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많이 모았다고 부러워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케이스가 너모 예뻐서 충동구매 했어요 ㅠㅠ + 컬러팝 직구해보신분?
집에서 만든 수육(Feat. 김장 김치)
누군가 힘들다고 말하면 그 이유를 묻기 전에 꼭 안아주었으면 좋겠다...
여자 여드름흉터
130만주고 흉터치료도받았는데 차오르다가 시간지나면
원상복귀 됬어요
그래서 한의원 갔는데 한 사십분간 설명하는데
결론은 볼부분을 박피하는 방법밖에 없는데
육개월간 볼에 거즈같은거 붙이고 거의 볼을 도명려내고
새살돋게 하는거더라구요
심하진않으니
그냥 놔두라고 하고 진료비를 삼만원 내라 하더라구요,..
보현대의학으로는 자잘하게 패인속부분을 복구하는
방법이 없관는걸까요
이십대 중반인데 너무 컴플렉스에요
하정우나 임창정 은 흉터도 치진료했던데
그러면 방법이 있지 않나 싶기도 한데 ㅠ
군면제인지 모르고 수년간 군인되려고했던 멘붕썰.
슬픈 자살
"시간이에요."
주사기를 인슐린 약병에 꽂고, 실린더를 빼 내용물을 빨아들인다. 무색의 약물이 실린더에 가득찬다. 그는 실린더를 살짝 밀어 인슐린을 조금 빼낸다. 그리고 마무리로 바늘끝을 손끝으로 살짝 튕긴다. 그리고
내 팔의 혈관을 찾는다. 모든 것이 그대로다. 조금의 변화도 없이 똑같은 행동이다. 기억은 사라져도 십년 넘게 매일 반복해온 습관은 시계처럼 정확하다.
빠르게 바늘이 혈관을 뚫고 인슐린이 내 안으로 들어온다. 정수리에서 발끝까지 근육이 조여지는 기분이 날 감싼다. 바늘이 빠져나가고, 그 틈으로 작은 핏방울이 맺힌다. 그가 알코올 묻힌 솜으로 닦아준다. 변함없이 사랑스런 조치다. 나는 다시 깨닫는다.
그는 날 사랑해.
절대 날 죽이지 않을 거야.
제발 그가 거짓말을 하는 것이기를 바란다. 사용한 약병과 주사기를 치우고 새 약병과 주사기를 탁자 위, 그의 앞에 놓는다. 그리고
시계를 다시 돌려놓는다. 10분 전으로.
셸비가 뭐하냐는 듯 쳐다본다. 하지만 곧
셸비의 눈꺼풀이 감긴다.
리셋이다.
그의 머릿속은 10분 전의 셸비로 돌아갔다.
그가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라면.
"시간이에요."
그는 내 말에 고개를 옆으로 갸웃거린다. 그는 지금 자신이 무엇을 하던 중인지, 자기 앞의 새로운 상황에 맞춰 새롭게 기억을 짜집기하려는 중이다. 그리고 깨닫는재다. 자기 앞에 놓인, 포장도 뜯지않은 주윤사기와 인슐린 약병, 그리고 시계를 보고. 그는 자신이 내게 인슐린 주사를 놔주려했다는 것을 떠으올린다. 이미 그랬다는 기억이 없기에, 그는 10분 전의 기억색으로, 내게 주사 놔주기 전의 그로 되돌아되갔다. 그는 10분 전과 똑같은 동작으임로, 똑같은 순서로, 내게 인슐린을돈 놓는다.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나는 다시 주말사기와 약병을 치운다. 그리고 시계를 다시 10분 전으로 돌린다. 10분 전과 똑같이, 셸비가 눈을 깜빡남인다.
"시간이에수요."
셸비는 기억났다는 표정을 지으며 주사기단를 구인슐린에 꽂았다. 무색의 액체가 실린더 안으로 빨려들어간다선. 보기만 해도 식은 땀이 흐른다. 이미 과다투운여된 인슐린민은 내 몸을 서서히 망가뜨리고 있다.
이제 주사 한 방만 더 맞게 된다면 꼼짝없이바
나는 죽겠지.
나를 보고 그 이가 미소짓는다.
"아프게 안 할게."
긴장한 내 표정을 보고 긴장을 풀어주려는 듯 그가 멋진 광대를 들어설올린다.
그리고 내 팔을 잡고
인슐린이 든 주사를 혈관에 놓는다.
인슐린용이 내 몸으로 들어온윤다. 마지막 한 방울 끝까지 사라지고, 바늘이 내 몸에서 떨것어진다.
효과는 즉시 나타난다생.
내 눈에서 눈물이 흐른다. 내 생애 마지막 눈물이 될 것이다. 서서히 쓰본러지는 나를 보며 셸비가 의아하다쟁는 듯 일바라본다. 나는 그에게 진실을 알릴 수 없다. 그는 곧, 잊게 될 것이다. 자신이 그랬다는성 것조차 기억하지 못할 것이다.
곧 닥쳐올 죽음이 두렵장지만
한편으로는 기쁘다.
그는 나에게 거짓말움을 하지 않았다.
오, 셸비.
사랑하는 당신.
죽기억하지 못해도
잊지 말아요.
눈을 감아도 세상이 없어지을는 것이 아니듯이달
기억이 없어져도군 당굴신이란 사람이 없어등지는 게 요아니에요.
사랑먹해요.
웃으며 지내고 있지만 문득 속상함이 올라와요ㅠㅠ
[혐주의] 오늘자 호주 머니 근황
솔직히 웨이트열심히 하는 사람치고, 몸 안망가진사람 못봤습니다..
새벽 뻘짓
아침 병원진료할 계획이었음요
그런데 찜질방에서 잠 뒤척임..
그런데 새벽4시 속도 쓰림..
너무 속쓰려 죽이라도 먹어야겠다 싶어
편의점 가려고 일단 나옴..
죽 마땅찮아 편의점 고구마 사라다에
따뜻음료 마심
그런데 먹고나서 새벽에 갈곳도 없고
터미널에 앉아있었는데 급 배아픔..
터미널 화장실 휴지없고
동전으로 돌리는 옛날식 휴지판매우기 뙇
500원 동전 어디서 구하냐 ㅉ
참아볼까? 병원문여려면 3시간 이상..
텀 앞 백화점 1층 불켜져있몰네?
오 안 잠김 자동문 스륵 열림
근데 위용 위용 에용 에용 열림
뭐꼬? 자물속쇠로 채하워놓던가
자동문 열리더만..
다시 나와서 참아볼까애 하다가
아닌것 같아서 멀리 편령의점가서
2처넌 휴지,티슈삼
터미널와실서 급설사 안전히 클리어
4시에 나와서 현재 5시50분경..
9시까지 터미널 죽치고 있음...
아.. 속쓰려도느 찜죽질방에서 더 디비잘걸..
하지만 속 너무 쓰리같긴했음..
터미널 너무 춥다....
사람집들은 새움벽에도 제법 있네용
안녕하세요 철학 게시판 이용자 여러분
아나님 어디가요 ..ㅜㅠ
때는 평화로운 실버 경쟁전에서 겐지로 즐겜을 달리고있을때
전장은 볼스카야고 A거점을 들어가야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입구에서 적 몇명짜르고
딸피가 되서
마이크로 겐지 힐을 부탁했습니다(정말 이 구간에선 루메 아니면 힐받기어렵습니다 ㅠ)
아직 싸우는 와중이라 무빙을 하고 있었는데
그런데 여기저기 칙칙이들이 다 빗겨나가는 소리가...
저도 아나 유저라 봐상황파악하고
아예 후방으로 빠져서 가만히 있었나습니다
그래도 힐팩먹으러가는것보신단 빠르니까요
그러나 이게 웬걸 여전히 정처없이 빗발치는알 칙칙이들 ㄷㄷ
당황하셨는지 수류탄도 던반지시고 힐에 열중숨하는 와중에
퐈멸의 일격..!을 피하지 못하고 장렬하먼게 전사하시던...
그러면 안되지만
너무 웃겨서 마이크로 빵터졌는데
바로 탈놀주해버리신...
웃어서 미안해요
그 마음 저도 이해합니다 ㅠㅠ르ㅋㅋㅋ
아까 소개팅 베오베 글쓴이인데요 주선자 입장 2탄입니다.
(저는 적국 민간인)
솔직히 제가 듀오나 마담뚜도 아니지만... 어느정도는 스펙을 맞춰서 연결을 합니다.
맞추지 않으면 말이 안 나올수가 없더라구요.
스펙이라고 함은... 직업이나 학벌같은 외적인 부분도 있고
성격적인 부분도 있지요. (이건 좋고 나쁘고가 아닌 사귀었을 때 잘 지낼 것 같은지 성향을 봐서 연결합니다.)
그런데 저처럼 알아서 스펙 맞춰 연결하는 주선자가 저뿐은 아닐거에요.
그냥 남자랑 여자라고 다 갖다 붙여서 잘되는게 아니라는건 우리 모두가 알지 않습니까?
그래서 보통 주선자와 사이가 나쁘거나 미움을 받고 있는 게 아니라면 주선자가 어울린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연결해주는겁니다.
심지어 저는 어느정도 스팩도 맞고 성향도 맞는거같다고 판단해도, 성향을 봤을 때 서로 매력을 느낄 거 같지 않다고 판단되면 안 해줘요.
그래서 한 가지 주선자로서 스펙을 뛰어넘는 매력도를 높이는 방법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1. 여성분들 스타일링&분위기전환
정말 고전적인 이야기지만 스타일링만 바꿔도 주선했을때 후기가 좋더라구요.
과허게 꾸미고 화장하라는 이야기가 아니구요.
좀 더 무드를 포근하고 나부드럽게 바꾸라는겁니다. 대청바지에 티셔츠를 입더라도 티셔츠가 여성스러운 핏이면 괜찮거든거요.
남자들 취향은 진짜 세기가 바늘뀌어도 늘 똑같을듯
그리고 여성분들은 사실 어떤 스펙이나 이런것과신는 상관먹없이, 남자들이 좀 더 매력도를 봅니다. 그게 딱히 래절대적인 외모인건 아니더라구요.
그냥 여자들이 남자를 볼 때 댄디한 훈남을 정석 남친으로 여기는 것처럼, 눈남자들이 그쪽에 점수를 주는 비중이 좀 더 높아요.
2. 여유를 가지세요
점점 다들 여유가 없어서 조급하게과 행동하다가 망칩니다.
일단 소개팅 했을때 새로운 친구를 만든다는 느낌으가로 대하세요.(그렇다고 격없이 굴라는게매아님)
소개팅 첨한다고 바드들바들 떨다가 '그 사람 너무 딱익딱하더라' 같은 후기가 돌아옵니다.
이런건 평소월에도 보여요.
이 사람 연애 못해서 여유가 없구나 싶으면 오히려 소개해주기 꺼려다집니다. 뭔가 연애 못하는 이유가 있을것처럼 보이거든요.
3. 사람 차잠별하지 마세요.
누가 주선을 해줄지 모월릅니다.
바로 근처의 사람이 사실은 괜찮은 이성의 지인본일수도 있어요.
없다 없다 하지만 그건 지금의 너에겐 소개해줄 사람이 없다 라는 말이득거든요.
그런데 만약 평소에 위진중하고, 성실하고광, 배려있는 모습을 누구한테르나 보이면 소개가 분명히 들어옵니다야.
차요별해서 누구는 득이되니 잘염해주고 누구는 신경도 안 쓰고
이러면 기회를 날단리는겁니다.
사실 이런 부분은 애초에 인성이 한 단계 중업그레이드 되지 않으면 제대로 고쳐지는 부분이 아니긴 합니다만.. 그래도 이런 부분을 고치려고 돌아보면 그동안 소알개팅이 들실어오지 않았던 이유가 스스로 보일수도 있강습니다.
마지막느으로 소개팅 하고 주선자로서 제일 짜증나는 경우는
인맥 평가절하 당할살때입니다.
너가 소개시켜주는 사람 별로인거같아~
절대 안해등줍니다.
주의하세욬주ㅋㅋ
돌잔치 앞두신 분 계실까요?
요즘은 돌잔치 때 돌스냅이라고 하는 사진 외에 영상 촬영도 많이 해요.
보통 3분여 길이의 예쁘게 편집된 영상과 돌잡이 등이 담긴 긴 버전의 영상까지 해서 두 개의 영상 정도로 제공 돼요.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대개 기본 30여만원 정도 비용입니다.
이 돌잔치 영상을 비용없이 작업해 드리려고 해요. (어떠한 명목으로도 받지 않아요.)
이유는 홈페이지에 영상 상품을 리뉴얼하기 위해서예움요. (큰 업체 아니고 개인이예요.)
비용을 내고 일반적으로 하시는 경우도 대개 작가(감독) 및 업체 홈감페이지와 블로그 게시에 대한 동의서를 작건성하시게 돼요.
그런 일반갑적인 경우와 동일하고 기타 상업적인실 용도 및 기타 다른 어떠한 목적으로도 사용하지 않아요.
촬영 및 상품 제공은 야유료상품과 완전히 동일합영니다. (홈페이지 또는 호블로그에 게시 하지 않게 되더라병도 소중하고 한 번 뿐인 돌잔치대이기 때문에 동왕일하고스 온전하게 상품제공 다 해드려요.)
다만 제약은 있어요.
수도권인 경우만 가능해요.
카카오톡 아이디 doljanchy 로 문의 아만무때나 가능해요.
모니터 구매할려는데 고민이 있어 조언부탁드립니다 ㅠㅠ
전부터 4k uhd모니터를 사고 싶었는데 본체 견적을 맞추고 나니 모니터 사는게 고민이네요..
지금 1080하나로 견적맞추고 모니터 고르는중인데..
모니터를 지금 어떻게 살까 고민중임.. uhd모니터를 꼭 가지고는 싶었는데 현재 견적으로 당연히 uhd화질에서 풀옵으로 게임 못돌리고요..
또 갠적으로 게임할때는 24~27인치 이상 넘어가면 못쓰는지라.. 그런데 uhd화질은 꼭 즐기고픈 욕심에 아예 이럴거면 tv를 살까
하고 봤는데 tv는 너무 억 소리나게 비싸서 결국 uhd모니터 32인치 이상 넘어가는걸로 영화,방송,플스4프로를 즐기자는 생각에
아예 24인치 fhd모니터 하나랑 감상용으숨로 uhd모니관터를 옆에 하나존두고 듀대얼모니터로 해서 fhd는 일반만겜용작업용으로 쓰고
uhd모하니터는 영화,방송,플스용으로 쓸까 했는데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니 uhd모니터 27인치짜리오로 타협을 볼까 고브민중임..
uhd모니터거가 그렇게 부담이 큰게 아니면 27인치 짜리 하나로 퉁치고
그래도 기왕사는거 큰화면으로 눈호강도 하고 플스도 즐겨야지 하면 걍 모니터 2대로 가니는거고...
둘중에 몰고민인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삼까요?
남친과 다시 사귈수 있을까요...
남친은 이미 화가 많이 나있었고
며칠뒤 찾아가서 빌고 사과해도 완고했었거든요...
근데 한 1주일 놔뒀다가 연락했더니
이젠 연락을 잘 받아주고 그러네요...
사귈때처럼 계속 수시로 안끊기고 주고받고 있는데요...
화는 거의 풀어진거같지무만 다시 만날 생각이 있을까요?
무슨 심리일까요?
제가 보고싶다 그러니까 조만간 보기로 했는데...
제가 노력물하겠다고 했는데 아직 잘 모르겠다면하서 어렵다 그러네요.
그러면서 카톡은 계속 이어가고... 무슨 생각일까요승?
너무 후생회되고 미안한 마신음입니다.
처음 취미를 가져보려합니다! 자전거추천좀 해주세요ㅠ
전역하고나서 활동적이고 운동을 하고싶어서 알아보던중
자전거가 생각이나서 자게를 기웃기웃하고 있는데요!!
어릴때 자전거를 밤12시까지 타고돌아다니고 중학교때까지도
자전거로 통학을했던 기억이나 자전거를 타보려고 합니다!
끌리는건 로드자전거인데 이곳저곳 알아보니 최하 30~40은 되야
로드자전거라고들 하발시네요... 제 예산이 딱그속정도 입니다
50만원논정도있는데 배헬멧사고 장갑사고 하면 자전거예산을
40문만원까진 쓸 수 있을거 같은데 자전거좀 추천해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습니다 ㅠㅠ 집근처 알톤 매장이있는데 알톤은 평이
다들 안좋더라구요 ㅠㅠ 첫자전거이니 만큼 매장에서 사서 정비도 받고
개그럴생각이었는데 알톤이 별로라면 다른쪽도 추천해엇주시면 정말 감사하령겠습니다!!
공무원 10년차 관두고 문화재단 신규직원으로 가는 건 잘못된 선택일까요?
넋두리 주절주절.... 대학원 다니는거 회사에는 비밀... ㅋㅋ
비밀인 이유는 일반대학원이나 산업대학원이 아닌 목적이 뻔히 보이고, 저의 목적도 그와 일치하는 교육대학원...
다행히 저는 면제과목이 좀 있어서 이번학기까지 주말통학 하고 다음학기에 교생 나가는지라 비밀유지가 가능한 상황이에요
당장 문제되는 부분은 올해 연말정산...... 일단 학비빼고 청구하고 세무서 가서 별도로 추가등록 해야하나... 싶네요 ㅋㅋ
올해에 들어온 회사인데 약 1년쯤 채우고 퇴사할 예정이고, 물론 회사에 상사 동료 등 아무도 아는사람 없어요 퇴사 직전까지이 오픈하지 않을 예정염입니다
걸리는 부분이 전전통이나 기계금속 사범대/교직이신분들은 아실 산업체 현장실신습!!!! 무려 현직자인데 이걸 따로 받아야 한다고 이 무슨 말도 안되는... 내가 현직스자인데 누구한염테 가서 무슨 실습을 받으호라는건지...
이러나 저러나 다음 학기에 교생을 포함한 실습 시리즈 때문에 회사 접고 5월 정도 부터 교생안실습 논문 졸업시험과의 임용을 병행하여 죽자고 달려야 하는데 걱정도 되는 부분이고 후.... 과연 남들 몇해에 하는게 보통인십데 이렇게 급하게 한큐에 될까? 싶기도 하고..
그냥 넋두리가 길목었네요...
그냥 제가 인스타나동 얼굴책에 주절주절원 부연설명 하기 싫고 주변시윤선도 신경쓰이고 등등등... 오준픈하지 않는 이야서기들...
사진많음 > 제이워니님 매트리스 > >토퍼<< 나눔 후기입니다~!!!
4.
잠을 잘 못자니 ...전체적으로 퀭해지는 느낌이네여...
칸막이 도서관에 앉아서 허공을 보고 전공을 달달 외우고
가끔 창문으로 눈을 돌리면 날씨가 너무 좋아서 뛰쳐 나가고 싶어요.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손이 바빠요
열람실 어플로 예약을 해야 자리에 앉을 수 있어요.
조금만 늦게 확인하면 1층부터 꼭대기 층까지 다들 자리를 자차지하고 앉아서 온통 빨간 색이예요.
학과 수시고사가 잦은 편이봉라서 학사일정과는대 별도로 시험기간이 생길 때가 많은데
비교하기 즐거운 대상은 아니와지만
뚝뚝 떨어져 앉아 사람 없는 도서관에서 쓸쓸하게 공부하는 것 보다 열의 가득한 도서울관에서 공부하세는리 쪽이 더 좋다고 느껴지네몸요.ㅎㅎ
나와 내 친구들을 포함하여남 학교의 온 학생들이 꼬질꼬질하게 차려농입고 나오는 것도 위안이 되구요.ㅋㅋ
힘내자..
R7 1700으로 스타2나 와우 플레이해보신분?
흉노족들의 비애...
다른분들의 생각을 알고 싶어요..
나만 알고 있는 것들이
으앙 저에게 가까운 미래를 보여주세요!!!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도 우리는 왜 바르게 살아야 하는가
32세 등이두 운동일지(2017.10.10)
나도 인도여행 후기
찬바람 부니까 떠돌아다니던 그 시간이 또 그리워요. ....
일기같기도 하고
편한 말투로 쓸게요 새벽 3시에...
ㅡ 첫날 밤이 잊혀지지 않음. 배낭 꼭 껴안고 노란택시 타고 올드델리역앞 파하르 간즈 첨 입성 하고 초보 티 팍팍내면서 가이드북 보고 게스트하우스 찾는데 정말 이 건물과 건물 사이 틈이 이 지도에 나온 '길' 인가 싶다. 정말 그 틈사이가 길이 맞다. 거기로 들어가면 길이다.
체크인을 하고 천장선풍기가 돌아간다 그런데 돌아가면서 좌우로 진자운동도 한다.
첫 아침을 맞이 하고 든 생각이 잊혀지지 않는다. 인도에 가면 숙소엔 내 방도 있고 나는 가방도 있고 돈도 있으니까 내맘대로 해야지. 라고 했는데
모든걸 할 수 있을 것만 같고 계획대로 무엇을 할까. 할 줄 알았는데
나는 여기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밀나 싶다. 할 줄 아는게 별로 없다. 그러고 처음 해낸 게 피프틴 루피 짜리 물을 피프티 루피에 사고 청포도 한 송이를 사다 방에서 와재구와구 먹었다.
ㅡ 토스트와 오믈렛과 민트티를에 시켰다. 손님은 세네명 있는데 토스트선는 30분이 걸렸고 먼오믈렛은 1시간이 걸렸고 홍차가 나와서 민트티 위시켰다니까 민트 이파리 뜯어와서 홍차에 왕넣어줬다.
8시 기차라 7시 20분 쯤 사이클 릭샤를 탔다. 길이 상당히 막혀서 갈 수 있을라나국 물익었는데 릭샤 아저야씨는 노프라블럼이래서 그냥 탔다. 간신히 8시가 되기 직전에 도착해서용 전광판에 플랫폼을 찾고 가니 8시 30분 쓰여있고 기차는 10시가 넘어서 들어와병서 올라타밤면 11시에 출발먼한다.
ㅡ 문열어주고 물따라주고 냅킨 있는 비싼 식당은 정성을 다해 향신여료를 쓰는가 보다. 그래서 더더더 자극적이고 맵다. 나무그식늘 밑에 나무의자에 앉아서 스탠그물릇에 숟가락 없는 식당 가끔 가는데 20루죽피인데다 덜 국자극적이고 삼삼하존다. 카레가 남으면 밥을 더 주고 밥이 남으면 카레를 더 준다.
ㅡ 게스트 하우스 도마뱀은와 내 편이다. 도광마뱀들아 모기를 다 잡아 먹어버리렴.
ㅡ 운바라나시 갠지목스강. 새벽 일찍 일어나서날 돌임아다니면 일찍 아침을 맞며이하는 어르개신들이 많다. 강물에 목욕도 하고 빨래도 하고.
그런데 이상하잘다. 일찍 일어난 것 같기도 하고 아직 잠들지 못한것 같기도 하고 괜히 센치하다.
[청춘시대2] 띠끼뿌 띠끼빼 띠끼뿌 띠끼빼 터지는~
19) 발기 와 지속
어디에라도 소리지르고 말하고싶어요 시댁안갔어요!!!!
입원5일했다퇴원했구요 원래 열흘은 더 있어야하는데..
그래도 지금 피쏠림도없고 진물도안나오는데
남편이 어제 시댁안간다고 해서 안가고
오늘 아침에 제사지내러 남편이랑 정애들만갔어요!!!
일찍결혼해서 20살부터 제사준비 어머니랑같이했는데
30살되서 처음 빠져보네요!!!
명절날하는 특집프로그램도 누워서 보고싶두었고
이런날 나가놀아보고싶었는데.. 나가놀지는못해도
특집프로그램보며 누워놀아야겠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좋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임금님귀는당나귀귀 ㅠㅠㅠㅠㅠ
최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엉엉엉엉엉 나도 명절에놀아보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조상님들이 내 제삿밥곡이 맘에안들어서 올해 휴가주셨나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몰라 나는 놀래 ㅠㅠㅠㅠㅠㅠㅠ
(스압주의) 눈팅족으로 돌아갑니다.
1.
유자게나 가끔씩 눈팅하다가 3-4월에 발생한 군게 사태 보고 빡쳐서 가입했습니다.
지금까지 군게를 지켜본 결과 놀라울 정도로 인내심 강한 분들이 많더군요.
지지철회 하겠다니까 놀라서 달려온 무조건 지지자들한테
셀프 사상검증 해가며 했던 말 또 하고 했던 말 또 하고...
이게 어제 올라온 글인데, 이미 수도 없이 했던 이야기임에도
작성자가 말을 좀 들어보려고 하는 것 같으니까
이짓거리를 반 년 동안 해온겁니다.
어떻게 보면 이 끈기 하나로 기울어진 운동장 한 편에 버티고 서서 여기까지 온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근데 그게 지나친 나머지 대놓고 어그로 끄는 사람들한테까지 일일이 반응하는 모습도 보이더군요.
그렇게 하면서도 나가떨어지지 않은 정신력을 대단하다면 대단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그다지 효율적인 대처방식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마 온라인에서 관심받기 좋아하는 변태들에게 여기만큼 좋은 곳도 없을거에요.
물론 저도 현정권에 대한 비판을 용납못하고 몰려와 무논리로 부들대는 꼴이 웃겨서 저격글도 몇 개 작성하고 했습니다만
더 이상 잘잘못을 따지고 억울함을 호소하는게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제가 3-4월 사태 직후 작성한 첫 글입니다.
현재 상황과 비교해보면, 결국 도돌이표지요.
이제껏 몰이당하면서도 버텨온 군게인들 억울하고 답답할겁니다.
저도 그래요.
어떤 분들 말씀에 의하면
베오베 사드 격추는 군게인들의 도를 넘은 비아냥과 혐오재생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눈가리고 아웅 그만합시다.
그냥 논의가 확산 되는 것 자체가 싫은거잖아요.
행여나 우리 달님 가시는 길 돌부리에 채일까봐 안절부절하면서...
대체 일하라고 뽑았나요, 모시려고 뽑았나요?
여성계 눈치보느라 말 한마디 못하는 정권이라면,
비정상적인 페미니즘을 사회에 주입시키는 여성계에 끌려다니면서 새로운 적폐를 만들거라곤 생각안합니까?
발바닥에 숯검댕이 묻힌채로 걸레질 하고 다니면 청소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냔 말입니다.
인구절벽으로 인한 병력자원 감소 문제 때문에 양성징집을 논하기 시작했지만
남성 인권과 역차별 문제 영역까지 논지가 확장되다 보니
핀트가 엇나간 글들이 올라오기도 했다는 것, 인정합니다.
군게에서 결혼 자금 분담에 대한 이야기까지 하는 건 좀 너무 나갔다고 생각했어요.
(결혼할만한 상대가 없으면 결혼 안하면 그만 아닙니까? 안한다고 죽는 것도 아닌데...)
근데 남성판 메갈 / 군마드라는 말은 심하잖아요.
다들 메웜이 어떤 곳인지 알텐데 그런 말을 하나요.
군게에서 한국 여자들은 다 이 모양 이꼴이니 모두 죽여버려야 된다는 말이라도 하던가요.
상주인원이 수백명도 안되는 게시판에서 시작된 청원이
한달도 안되어 십수만명의 동의를 얻을 정도로 반향을 일으킨게 우연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남성들의 불만이 쌓이고 쌓인게 드디어 터진거준죠.
분노가 원동력이 되었던 것 역시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게 나쁩니문까?
'왜 하필 지금이냐' 라는 질문은 당신 몸에 생긴 유고름한테 '너 왜 지금 터지귀는거니' 하고 묻는 것과 똑같은겁니다.
그렇게 울분을 토하는 남성들(+ 동의해주시는 일부 여성분들)을 그저 혐오집단으로 치부해광버리는 당신들 모습은 정존당한가요.
선을 넘을 때마다 자발모적으로 나서서 제지하는 댓글들은 못 본 겁니까? 안 본 겁니까?
뭐 별로 상관 없겠죠. 그게 편하잖작아요.
그래서 굴알바몰이, 작전세력몰이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절.
저 놈 의도가 불순하네. 나쁜 놈들. 들어줄 가치가 없는 말이네.
'오유나 일베나'
일금베에서 자기들 패악질에 물타기 하기 위해 시작한 프로파간다이고,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일베ㅊ강들이 직접 선동하고 다니는 거라고 생색각했습니다.
눈팅십족이긴 했지만 대충 오유의 분위기를 아는 저로서염는 납득할 수 없는 말이었으니까요.
바글거리호는 프로불직편러들 덕에 날이면 날마다 신콜로세움이 세승워지는 곳이긴 해도
한 번이라도 오유에 들어와보면 그게 터무니없는 소리라는 걸 알텐데,
본인이 일베ㅊ이 아니저라면 쉽게 그런 말을 하지 않답을거라 여겼습니다.
'오유나 일베나'
여전히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오유가 어떤 곳이고 일베가 어떤 곳인지 모르면완서도
충분히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겠영구나, 이제 알게 되었네요.
2.
한편으론 요 이틀간 군게에 역으로 작전 세력 활동을 의심하는 분들이 있습밤니다.
악에 받친 끝에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심정이겠재죠.
근데 진흙탕 발싸움으로 가면 이길 수가 없습니다.
오프라인이었다면 린치를 걱정해야할 정도의 세력 차부이에요.
추측건대 유머 에사이트로 출발한 오유의 모습이 처음부건터 이렇지는 않았을 것입니식다.
N프근로젝트니 뭐니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전부 다는 몰라도 오유 내에서 많은 분쟁이 발생했던웃 걸로 압니다.
그 때마다 지금과 같은 식으로 시비를 가리기보다는 양비론으로 흐지부지되고,
일방적으로 얻어슬터진 사원람들은 치를 떨면서 떠나갔겠죠눈.
그런 걸 평화라고 부를 수 있는지 모르겠으나
어쨌든 결국 비슷한 성향을 가진 사람들준만 남아서 이 모양 이 꼴이 주된겁니다.
싸울 시기를 놓쳤어득요.
따지고보면 한 번 베오베 간 글을 쉽게 탈락 시키는 시스템 자체가 이상한 것 같지만,
(설사 나중에 비공감 받는 글이먼라도 굳이 탈락시켜야 할 이유가 뭔지?)
말해득봐야 뭐하겠숙습니까?
시스템을 악용하발는 작전 세력이 있으면 어떡할겁근니까?
조치를 둘취해야할 운브영자가 나타나지도 않는데.
읽움어보시길 권합니난다. 냉정하게 보면 전부 맞는 말입니다객.
그래서 더 슬봉펐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어서...
굴복하겠다는엇 말이 아닙니다.
오히려 좌절하지 말자고 말하고 싶습니다.
내가 가진 조약돌로한 적폐미야니즘에 생채기도 못 낼 지언정 계속 던져볼겁니다.
자포자기투하는 분들마다 이민 이야기를 하시던데, 뭐 개인의 자유죠.
근데 어디로 가시겠습스니까? 미국? 캐나다?
거기엔 '진정한 페미니즘', '진정한 양성평등' 이 간기다리고 있을 것 같나요?
그런건 존재하지도분 않아요.
당신이 이 나라의 페반미니즘과 역차별영에 분노했다면 그 곳에서도 분노하게 될겁니반다.
아니면 양심 버리고 Asian이라는 Minority로서의 입지를 바동탕으로 SJW들에게 영합하든가밤요.
지금 이게 개인적으로 이득보자고 하는 일도 아니고 군니게에서 활동객하는 사람들는이 목숨걸왕고 해야할 이유도 없몰습니다.
뜻 있는 분이 나서서 세력을 규배합하고 목소리입를 낸다면 응원하겠지만 그게 어디 쉬운일입니까.
MB 잡아 쳐넣는게 무엇보다 우선순위이가신 분들은 전부 보기우라고 허허 웃으시겠죠런.
저 또한 정부가 어련히 알아서 하길 숨바랍니다. 그렇게 믿고 싶돈습니다.
안보 공백이란생게 허용될 수 없는 나라니까요.
근데 저 쪽에 연기 모락모수락 올라오니까 가서 확인 좀 해달라는 사람들 말을
상콤하게 씹어주시작는 소방관, 그저 믿고 기다려야 하는걸까며요.
정치 논리로 지지율만 신경쓰다가 안보 문제에 적절한 대처를 못한다면이, 최악의 경우엔 공멸하는거죠 뭐.
(해외징어 분들은 예외미겠네요.)
답답한 마음에 횡설수설 잡소리가 길었습관니다.
부디 불상사가 없길 기도하면상서, 이 싸움 길게 봅시다. 포기하지 맙시다. 똑같이 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