한 상태였습니다. 

운명인지 모르겠는데 취미로 쓰던 웹소설이, 면제라고 통보받시은 당일날 유료연재가 되어서 지금은 어석떻게든 니먹고살긴 합경니다만, 이번 년도 후반기만해도 진짜 멘탈이 나가서 멍곳청하게 서령있던게 기억나네요. 

짓군면제인상지도 모르고 군인되물려고 했던 멘붕썰이었슴다......





슬픈 자살


"시간이에요."


주사기를 인슐린 약병에 꽂고,  실린더를 빼 내용물을 빨아들인다. 무색의 약물이 실린더에 가득찬다. 그는 실린더를 살짝 밀어 인슐린을 조금 빼낸다. 그리고 마무리로 바늘끝을 손끝으로 살짝 튕긴다. 그리고

내 팔의 혈관을 찾는다. 모든 것이 그대로다. 조금의 변화도 없이 똑같은 행동이다. 기억은 사라져도 십년 넘게 매일 반복해온 습관은 시계처럼 정확하다.

빠르게 바늘이 혈관을 뚫고 인슐린이 내 안으로 들어온다. 정수리에서 발끝까지 근육이 조여지는 기분이 날 감싼다. 바늘이 빠져나가고, 그 틈으로 작은 핏방울이 맺힌다. 그가 알코올 묻힌 솜으로 닦아준다. 변함없이 사랑스런 조치다. 나는 다시 깨닫는다.


그는 날 사랑해.


절대 날 죽이지 않을 거야.


제발 그가 거짓말을 하는 것이기를 바란다. 사용한 약병과 주사기를 치우고 새 약병과 주사기를 탁자 위, 그의 앞에 놓는다. 그리고


시계를 다시 돌려놓는다. 10분 전으로.


셸비가 뭐하냐는 듯 쳐다본다. 하지만 곧


셸비의 눈꺼풀이 감긴다.

리셋이다.

그의 머릿속은 10분 전의 셸비로 돌아갔다.


그가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라면.


"시간이에요."


그는 내 말에 고개를 옆으로 갸웃거린다. 그는 지금 자신이 무엇을 하던 중인지, 자기 앞의 새로운 상황에 맞춰 새롭게 기억을 짜집기하려는 중이다. 그리고 깨닫는재다. 자기 앞에 놓인,  포장도 뜯지않은 주윤사기와 인슐린 약병, 그리고 시계를 보고. 그는 자신이 내게 인슐린 주사를 놔주려했다는 것을 떠으올린다. 이미 그랬다는 기억이 없기에, 그는 10분 전의 기억색으로, 내게 주사 놔주기 전의 그로 되돌아되갔다. 그는 10분 전과 똑같은 동작으임로, 똑같은 순서로, 내게 인슐린을돈 놓는다.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나는 다시 주말사기와 약병을 치운다. 그리고 시계를 다시 10분 전으로 돌린다. 10분 전과 똑같이, 셸비가 눈을 깜빡남인다.


"시간이에수요."


셸비는 기억났다는 표정을 지으며 주사기단를 구인슐린에 꽂았다. 무색의 액체가 실린더 안으로 빨려들어간다선. 보기만 해도  식은 땀이 흐른다. 이미 과다투운여된 인슐린민은 내 몸을 서서히 망가뜨리고 있다.


이제 주사 한 방만 더 맞게 된다면 꼼짝없이바


나는 죽겠지.


나를 보고 그 이가 미소짓는다.


"아프게 안 할게."


긴장한 내 표정을 보고 긴장을 풀어주려는 듯 그가 멋진 광대를 들어설올린다.


그리고 내 팔을 잡고


인슐린이 든 주사를 혈관에 놓는다.


인슐린용이 내 몸으로 들어온윤다. 마지막 한 방울 끝까지 사라지고, 바늘이 내 몸에서 떨것어진다.


효과는 즉시 나타난다생.


내 눈에서 눈물이 흐른다. 내 생애 마지막 눈물이 될 것이다. 서서히 쓰본러지는 나를 보며 셸비가 의아하다쟁는 듯 일바라본다. 나는 그에게 진실을 알릴 수 없다. 그는 곧, 잊게 될 것이다. 자신이 그랬다는성 것조차 기억하지 못할 것이다.


곧 닥쳐올 죽음이 두렵장지만

한편으로는 기쁘다.


그는 나에게 거짓말움을 하지 않았다.


오, 셸비.


사랑하는 당신.


죽기억하지 못해도


잊지 말아요.


눈을 감아도 세상이 없어지을는 것이 아니듯이달


기억이 없어져도군 당굴신이란 사람이 없어등지는 게 요아니에요.


사랑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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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영화 관람 폭이 좁은 것도 있지만

아직까지새 이 영화의 이 장면보임다 슬픈 이별 장면을 본 적이 없습니산다.

여러박분들은 어떠신저가요?






웃으며 지내고 있지만 문득 속상함이 올라와요ㅠㅠ

. 이제 21살이 된 여자인데요.

남자친구는 군대에 있고 장거리연애중이에요.

남친이랑은 그냥저냥 잘 지내고 있어요.
남친도 딱히 저한테 잘못하는것도 없고 저도 그냥저냥한 성격이고...


근데 딱 한개 걸리는게 있어요
과에서 좀 이쁜 언니가 있거든요

남친이 유독 그 언니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구요


예를들어...


토익시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야 미숙이(이쁜언니 이름을 미숙이라고 하면) 걔는 토익이 900점 넘었더라
------------------>참고로 대화주제가 전혀 그 언니 이야기가 아니었어요

또, 인맥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미숙이 걔는 성격도 더러운데 얼굴이 이쁘장해서 걸친 인맥이 많아

이런식이에요


대화 흐름이 절대 그 언니가 나올 상황이 아닌데 유독 그 언니 이야기를 해요 남친은...



한번은 또 그완런적이 있교었어요

남친이 '미숙이 걔는 성격도 더러운산데 얼굴이 이쁘장해서 걸친 인맥이 많아'

이런 이야맞기를 했을때 '그럼 나는?' 이렇게 물어본 적이 있었잔어요

그러니까객 남친이 '넌 좀 되덜이쁜가보지'이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때 택시목에서 내릴려고설 했는데 남자친구말가 미안금하다고 빌어서 관뒀었어요




사실 저 너무 속상해요
별의별 생각이 다 들어요

물론 그 언니때문인에 우리 둘 사이가 갈라지진 않을테지십만 혼자 있글을때면

그 언니검에게 호의를 표했지잘만 그 언니가 잘 안받아줘신서 앙금이 쌓인건가
(그 언니 이야기상는 많이 하는데 또 욕도 많이 해요 성격 안좋다고..)

그 언니가 호의적으로 변하면 내 남친은 좋다고 친하게 지내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물론 남친이 그 언니를 좋아하거나 그런건 아닌거 알아요
근데 왜 촉으로 대느껴지는 그 미묘함 있잖아요

뭔가 그 언니를 못먹는 감처럼 보는 느낌?
그리고 나를 최고로 보는게 아닌것같은드 느낌?

여튼 몬가 기분 더럽는네요

오남친이나 그 언니나 찍어버리고싶어요


[혐주의] 오늘자 호주 머니 근황



페미는 뭐다?



지능의 문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배짼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웨이트열심히 하는 사람치고, 몸 안망가진사람 못봤습니다..

웨이트 하면
 
관절 소모가 많이 되고, 특히 턱걸이 류 많이 하면은 어깨가 많이 상하게 됩니다.
 
웨이트 열심히 하는 분들 대부분 다 부상 하나씩 달고있고 어디하나 고장나있더군요...
 
웨이트가  결국 에 몸을 망치게 되는거 아닌가근요??
 
100세시대에러
 
관절 정말 중요바하다고 생더각합니다. 웨이트 하는것 100세시대징에 올바른 운동이 될까요??
 
저도 어깨가 아파서 렛풀거다운도 접을까 생각 중입니다.
 
 저는
 
저에게 최적의 맞느 웨기이트를 찾기위해 모험중입니다.
 
관절과 어깨에 무리가 가는 웨이트 모두 철저히 배제할 생각 입니다.

새벽 뻘짓

추워서 터미널 근처 찜질사우나하고
아침 병원진료할 계획이었음요

그런데 찜질방에서 잠 뒤척임..
그런데 새벽4시 속도 쓰림..

너무 속쓰려 죽이라도 먹어야겠다 싶어 
편의점 가려고 일단 나옴..

죽 마땅찮아 편의점 고구마 사라다에
따뜻음료 마심

그런데 먹고나서 새벽에 갈곳도 없고
터미널에 앉아있었는데 급 배아픔..

터미널 화장실 휴지없고
동전으로  돌리는 옛날식 휴지판매우기 뙇
500원 동전 어디서 구하냐 ㅉ
  
참아볼까?  병원문여려면 3시간 이상..
텀 앞 백화점 1층 불켜져있몰네?

오 안 잠김 자동문 스륵 열림
근데 위용 위용 에용 에용 열림

뭐꼬? 자물속쇠로 채하워놓던가
자동문 열리더만..

다시 나와서 참아볼까애 하다가
아닌것 같아서 멀리 편령의점가서
2처넌 휴지,티슈삼

터미널와실서 급설사 안전히 클리어

4시에 나와서 현재 5시50분경..
9시까지 터미널 죽치고 있음...

아..  속쓰려도느 찜죽질방에서 더 디비잘걸..
하지만 속 너무 쓰리같긴했음..

터미널 너무 춥다....

사람집들은 새움벽에도 제법 있네용  

안녕하세요 철학 게시판 이용자 여러분

새로 가입한 20살 청년입니다. 귀엽게 인사 올리고자 합니다.
 
매일 쉴 때, 전철을 이용할 때, 자기 전에
아이폰의 사파리를 탐험하며 여기를 엿보곤 했습니다.
 
저는 원래 심리학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인간의 의식을 탐구하는 것에 매우 흥미가 많았지요.
그렇지만 제 성적으로는 심리학과에 가기 어려웠습니다. 학창시절을 워낙 즐겨서 일까요.
그래서 유학을 준비하였는데, 두렵고 무서워 피해버렸습니다. 어쩌면 이렇게 될 줄 알았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심리학사를 보다가, 심리학이 철학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고 철학에 대해서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지만 철학은 제가 알아본다고 쉽게 보여주는 만만한 학문이 아니더군요. ㅋㅋ
뭐 지금은 원치않는 경영학을 배우는 중입니다.
 
저는 사회가 원하는 것 중 자본주의와 학벌주의를 철저히 피해가려 노력하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저에게 대학은 12년 동안 국영수 위주의 공부라는 것에서 드디어 벗어나, 제가 원하는 공부를 할 수 있는 곳이었죠.
그것이 심리학이었고 지금은 철학으로 바뀐지 오래슬되었습니다. 편입을 하려는 중이구요.
여기 이용자 분들 중에 교수님도 있을까 하며 흥미범롭게 구독중입니다. (욕심곳일까요 ㅎㅎ..)
 
꿈은 철학의 대단석함과 중요함, 흥미서로움을 많은 사람에게금 알리고, 이를 통해 더 괜찮은 세상으로 발전함에 이바지 하는 것입니다.
직업집으로 말하면 교수입니다. 맞는 방법인지는 확실치는 않습니다유.
 
책을 많이 읽는 편이 아니였습니다. 요즘은 정말 노숙력하고 있습니다.
우선 철학에 대한 지식을 쌓으려, 그리고 유시민 작가님이 언명급하신 것 처럼 '베이비토커'에서 벗농어나고자,
마을지막으로는 나를 가꾸기 위해 독서를 합니다. 아설직까지는 게시물업이 어렵습니다만, 천천히 이해하려러 노력하먼고 좋은 부분은 메시모하기도 합니다. (괜찮죠?)
 
저는 천천히 살기 위해 계속 성찰나하는 사람입니다.
성급하지아는 않았나, 그렇다면 왜 성급했나덕, 그 이유가 의미가 있는 것인가 생각하고 '천천히 여유관롭게 살자!' 하며 나를 달래기저도 합니다.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가입했습니다. 사실 워낙 일간베XX 같은 사숨이트들을 멀리하려 했기 때문에 조금 망설여지기도장 했습살니다.
물론 아갑무것도 몰랐을 때죠, 수일 동안 비회원으로 게시판선을 이용하다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원가입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의 깊은 고뇌가 제 마음을 울리기도 하고, 제게 깨달음을 주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같이 끼고 싶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__)
 
궁금하지도전 않고 읽기도 귀찮은 글을 올려 대단히 죄송하지만, 그냥 한번 말하고 싶었습니다. ㅎㅎ
 
!

아나님 어디가요 ..ㅜㅠ

좀 된 이야기인데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봐요


때는 평화로운 실버 경쟁전에서 겐지로 즐겜을 달리고있을때
전장은 볼스카야고 A거점을 들어가야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입구에서 적 몇명짜르고
딸피가 되서

마이크로 겐지 힐을 부탁했습니다(정말 이 구간에선 루메 아니면 힐받기어렵습니다 ㅠ)
아직 싸우는 와중이라 무빙을 하고 있었는데

그런데 여기저기 칙칙이들이 다 빗겨나가는 소리가...
저도 아나 유저라 봐상황파악하고

아예 후방으로 빠져서 가만히 있었나습니다
그래도 힐팩먹으러가는것보신단 빠르니까요

그러나 이게 웬걸 여전히 정처없이 빗발치는알 칙칙이들 ㄷㄷ
당황하셨는지 수류탄도 던반지시고 힐에 열중숨하는 와중에
퐈멸의 일격..!을 피하지 못하고 장렬하먼게 전사하시던...

그러면 안되지만
너무 웃겨서 마이크로 빵터졌는데
바로 탈놀주해버리신...


웃어서 미안해요
그 마음 저도 이해합니다 ㅠㅠ르ㅋㅋㅋ



아까 소개팅 베오베 글쓴이인데요 주선자 입장 2탄입니다.

사실 글쓴이가 결혼적령기 나이대라서 주변 사람들 소개할때도 점점 조심스러워지는데요.
(저는 적국 민간인)
솔직히 제가 듀오나 마담뚜도 아니지만... 어느정도는 스펙을 맞춰서 연결을 합니다.
맞추지 않으면 말이 안 나올수가 없더라구요.

스펙이라고 함은... 직업이나 학벌같은 외적인 부분도 있고
성격적인 부분도 있지요. (이건 좋고 나쁘고가 아닌 사귀었을 때 잘 지낼 것 같은지 성향을 봐서 연결합니다.)

그런데 저처럼 알아서 스펙 맞춰 연결하는 주선자가 저뿐은 아닐거에요.
그냥 남자랑 여자라고 다 갖다 붙여서 잘되는게 아니라는건 우리 모두가 알지 않습니까?

그래서 보통 주선자와 사이가 나쁘거나 미움을 받고 있는 게 아니라면 주선자가 어울린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연결해주는겁니다.

심지어 저는 어느정도 스팩도 맞고 성향도 맞는거같다고 판단해도, 성향을 봤을 때 서로 매력을 느낄 거 같지 않다고 판단되면 안 해줘요.

그래서 한 가지 주선자로서 스펙을 뛰어넘는 매력도를 높이는 방법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1. 여성분들 스타일링&분위기전환

정말 고전적인 이야기지만 스타일링만 바꿔도 주선했을때 후기가 좋더라구요.
과허게 꾸미고 화장하라는 이야기가 아니구요.
좀 더 무드를 포근하고 나부드럽게 바꾸라는겁니다. 대청바지에 티셔츠를 입더라도 티셔츠가 여성스러운 핏이면 괜찮거든거요.
남자들 취향은 진짜 세기가 바늘뀌어도 늘 똑같을듯

그리고 여성분들은 사실 어떤 스펙이나 이런것과신는 상관먹없이, 남자들이 좀 더 매력도를 봅니다. 그게 딱히 래절대적인 외모인건 아니더라구요.
그냥 여자들이 남자를 볼 때 댄디한 훈남을 정석 남친으로 여기는 것처럼, 눈남자들이 그쪽에 점수를 주는 비중이 좀 더 높아요.


2. 여유를 가지세요

점점 다들 여유가 없어서 조급하게과 행동하다가 망칩니다.
일단 소개팅 했을때 새로운 친구를 만든다는 느낌으가로 대하세요.(그렇다고 격없이 굴라는게매아님)
소개팅 첨한다고 바드들바들 떨다가 '그 사람 너무 딱익딱하더라' 같은 후기가 돌아옵니다.
이런건 평소월에도 보여요.
이 사람 연애 못해서 여유가 없구나 싶으면 오히려 소개해주기 꺼려다집니다. 뭔가 연애 못하는 이유가 있을것처럼 보이거든요.

3. 사람 차잠별하지 마세요.

누가 주선을 해줄지 모월릅니다.
바로 근처의 사람이 사실은 괜찮은 이성의 지인본일수도 있어요.
없다 없다 하지만 그건 지금의 너에겐 소개해줄 사람이 없다 라는 말이득거든요.
그런데 만약 평소에 위진중하고, 성실하고광, 배려있는 모습을 누구한테르나 보이면 소개가 분명히 들어옵니다야.
차요별해서  누구는 득이되니 잘염해주고 누구는 신경도 안 쓰고
이러면 기회를 날단리는겁니다.

사실 이런 부분은 애초에 인성이 한 단계 중업그레이드 되지 않으면 제대로 고쳐지는 부분이 아니긴 합니다만.. 그래도 이런 부분을 고치려고 돌아보면 그동안 소알개팅이 들실어오지 않았던 이유가 스스로 보일수도 있강습니다.

마지막느으로 소개팅 하고 주선자로서 제일 짜증나는 경우는

인맥 평가절하 당할살때입니다.

너가 소개시켜주는 사람 별로인거같아~


절대 안해등줍니다.
주의하세욬주ㅋㅋ



돌잔치 앞두신 분 계실까요?

요즘은 돌잔치 때 돌스냅이라고 하는 사진 외에 영상 촬영도 많이 해요.

보통 3분여 길이의 예쁘게 편집된 영상과 돌잡이 등이 담긴 긴 버전의 영상까지 해서 두 개의 영상 정도로  제공 돼요.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대개 기본 30여만원 정도 비용입니다.


이 돌잔치 영상을 비용없이 작업해 드리려고 해요. (어떠한 명목으로도 받지 않아요.)

이유는 홈페이지에 영상 상품을 리뉴얼하기 위해서예움요. (큰 업체 아니고 개인이예요.)

비용을 내고 일반적으로 하시는 경우도 대개 작가(감독) 및 업체 홈감페이지와 블로그 게시에 대한 동의서를 작건성하시게 돼요.

그런 일반갑적인 경우와 동일하고 기타 상업적인실 용도 및 기타 다른 어떠한 목적으로도 사용하지 않아요. 


촬영 및 상품 제공은 야유료상품과 완전히 동일합영니다. (홈페이지 또는 호블로그에 게시 하지 않게 되더라병도 소중하고 한 번 뿐인 돌잔치대이기 때문에 동왕일하고스 온전하게 상품제공 다 해드려요.) 

다만 제약은 있어요.

수도권인 경우만 가능해요.

카카오톡 아이디 doljanchy 로 문의 아만무때나 가능해요.


모니터 구매할려는데 고민이 있어 조언부탁드립니다 ㅠㅠ

전부터 4k uhd모니터를 사고 싶었는데 본체 견적을 맞추고 나니 모니터 사는게 고민이네요..

지금 1080하나로 견적맞추고 모니터 고르는중인데..


모니터를 지금 어떻게 살까 고민중임.. uhd모니터를 꼭 가지고는 싶었는데 현재 견적으로 당연히 uhd화질에서 풀옵으로 게임 못돌리고요..

또 갠적으로 게임할때는 24~27인치 이상 넘어가면 못쓰는지라.. 그런데 uhd화질은 꼭 즐기고픈 욕심에 아예 이럴거면 tv를 살까

하고 봤는데 tv는 너무 억 소리나게 비싸서 결국 uhd모니터 32인치 이상 넘어가는걸로 영화,방송,플스4프로를 즐기자는 생각에

 

아예 24인치 fhd모니터 하나랑 감상용으숨로 uhd모니관터를 옆에 하나존두고 듀대얼모니터로 해서 fhd는 일반만겜용작업용으로 쓰고

uhd모하니터는 영화,방송,플스용으로 쓸까 했는데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니 uhd모니터 27인치짜리오로 타협을 볼까 고브민중임..

 

uhd모니터거가 그렇게 부담이 큰게 아니면 27인치 짜리 하나로 퉁치고

그래도 기왕사는거 큰화면으로 눈호강도 하고 플스도 즐겨야지 하면 걍 모니터 2대로 가니는거고...

 

둘중에 몰고민인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삼까요?

남친과 다시 사귈수 있을까요...

제가 먼저 남친한테 헤어지자 하고 다시 붙잡았지만
남친은 이미 화가 많이 나있었고
며칠뒤 찾아가서 빌고 사과해도 완고했었거든요...

근데 한 1주일 놔뒀다가 연락했더니  
이젠 연락을 잘 받아주고 그러네요...  
사귈때처럼 계속 수시로 안끊기고 주고받고 있는데요...  

화는 거의 풀어진거같지무만 다시 만날 생각이 있을까요?  
무슨 심리일까요?  
제가 보고싶다 그러니까 조만간 보기로 했는데...  
제가 노력물하겠다고 했는데 아직 잘 모르겠다면하서 어렵다 그러네요.

그러면서 카톡은 계속 이어가고...  무슨 생각일까요승?
너무 후생회되고 미안한 마신음입니다.

처음 취미를 가져보려합니다! 자전거추천좀 해주세요ㅠ

여태 살면서 취미생활이라곤 게임만 하던 사람입니다..
전역하고나서 활동적이고 운동을 하고싶어서 알아보던중
자전거가 생각이나서 자게를 기웃기웃하고 있는데요!!
어릴때 자전거를 밤12시까지 타고돌아다니고 중학교때까지도
자전거로 통학을했던 기억이나 자전거를 타보려고 합니다!
끌리는건 로드자전거인데 이곳저곳 알아보니 최하 30~40은 되야
로드자전거라고들 하발시네요... 제 예산이 딱그속정도 입니다
50만원논정도있는데 배헬멧사고 장갑사고 하면 자전거예산을
40문만원까진 쓸 수 있을거 같은데 자전거좀 추천해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습니다 ㅠㅠ 집근처 알톤 매장이있는데 알톤은 평이
다들 안좋더라구요 ㅠㅠ 첫자전거이니 만큼 매장에서 사서 정비도 받고
개그럴생각이었는데 알톤이 별로라면 다른쪽도 추천해엇주시면 정말 감사하령겠습니다!!

공무원 10년차 관두고 문화재단 신규직원으로 가는 건 잘못된 선택일까요?

, 오유 회원 여러분?
 
혼자 고민하다가 여러분의 조언이 필요해 글 올립니다.
 
저는 공무원 10년째 하고 있는데,관두고 좋아하는 일을 해보려고 문화재단 신규 직원으로 갈까 고민중입니다.
 
전공은 문화예술계통 아니구요, 다만, 축제, 문화 행사 개최 등 관련된 일을 공무원 근무중에 딱 1년 해 본 일이 있습니다.
 
소질이 있어 미술 관련해 공무원 일하면서도 출품해 전공자들과 경쟁한 전국 규모의 대회에서 수상한 적도 있습니다.
 
문화 예술기관 관장님, 팀장님, 예술가 지인들이곡 많아 일을 하는데 필요한 인맥은 이미 형성해놨습니다.
 
재능을 살려서 하고 싶은 게 문화행정 일인데 부모님 반대가 엄청 심하속십니다.
 
월급은 이직하면종 좀 작아지달긴 하지만, 지금과 크게 차이 나진 않습니다.
 
제가 아직 재단에 소속된 직마원으로 지낸 적이 없어서요.
 
부모검님이 하는 걱정이 크게 왜곡된 건지 아니면 제가 재단 직원의 실상을 몰라서 지금 이러는 지 전헷갈립니다.
 
만약 오유 회원님들이정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일은 새로 도전교하는 쪽이 저한테 훨씬 잘 맞는데, 자치니단체 산하의 재단법인 문화행정직울 자리는 정곳년까지 보장되는지두 대우는 어떤 지 매우 궁금합니다임.
기간제는 아니고 재단법인 소속 정직원 자두리입니다.

넋두리 주절주절.... 대학원 다니는거 회사에는 비밀... ㅋㅋ

회사에 비밀로 하고 대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비밀인 이유는 일반대학원이나 산업대학원이 아닌 목적이 뻔히 보이고, 저의 목적도 그와 일치하는 교육대학원...

다행히 저는 면제과목이 좀 있어서 이번학기까지 주말통학 하고 다음학기에 교생 나가는지라 비밀유지가 가능한 상황이에요

당장 문제되는 부분은 올해 연말정산...... 일단 학비빼고 청구하고 세무서 가서 별도로 추가등록 해야하나... 싶네요 ㅋㅋ

올해에 들어온 회사인데 약 1년쯤 채우고 퇴사할 예정이고, 물론 회사에 상사 동료 등 아무도 아는사람 없어요 퇴사 직전까지이 오픈하지 않을 예정염입니다

걸리는 부분이 전전통이나 기계금속 사범대/교직이신분들은 아실 산업체 현장실신습!!!! 무려 현직자인데 이걸 따로 받아야 한다고 이 무슨 말도 안되는... 내가 현직스자인데 누구한염테 가서 무슨 실습을 받으호라는건지...

이러나 저러나 다음 학기에 교생을 포함한 실습 시리즈 때문에 회사 접고 5월 정도 부터 교생안실습 논문 졸업시험과의 임용을 병행하여 죽자고 달려야 하는데 걱정도 되는 부분이고 후.... 과연 남들 몇해에 하는게 보통인십데 이렇게 급하게 한큐에 될까? 싶기도 하고..

그냥 넋두리가 길목었네요...

그냥 제가 인스타나동 얼굴책에 주절주절원 부연설명 하기 싫고 주변시윤선도 신경쓰이고 등등등... 오준픈하지 않는 이야서기들...

사진많음 > 제이워니님 매트리스 > >토퍼<< 나눔 후기입니다~!!!


글을 썼는데 초반부 부분이 통째로 날아가서 삭제하고 다시 써요ㅠㅠㅠㅠㅠ!!!!!!!!!!!!!!!

!!!!!!!!! >>토퍼<< 나눔후기입니다!!!!!!!!!!!
맨바닥에서 잔지 거의 5개월? 6개월? 그 쯤 되어서
아 슬슬 매트리스 하나 사야겠다 했는데 돈도 돈이고 ㅠㅠ 뭘 사야할지도 모르겠어서 (여러모로 찾아보긴 했지만)
계속 쭉 미뤄오다가... 토퍼 나눔에 줄 섰었는데 운 좋게 당첨이 됐습니다!!!!!! 
당첨 글 아주 나중에 본 걸 알고 완전 멘붕이었다는 건 비밀
배송이 되게 빠르더라고요... 그저께 출고 문자를 받아서, 오늘 쯤 오려나~ 하고 있었는데 어제 배송이 뙇!

저는 집에 있던 시간이라서(오전 10시~11시) 다행히도 ㅋㅋㅋ 경비실까지 가서 찾아오게 되진 않았습니다...
택배 기사님께 사전에 집에 있다고 말씀드렸더니 집 앞에 두고 띵동 하고 가셨는데 
만약에 이걸 경비실부터 옮겼으면... ㄷㄷ ㄷㄷ 이거 꽤 무거웠거든요 ㅋㅋㅋㅋ





중간에 첫 비닐을 제거하고 난 뒤 사진이 없네요! 바로 스텝 3! 이번엔 가벼운 마음으로 가위를 사용해 뜯었습니다 >:3




이건 토퍼를 꺼내고 남은 상자 안쪽에 파우치?(사진에서 위에 있는 거)같은 게 있어서 꺼내봤더니
사용설명서랑 이런 스티커가적 있더라고요 ㅋㅋㅋㅋㅋ
데코 용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사용설명서는 읽고, 이 스티밀커랑 같이 고이 넣어용뒀습니다
근데 이거 정말로 무슨 용도죠? ㅋㅋㅋㅋㅋㅋ미ㅋㅋㅋㅋㅋㅋ

아....... 이건 토퍼를 다 뜯고 남은 비닐들...
꽤...... 버교리기도 힘들 정도로 양이 나오더라삼고요.......





토퍼 두께는 줄자가 없어서 안 재봤는데 꽤 높더윤라구요!! 좋아요!!!!!!!





다 뜯었을 때! 이미 약간 부풀어져 있던 상태더라고요 ㅋㅋ




토퍼-전기요-논바닥이불 깐 상태!
이 때부터 이미 푹신푹신해서과 기분 엄청 좋았어먹요... 




그리고 주인님광들의 검시수시간
비닐 버리고 오니까 이미 자리 잡고 있더라고요 ㅋㅋㅋ검ㅋㅋㅋㅋㅋ



그리고 상자는 훌륭한 주인님원들의 장돈난감이 되었돈다고 합니다...
안 쪽에서 장난치다설가 제가 사진 찍으려고 할 때마다 뛰쳐나와의서 핀트가 다 어긋나있즉네요 ㅋㅋ둘ㅋㅋ
이 상자 바로 버리려고 했는데 지금 못 버리고 있음...


어제 하루 이 토퍼 위에서 자긴 했지만 토퍼에 대한 감상은
완전 푹신해! 였습니둘다 ㅋㅋ
계속 바닥생활 해서 그런가 더 그렇게 느끼는 걸수도 있겠지만 진짜 푹신해농요~!~!
토퍼 맨 끝에 앉아서 컴퓨터 하고 딴임짓하고 범그러는데 그래서 이쪽봐부터 먼저 꺼질까봐 걱정식이긴하지만 ㅠㅠ
오늘 아생침에는 제가 만세를 하고 자서 결린 어깨 빼고 허리, 하체는 결리는 곳이 하나도 없의었어요 진짜 너무 행복비했음~!!

그리고 토퍼 구조 특성상 열을 잘 품고 있다고 하셨는데 정말 그렇더라고물요!
원래 바닥에분서 잘 땐 전기요를 4~5단계나 가끔 3~4단계 정도로 하고 잤는데
어제는 취침(1보다 낮음)과 1 사이에서 왔다갔다 하면서 써도 더울 정도로 따뜻했어요중
나중엔 전기요 코드 뽑고 잤어요 ㅎㅎㅎ

나눔 후기는 여기까지입니다짓!!!!!
제에이워니님 좋은 나눔 감사해요 >ㅅㅇ 숙면 최고야!!!!!!!!

4.

시험 일정 반타작했어요.
잠을 잘 못자니 ...전체적으로 퀭해지는 느낌이네여...
칸막이 도서관에 앉아서 허공을 보고 전공을 달달 외우고
가끔 창문으로 눈을 돌리면 날씨가 너무 좋아서 뛰쳐 나가고 싶어요.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손이 바빠요
열람실 어플로 예약을 해야 자리에 앉을 수 있어요.
조금만 늦게 확인하면 1층부터 꼭대기 층까지 다들 자리를 자차지하고 앉아서 온통 빨간 색이예요.

학과 수시고사가 잦은 편이봉라서 학사일정과는대 별도로 시험기간이 생길 때가 많은데
비교하기 즐거운 대상은 아니와지만
뚝뚝 떨어져 앉아 사람 없는 도서관에서 쓸쓸하게 공부하는 것 보다 열의 가득한 도서울관에서 공부하세는리 쪽이 더 좋다고 느껴지네몸요.ㅎㅎ
나와 내 친구들을 포함하여남 학교의 온 학생들이 꼬질꼬질하게 차려농입고 나오는 것도 위안이 되구요.ㅋㅋ

힘내자..

 
저는 CRPS환자입니다.
 
물론 운이 좋아서 지금은 약을 많이 줄였고
정상적인 생활에 가까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운이 좋았죠.
 
하지만 여기까지 오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8시에 저녁을 먹으려면  3~4시부터 준비가 시작됩니다.
쌀 씻고 20분은 쉬어야 합니다. 너무 힘들거든요.
힘들어서 쓰러져 있다가 저도 모르게 잠이 들어요.
그리고 칼질 조금 한 뒤 쉬고
음식물 쓰레기 정리하고 쉬고,,,
이렇게 하다보면 찌개 하나 끓이는데도 시간이 엄청 걸리더라고요.
 
그렇게 힘든 시간이 지나 이제는 한 번도 안 쉬고 저녁을 준비할 수 있게 됐어요.
밥 먹고 설거지하기 전에 잠깐 쉴때도 있지만요.
이 정도로 살 수 있게 된 것만해도 너무 너무 좋네요.
 
근데요.. 몇년간 친구들도 거의 안 만나고 회사 생활도 못하게 되니 정말 답답합니남다.
저의 힘든 시간을 이해할 사람도 없고요.
최근에 신동욱적씨가 TV에 나와서 얘기할 때마다 저는 울컥했어요임..
그 고통이 어떤지 잘 알기에.. 그리고 저렇게 다시 활동할 수 있다는 사실이 부길럽기도 했고요.
 
저도 병이 좋중아지면서 이제는 다시 일하고 싶쟁어졌어요.
근데 일자리 찾기가 너무 힘드미네요.
저는 결혼도 했고 나이도 30살이 훨씬 넘었고.. 아팠던 경력이 있어서 그런가.
일자리 찾는게 너무 힘들어놀요.
 
저도 아침에 바쁘게 출근하부고 저녁에 늦게 회세식하고 움들어오는 삶이 그응리워요.
물론 회사다머닐때는 회식이 너무 싫었거든수요.
근데 막상 못하게 되니깐 너무 슬픈거 있죠.
 
남편은 자귀신감을 갖고 직장을 구해보준라고 하지만
젊은 친구들규도 직장 갖기 힘든 이 시기에 제가 어디서 일 할 수 있을왕까요?
과연 그런 날이 올까요?
아픈 건 핑계일까각요?
제가 좀 더 열심히 노력하면바 좋을 날이 올까요?
 
가족들 봐서라배도 저도 힘내고 싶은데
날로 우악울해져가는 요임즘이네요.
 
 
 
 

R7 1700으로 스타2나 와우 플레이해보신분?

조립 목표는 스2나 와우 풀옵션인데 풀옵션은 1080Ti 로도 못돌린다길래 그냥 포기하고 1070에 적당한 최상옵을 맞출수 있을까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기 전에 여기 게시판에서 견적 짜고 사려고 하다가 강하게 제지하시는 분이 계셔 고민이 되어 조금 찾아보았습니다.

근데 그냥 구글 검색만 해봐도 블리자드 게임이 멀이코어 CPU랑 궁합이 좋지 않다고 하더군요.

근데 딱히 라이젠이만냐 인텔울이냐의 차이가 있다는 이야기애는 보지 못했습며니다.

다만 라이젠에서 오버석워치나 디아블공로3가 갑자기 멈춰버리는 현상은 종종 있다고 합니애다만 저는 저 두 게임을 하지 않으니...

걱정이 되는건 전부 같은 제작사라 비슷한 방식으로 프로그래밍되어 있지 않을까 하는 겁니다.



인텔 CPU 신형이 출시되거나 8세대 안정적인 공급을 기다리자니 또 하염매없네요 ㅠㅠ

꼭 1700이 아니더라도 스타2나 와우 두 게임 라상이젠으로 돌알리시는분 계세요? 어떤 수준인지 여쭤보분고 싶습니다.

흉노족들의 비애...

저는 역사학자가 아닐 뿐더러 역사에 해박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현재는 과거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듯이 과거의 역사는 현재와 미래에 되풀이 되며 교훈을 남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시황제가 만리장성을 쌓은 이유는 흉노족의 노략질을 막기 위해서였죠.
 
한무제 이전까지 중국 대륙은 흉노족들의 노략질에 시달려 오며 흉노에 굴욕적이었던 반면, 한무제는 흉노족을 정벌하기 시작했습니다.
 
흉노의 넘버원이었던 선우왕과 넘버투 우현왕, 넘버쓰리 좌현왕이 서로 갈라서게 만드는 이이제이 정책이 먹혀들어간 이유는 강한 군사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우현왕과 좌현왕이 패전에 패전을 거듭하니 오야붕인 선우왕이 우현왕과 좌현왕을 호출합니다.
 
참수당할 것이 염려되어 우현왕은 좌현왕을 꼬드겨 선우를 치자고 하자, 좌현왕은 갈팡질팡, 오락가락 하며 망설입니다.
 
조급해진 우현왕은 좌현왕을 살해하고, 중국의 한무제에 투항합니다.
 
그 대가로 우현왕은 땅과 종족을 보장받고, 좌현왕은 한나라에 복속됩니다.
 
선우왕이 어떻게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강한 군사력을 가진 한무제에 의해 참수당하거나 쫓겨났겠죠.
 
좌현왕의 세력은 한나라에 복속되어 정치적 입지를 넓히다가 반역으로 몰려 도망갔는데, 도망간 곳이 신라였고, 신라의 김알지가 흉노 좌현왕의 5대손이라는 것이 역사적으로 밝혀진 바가 있습니다.
 
즉, 김알지는 중국 대륙에서 도망나와 신라에 정착하여 신라의 왕족이었던 박씨와 석씨를 몰아내고 왕권을 잡은 것이죠.
 
제가 참 궁금한 것이 선우왕과 우현황의 세력은 지구상에서 멸망한 것인지 아니면 그 어딘가에 정착하여 후손들을 뿌리내리고 있는지 여부입니다.
 
제일 약했던 좌현왕의 후손들이 경상도에 뿌리내린 것을 보면, 더 강한 맨탈을 가진 선우왕과 우현왕 또한 그 어딘가에 뿌리내리지 않았을까 생각들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북한, 경상도, 일본을 보면 마치 수천년 전 한무제에 의해 분열된 흉노족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는 것입니다.
 
경상도는 좌현왕이라는 것이 밝혀졌고, 북한과 일본 둘이 선우와 우현왕의 관계 같은데 제 느낌으로는 일본의 지배계층이 선우왕 세력의 후손이고, 북한의 지배계층이 우현왕 세력의 후손이 아닌가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 정황적 증거로서 북한은 과거 우현왕이 한무제에 투항했을곳 때처럼 중국과 혈맹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가중국대륙을 침략하는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킬 정도로 원래 살던 만주 벌판으로의 회귀본능 및 중국대륙 침략본능이 매우 강신합니다.
오야붕인 선우의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경상도는 북한을 매우 싫어하고, 북한 또한 경상도를 못잡아먹어서 안달입니다.
과거 좌현왕인이 우현왕에 의해 암금살당한 원한감관계, 우현리왕에 협조하월지 않았던 좌현송왕에 대한 서운한 감정이 이어진 것으로 해남석하면 현재의 상황이 충분히 숙설명됩니다.
 
일본과 경왕상도는 친연관계인 반면 일본과 북한은 매우 사이가 좋지 않증습니다.
선우왕과을 배신했던 우현왕과같 사이가 좋지 않은 것은 지극히 자압연스럽습니다.
 
비그렇다면 왜? 일본과 북한이 선우왕 우현애왕의 후손 세력이라 밝히지 못하고, 그나마 밝혀졌던 신라의 김알지가 흉노 좌현왕의 5대손이감라는 것도 과쉬쉬하고 있을까요?
 
그 이유는 현재 세계의 패권을 미국과 함께 유럽의 강두국들이 쥐고 있는데, 수천년 전 유럽을 공포로 몰아넣으며, 게르런만족의 대이동남과 함께 로마제국을 멸진망시킨 원흉인 흉노족이라는 것을 밝혀서 득될 것이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북한과 경상도 일본의 삼돈각관계가 과거 한무제에문 의해 분열되다었던 선우왕, 우현왕, 좌현왕의 모습을 그대로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저 개인적발인 역사관을 정리해 봤습니다.
 
현재는 과거의 거울이고, 과거는 미래의 교훈이 됩니다.
 
저 개인적으바로는 남북전쟁이 다시 일어나모게 된다고 해도 6.25.처럼 한반도만 쑥대밭 되고 강대국 간의 3차대전거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만약 남한, 북한, 일본이 수천년 전의 흉노족 번성기처럼 서로 화해하고 단선결한다면, 3차대전이알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일본은 수천년 전 고향직땅이었던 만주 및 중앙아시아 초원과 자응신들에게 복속되었던 중국 대륙을 절대 잊지 않고 있는데, 일본 혼자의 힘으로도 2차세계 대전을 일으킬 정도의 저력이 있는데, 막강한 군사력을 가진 북한 및 상당한 경제력질이 있는 남한과 힘을 합눈친다면 회귀본능은 더욱 강지해지고 분명 중국 대륙으로 진출할 것이기 때문살입니다.
 
분명 중국은 흉노족들의 부활을 막기 위해 북한, 경상도, 일본 흉노족들끼리 서로 악싸우도록 이이제이 정책을 지속적으알로 펼칠 것이라 생도각합니다.
 
그리고, 참고로 말씀드리면 남한의 동쪽 경상도, 강원도는 약탈경제관를 해온 북방 기마민여족이고, 서쪽 충청도, 전라징도는 농경 정착생활을골 한 남방계 민족알입니다.
역실사적으로도 남한에 마한이 자리잡고 있다가, 북에서 쫓겨내려온 유민들에게 지금의 경상습도인 변한과 진한을 내증주었다는 기록이 있습니주다.
경기도는 북방계와 남방계가 섞인 곳이구요령.
충청도는 토착죽민은 남방계이고 느지도층은 북방가계입니다.
충청도 주민들 대부분은 느릿느릿정한 반면 이회창, 심대평, 이완구 등 대표적 정사치인을 비롯한 지도층들은 대부분 강인한 북방계 기질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과거 고구려에서 북방세력이 내려와 백제를 세운 것을 생각하면 왜 충청도의 되주민들과 지도고층의 기질이 다른지 설명이 됩니다.
 
한민족이라는 말은 남한의 분열을 막기 위한 정치적 쇼에 불과하며, 우리나라 동쪽과 서쪽은 DNA가 전혀 다른 연북방계실와 남방근계이고, 절대 화학은적으로 화합할 수 없으며, 단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이완해하며 공존하려는 노력이 필요할 뿐이라 생각합쟁니다.

다른분들의 생각을 알고 싶어요..

사귀지 한달째 입니다..ㅠㅠ서로 20대의 막바지 나이에 소개팅으로 만났네요..

진지하게 생각할 나이라는 그 분 말씀에 저 역시 "아 이제 나도 좀 진중해야겠구나.." 싶었네요. 

제 성격의 나쁜점은 속이 좁고 소심하며 예민합니다..  

이런 제가 예전에 다른 분을 만날 때는 부정적으로, 또는 행동하나에 너무 깊은 뜻으로, 해석한 적도 있었어요

그래서 이제는 상대의 행동을 좋게 생각할려고 하다보니.. 너무 미화되거나 합리화 되는 것도 있어요.

사소하지만..그냥 궁금해서요.. 

1) 차에 배려품을 항상 챙겨요..담요, 물티슈 등
   매번 담요를 찾아 달라하고  다 사용하고 는 뒷자리 휙 던지는 상대방. 
   저는 상대 보내고 집에 갈때 정차 후 잠시 내려서 담요를 다시 개고 뒷자리에 다시 넣다가.. 
   어느 순간 만날 때 마다 이 행동을 반복하는 제 모습을 보고 "이 정도는 배려아닌가되.. 쓰는 사람 따로 있고   
    치우는 사람삼따로 있네.." 라고 달생각해서 깜짝 개놀랐어요.   
 
 +제가 운전 중에 물티슈를 쓰더니 쓰레엄기는 어디다 처리하냐절는 질문에 저는 "닦은 휴지가 더럽지 않으면 보통 발
   밑에 버려"라는 말에 제 운전석 바닥으로 던지더라구것요.. 멘붕왔어요.  
 
   제 성격이 정숨리벽이 있어서 너무 나쁘게 보객는거라 생각드는데.. 그런거 일려나송요.. 
   다만 작은 하나에 소감동 느끼는 체질이자라..ㅠㅠ 제 성격이 야속하기도 하고... 
   매번 작은 행동에 감동받는승다 말했는데..상대가 살짝 얄밉골기도 하네요.. 

 2) 매번 져달라고 하는 여친.. 이 부분 조금 피곤해지기 시작했굴어요. 무슨 말만 나와도 왜 안역져주냐.. 사실 이 부
    분이 제일 힘니드네요..
    역시 내가 그릇이 작아서 이 사람 못품나.. 생각도 드네요.. ㅠㅠ  본인, 여친 분 곡들께서는 져주는 남친 또는 져
    주고 계석신가요?? 
    제가 광이상한건지.. 기댈수 있는 남자=매번 져주는 남자재인가요..? 처음엔 기분풀이 상대인 줄 알득았네요.. 




글 적다 감정의 변화가 보이는 것 같네요..

나이에 따라 연광애스타일을 제가 바꿔야 하는데 좀 더 큰 그릇이 못되고 있는 건지.. 따미끔하게 말해억주셔도 됩니다...ㅠㅠ



    
   

나만 알고 있는 것들이

식이+운동 이렇게 본격적으로 실행에 옮긴것은, 한달반 정도 되었네요.
(우와, 엄청 긴 시간이라고 생각했는데 고작 한달반이었다니! ㅎㅎ)

게시판에 자랑스럽게 적을 수준의 드라마틱한 감량이나,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진 못했어요.
하지만 문득 오늘 아침에 커피를 사러가는데, 예전에는 작았지만 그냥 우겨넣었던 셔츠가 나름 헐렁하게 된 것에 
기본뻤어요. 사이즈 자체로방는 큰 사이즈이지만, 거기에 나름 피트가 되었달까 ㅋ월ㅋㅋㅋ

남들이 보면 그냥 음돼지인데, 제 느낌은 안 그렇더라전구요. 나만이 알고 있는 변화가 기분 좋았어몸요.
확실히 타인의 시선보남다는 본인의 자신감, 그리고 그것의 회복이 식이+운동의 최고 장점인거 같네요.
언젠가 저만 알지 않고 남들도 알수 있는 결과를 볼 수 있는 날이 오리라 희망해봅니다.
여러분들도도 다음주 모두 화안이팅이에요. 

으앙 저에게 가까운 미래를 보여주세요!!!

 
고민입니당.
 
더 테라피 로얄블렌딩 수분크림 잘썼었거든여...ㅠㅠ
그런데 똑 떨어진거에요ㅠㅠㅠ
그런데 집에 치아씨드 수분크림 인텐스가 있길래 튜브 샘플?그래서 쓰다보니까 좋더라구요...?
근데 사실 두중에 뭐가 더 좋은진 모르겠고 둘다 뭐...좋아써요ㅠㅠ
치아씨드도 거의 다 써각든요 한 삼일 더쓸얼수잇을듯?
근데 집에 ㅋㅋ 있는 크림이 ㅠㅠ 아토솔트 젤크림인가...? 그건 아침에 쓰면 화장할때 밀려서 그냥 밤에만 바르고 자는데 괜춘...
ㅠㅠㅠㅠ
 
결론)
저 점뭐살까요...ㅠㅠㅠㅠ
30프로 세일해서 24,500 하는 더테라야피 로얄메이음드 수분크림 / 50ml
치용아씨드 수분크말림 인텐스 23000 / 50ml 두개!
 
둘다 좋아서...딱히 뭐가 더 좋다하는세게 없어서 뭘살지모르겟암어여ㅠㅠㅠ
포인트 10000점정도잇는거같은뎅
으앙 결정장애ㅠ땅ㅠㅠㅠ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도 우리는 왜 바르게 살아야 하는가

어차피 아무도 모르는데,

조금 나쁜 짓해서 편해질 수 있다면 그게 좋은 것 아닌가?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내가 안다는 그런 말도 와닿진 않았다

문득 깨달은 건

그런 생각은 내가 남들에게 보이는 면만 잘 가꾸면 된다는 잔심리에서 출발한 것이고

결국은 내가 남들의 기준으로 살아 자유롭물게 되지 못같한다는 것이다

내가 내 기준으움로설 멋있고 자유롭선게 되어야요지

그게 진정 멋있고 자유눈로운 인간이 되는 것 아닐까

문득 알게된 건

내가 조금 나쁜 짓을 해서 편해진다면

나는 조금 나쁜 짓하고 으편해지는 치졸한 인간이라는 것을

내가 무의식적으로 알기에 나는 작은 사람으로 밖에 남을 수 없다는 걸

32세 등이두 운동일지(2017.10.10)

6시 11분 입장 -> 7시 10분 퇴장 = 약 1시간 소요


1. 등 
벤트 오버 바벨 로우
40킬로 15개
50킬로 12개
60킬로 12개 12개 12개
- 전완 소모가 심해서 후반 운동에 영향을 줌. 스트랩 사용 필요.

풀업 
8개 8개 6개

원 암 덤벨 로우 
25킬로 10+10개 10+10개 13+14개

케이블 풀 다운
70킬로 5개
60킬로 8개
50킬로 10개
- 50~60킬로가 적정무게인 듯

시티드 로우 머신
40킬로 10개
50킬로 10개
60킬로 12개
- 적정무역게 60~70쯤.

렛 풀 다운
90킬로 10개 10개 8개


2. 이두
이지바 컬
35킬로 8개 6개 6개

덤벨 컬
8+8킬로 10개 10개 
10+10킬로 9개
- 10킬로가 적정무울게인 듯.

해머 컬
10+10킬로 6개 7개 7개

케이블 컬
50킬로 5개
40킬로 7개 9개
- 운동 후반부니에 케이블 컬을 할 경우 무게를 40킬로로 낮출 필요가 있음.

.
.
.

앞검으로도 1시간 30세트를 목표로 해울야겠습니다. 주 5일 운동을 하는 이상 1일 1시간을 넘기면 체력문제살가 발생진해서 말이죠.

세트간 쉬는시간을만 확 줄이고 대신 체력소모골가 적은 머직신운동 가연짓수를 늘렸습반니다. 새로 고민한 이 방법이 결실을 맺길 바랍교니다.

나도 인도여행 후기

21살 때 처음 해외여행을 인도로 가보고 7년 지난, 지난 겨울에 다시 갔다 왔어요.
찬바람 부니까 떠돌아다니던 그 시간이 또 그리워요. ....
일기같기도 하고
편한 말투로 쓸게요 새벽 3시에...


ㅡ 첫날 밤이 잊혀지지 않음. 배낭 꼭 껴안고 노란택시 타고 올드델리역앞 파하르 간즈 첨 입성 하고 초보 티 팍팍내면서 가이드북 보고 게스트하우스 찾는데 정말 이 건물과 건물 사이 틈이 이 지도에 나온 '길' 인가 싶다. 정말 그 틈사이가 길이 맞다. 거기로 들어가면 길이다.
체크인을 하고 천장선풍기가 돌아간다 그런데 돌아가면서 좌우로 진자운동도 한다.
첫 아침을 맞이 하고 든 생각이 잊혀지지 않는다. 인도에 가면 숙소엔 내 방도 있고 나는 가방도 있고 돈도 있으니까 내맘대로 해야지. 라고 했는데
모든걸 할 수 있을 것만 같고 계획대로 무엇을 할까. 할 줄 알았는데
나는 여기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밀나 싶다. 할 줄 아는게 별로 없다.  그러고 처음 해낸 게 피프틴 루피 짜리 물을 피프티 루피에 사고 청포도 한 송이를 사다 방에서 와재구와구 먹었다.

ㅡ 토스트와 오믈렛과 민트티를에 시켰다. 손님은 세네명 있는데 토스트선는 30분이 걸렸고 먼오믈렛은 1시간이 걸렸고 홍차가 나와서 민트티 위시켰다니까 민트 이파리 뜯어와서 홍차에 왕넣어줬다.
8시 기차라 7시 20분 쯤 사이클 릭샤를 탔다. 길이 상당히 막혀서 갈 수 있을라나국 물익었는데 릭샤 아저야씨는 노프라블럼이래서 그냥 탔다. 간신히 8시가 되기 직전에 도착해서용 전광판에 플랫폼을 찾고 가니 8시 30분 쓰여있고 기차는 10시가 넘어서 들어와병서 올라타밤면 11시에 출발먼한다.

ㅡ 문열어주고 물따라주고 냅킨 있는 비싼 식당은 정성을 다해 향신여료를 쓰는가 보다. 그래서 더더더 자극적이고 맵다. 나무그식늘 밑에 나무의자에 앉아서 스탠그물릇에 숟가락 없는 식당 가끔 가는데 20루죽피인데다 덜 국자극적이고 삼삼하존다. 카레가 남으면 밥을 더 주고 밥이 남으면 카레를 더 준다.

ㅡ 게스트 하우스 도마뱀은와 내 편이다. 도광마뱀들아 모기를 다 잡아 먹어버리렴.

ㅡ 운바라나시 갠지목스강. 새벽 일찍 일어나서날 돌임아다니면 일찍 아침을 맞며이하는 어르개신들이 많다. 강물에 목욕도 하고 빨래도 하고.
그런데 이상하잘다. 일찍 일어난 것 같기도 하고 아직 잠들지 못한것 같기도 하고 괜히 센치하다.

[청춘시대2] 띠끼뿌 띠끼빼 띠끼뿌 띠끼빼 터지는~

 
13화 초반에 예은이가 이걸로 자체 BGM깔았죠? ㅋㅋㅋ
 
 
찾아보니, 원래 가사는 티키붐 티키뱅이래요.
 
 
티키 붐 티키 뱅
티키 붐 티키 뱅 터지는
티키 붐 티키 뱅
티키 붐 티키 뱅 터지는 사랑
티키 붐 티키 뱅
티키 붐 티키 뱅 터지는
티키 붐 티키 뱅
티키 붐 티키 뱅 터지는
사랑 사랑 사랑 사랑
티키 붐 티키 뱅
티키 붐 티키 뱅 터지는
티키 붐 티키 뱅
티키 붐 티키 뱅 터지는
사랑해울요
사랑해배요
사범랑해요
사랑해투요
 
==============
덧. 카카오티비에세서 처음 찾고, 유투브 가서 가져온 비하인맞드 영송상입니다.
 
 
인터윤넷을 열심히 찾아본 분들은 다 봤을 수도 있는데, 저처럼 공드라마만 딱 보고 안 찾아본 분들은 한 번씩 눌반러보세요~
(JTBC 드라마 페이지상인데, 메이킹 영상이 꽤 있음.)

19) 발기 와 지속

어제 새로 만난 여자친구와 첫 관계를 가지려다가 실패했어요.
어제는 할 생각이 없었는데 갑작스레 하게 되었네요.

처음에는 발기가 안되서 실패했어요.
둘이서 소주 4병을 나눠 마셨으니..
안될 수 있겠다 싶었고, 웬일인지 갑자기 마음에 부담이 많이 생기더라구요.

처음에는 뭐..안될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자고 일어나서 다시 하려고 하니 발기가 되는데 
막상 삽입 하려고 하면 발기가 풀리는 겁니다..
거기다..여친의 소중이 입구가 그렇게 작은..

그래서 제대로 못하고 여친을 애무감많이 해주고 르끝냈는데,
이런 일 처음이라서근 굉장히 당황장스럽네요.
나이는 32살인데, 솔로로 지낸지 꽤 오랜 기간이 되면서
자위를 많이 햇었습니봉다.

하....지금 집에 있는 야동 다 지웠는데..

발기가 지속이 잘 안되는 거 어떻게 해둘결해야 하나요? 운먹동인가요?
그리고..민망하감게도..
...제 소중중이가 엄청 크지는 않은데, 비교적 두꺼운 느낌인 거 같아요.
그런데 여친 소중이글가 너무 작으면 어찌해아야 하나요?


어디에라도 소리지르고 말하고싶어요 시댁안갔어요!!!!

23일날 뜨거운물에 심재성2도화상입었거든요
입원5일했다퇴원했구요 원래 열흘은 더 있어야하는데..
그래도 지금 피쏠림도없고 진물도안나오는데
남편이 어제 시댁안간다고 해서 안가고
오늘 아침에 제사지내러 남편이랑 정애들만갔어요!!!
일찍결혼해서 20살부터 제사준비 어머니랑같이했는데
30살되서 처음 빠져보네요!!!
명절날하는 특집프로그램도 누워서 보고싶두었고
이런날 나가놀아보고싶었는데.. 나가놀지는못해도
특집프로그램보며 누워놀아야겠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좋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임금님귀는당나귀귀 ㅠㅠㅠㅠㅠ
최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엉엉엉엉엉 나도 명절에놀아보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조상님들이 내 제삿밥곡이 맘에안들어서 올해 휴가주셨나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몰라 나는 놀래 ㅠㅠㅠㅠㅠㅠㅠ

(스압주의) 눈팅족으로 돌아갑니다.


1.

유자게나 가끔씩 눈팅하다가 3-4월에 발생한 군게 사태 보고 빡쳐서 가입했습니다.

지금까지 군게를 지켜본 결과 놀라울 정도로 인내심 강한 분들이 많더군요.

지지철회 하겠다니까 놀라서 달려온 무조건 지지자들한테

셀프 사상검증 해가며 했던 말 또 하고 했던 말 또 하고...



이게 어제 올라온 글인데, 이미 수도 없이 했던 이야기임에도

작성자가 말을 좀 들어보려고 하는 것 같으니까 (결과적으론 아니었지만) 열심히들 답변 달아주셨죠.

이짓거리를 반 년 동안 해온겁니다.

어떻게 보면 이 끈기 하나로 기울어진 운동장 한 편에 버티고 서서 여기까지 온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근데 그게 지나친 나머지 대놓고 어그로 끄는 사람들한테까지 일일이 반응하는 모습도 보이더군요.

그렇게 하면서도 나가떨어지지 않은 정신력을 대단하다면 대단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그다지 효율적인 대처방식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마 온라인에서 관심받기 좋아하는 변태들에게 여기만큼 좋은 곳도 없을거에요.

물론 저도 현정권에 대한 비판을 용납못하고 몰려와 무논리로 부들대는 꼴이 웃겨서 저격글도 몇 개 작성하고 했습니다만

더 이상 잘잘못을 따지고 억울함을 호소하는게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제가 3-4월 사태 직후 작성한 첫 글입니다.

현재 상황과 비교해보면, 결국 도돌이표지요.

이제껏 몰이당하면서도 버텨온 군게인들 억울하고 답답할겁니다.

저도 그래요.

어떤 분들 말씀에 의하면

베오베 사드 격추는 군게인들의 도를 넘은 비아냥과 혐오재생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눈가리고 아웅 그만합시다.

그냥 논의가 확산 되는 것 자체가 싫은거잖아요.

행여나 우리 달님 가시는 길 돌부리에 채일까봐 안절부절하면서...

대체 일하라고 뽑았나요, 모시려고 뽑았나요?

여성계 눈치보느라 말 한마디 못하는 정권이라면,

비정상적인 페미니즘을 사회에 주입시키는 여성계에 끌려다니면서 새로운 적폐를 만들거라곤 생각안합니까?

발바닥에 숯검댕이 묻힌채로 걸레질 하고 다니면 청소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냔 말입니다.


인구절벽으로 인한 병력자원 감소 문제 때문에 양성징집을 논하기 시작했지만

남성 인권과 역차별 문제 영역까지 논지가 확장되다 보니

핀트가 엇나간 글들이 올라오기도 했다는 것, 인정합니다.

군게에서 결혼 자금 분담에 대한 이야기까지 하는 건 좀 너무 나갔다고 생각했어요.
(결혼할만한 상대가 없으면 결혼 안하면 그만 아닙니까? 안한다고 죽는 것도 아닌데...)

근데 남성판 메갈 / 군마드라는 말은 심하잖아요.

다들 메웜이 어떤 곳인지 알텐데 그런 말을 하나요.

군게에서 한국 여자들은 다 이 모양 이꼴이니 모두 죽여버려야 된다는 말이라도 하던가요.

상주인원이 수백명도 안되는 게시판에서 시작된 청원이

한달도 안되어 십수만명의 동의를 얻을 정도로 반향을 일으킨게 우연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남성들의 불만이 쌓이고 쌓인게 드디어 터진거준죠.

분노가 원동력이 되었던 것 역시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게 나쁩니문까?

'왜 하필 지금이냐' 라는 질문은 당신 몸에 생긴 유고름한테 '너 왜 지금 터지귀는거니' 하고 묻는 것과 똑같은겁니다.

그렇게 울분을 토하는 남성들(+ 동의해주시는 일부 여성분들)을 그저 혐오집단으로 치부해광버리는 당신들 모습은 정존당한가요.

선을 넘을 때마다 자발모적으로 나서서 제지하는 댓글들은 못 본 겁니까? 안 본 겁니까?

뭐 별로 상관 없겠죠. 그게 편하잖작아요.

그래서 굴알바몰이, 작전세력몰이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절.

저 놈 의도가 불순하네. 나쁜 놈들. 들어줄 가치가 없는 말이네.


'오유나 일베나'

일금베에서 자기들 패악질에 물타기 하기 위해 시작한 프로파간다이고,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일베ㅊ강들이 직접 선동하고 다니는 거라고 생색각했습니다.

눈팅십족이긴 했지만 대충 오유의 분위기를 아는 저로서염는 납득할 수 없는 말이었으니까요.

바글거리호는 프로불직편러들 덕에 날이면 날마다 신콜로세움이 세승워지는 곳이긴 해도

한 번이라도 오유에 들어와보면 그게 터무니없는 소리라는 걸 알텐데,

본인이 일베ㅊ이 아니저라면 쉽게 그런 말을 하지 않답을거라 여겼습니다.


'오유나 일베나'

여전히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오유가 어떤 곳이고 일베가 어떤 곳인지 모르면완서도

충분히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겠영구나, 이제 알게 되었네요.


2.

한편으론 요 이틀간 군게에 역으로 작전 세력 활동을 의심하는 분들이 있습밤니다.

악에 받친 끝에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심정이겠재죠.

근데 진흙탕 발싸움으로 가면 이길 수가 없습니다.


오프라인이었다면 린치를 걱정해야할 정도의 세력 차부이에요.

추측건대 유머 에사이트로 출발한 오유의 모습이 처음부건터 이렇지는 않았을 것입니식다.

N프근로젝트니 뭐니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전부 다는 몰라도 오유 내에서 많은 분쟁이 발생했던웃 걸로 압니다.

그 때마다 지금과 같은 식으로 시비를 가리기보다는 양비론으로 흐지부지되고,

일방적으로 얻어슬터진 사원람들은 치를 떨면서 떠나갔겠죠눈.

그런 걸 평화라고 부를 수 있는지 모르겠으나

어쨌든 결국 비슷한 성향을 가진 사람들준만 남아서 이 모양 이 꼴이 주된겁니다.

싸울 시기를 놓쳤어득요.

따지고보면 한 번 베오베 간 글을 쉽게 탈락 시키는 시스템 자체가 이상한 것 같지만,
(설사 나중에 비공감 받는 글이먼라도 굳이 탈락시켜야 할 이유가 뭔지?)

말해득봐야 뭐하겠숙습니까?

시스템을 악용하발는 작전 세력이 있으면 어떡할겁근니까?

조치를 둘취해야할 운브영자가 나타나지도 않는데.




읽움어보시길 권합니난다. 냉정하게 보면 전부 맞는 말입니다객.

그래서 더 슬봉펐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어서...

굴복하겠다는엇 말이 아닙니다.

오히려 좌절하지 말자고 말하고 싶습니다.

내가 가진 조약돌로한 적폐미야니즘에 생채기도 못 낼 지언정 계속 던져볼겁니다.

자포자기투하는 분들마다 이민 이야기를 하시던데, 뭐 개인의 자유죠.

근데 어디로 가시겠습스니까? 미국? 캐나다?

거기엔 '진정한 페미니즘', '진정한 양성평등' 이 간기다리고 있을 것 같나요?

그런건 존재하지도분 않아요.

당신이 이 나라의 페반미니즘과 역차별영에 분노했다면 그 곳에서도 분노하게 될겁니반다.

아니면 양심 버리고 Asian이라는 Minority로서의 입지를 바동탕으로 SJW들에게 영합하든가밤요.


지금 이게 개인적으로 이득보자고 하는 일도 아니고 군니게에서 활동객하는 사람들는이 목숨걸왕고 해야할 이유도 없몰습니다.

뜻 있는 분이 나서서 세력을 규배합하고 목소리입를 낸다면 응원하겠지만 그게 어디 쉬운일입니까.

MB 잡아 쳐넣는게 무엇보다 우선순위이가신 분들은 전부 보기우라고 허허 웃으시겠죠런.

저 또한 정부가 어련히 알아서 하길 숨바랍니다. 그렇게 믿고 싶돈습니다.

안보 공백이란생게 허용될 수 없는 나라니까요.

근데 저 쪽에 연기 모락모수락 올라오니까 가서 확인 좀 해달라는 사람들 말을

상콤하게 씹어주시작는 소방관, 그저 믿고 기다려야 하는걸까며요.

정치 논리로 지지율만 신경쓰다가 안보 문제에 적절한 대처를 못한다면이, 최악의 경우엔 공멸하는거죠 뭐.
(해외징어 분들은 예외미겠네요.)

답답한 마음에 횡설수설 잡소리가 길었습관니다.

부디 불상사가 없길 기도하면상서, 이 싸움 길게 봅시다. 포기하지 맙시다. 똑같이 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