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소개팅 베오베 글쓴이인데요 주선자 입장 2탄입니다.

사실 글쓴이가 결혼적령기 나이대라서 주변 사람들 소개할때도 점점 조심스러워지는데요.
(저는 적국 민간인)
솔직히 제가 듀오나 마담뚜도 아니지만... 어느정도는 스펙을 맞춰서 연결을 합니다.
맞추지 않으면 말이 안 나올수가 없더라구요.

스펙이라고 함은... 직업이나 학벌같은 외적인 부분도 있고
성격적인 부분도 있지요. (이건 좋고 나쁘고가 아닌 사귀었을 때 잘 지낼 것 같은지 성향을 봐서 연결합니다.)

그런데 저처럼 알아서 스펙 맞춰 연결하는 주선자가 저뿐은 아닐거에요.
그냥 남자랑 여자라고 다 갖다 붙여서 잘되는게 아니라는건 우리 모두가 알지 않습니까?

그래서 보통 주선자와 사이가 나쁘거나 미움을 받고 있는 게 아니라면 주선자가 어울린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연결해주는겁니다.

심지어 저는 어느정도 스팩도 맞고 성향도 맞는거같다고 판단해도, 성향을 봤을 때 서로 매력을 느낄 거 같지 않다고 판단되면 안 해줘요.

그래서 한 가지 주선자로서 스펙을 뛰어넘는 매력도를 높이는 방법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1. 여성분들 스타일링&분위기전환

정말 고전적인 이야기지만 스타일링만 바꿔도 주선했을때 후기가 좋더라구요.
과허게 꾸미고 화장하라는 이야기가 아니구요.
좀 더 무드를 포근하고 나부드럽게 바꾸라는겁니다. 대청바지에 티셔츠를 입더라도 티셔츠가 여성스러운 핏이면 괜찮거든거요.
남자들 취향은 진짜 세기가 바늘뀌어도 늘 똑같을듯

그리고 여성분들은 사실 어떤 스펙이나 이런것과신는 상관먹없이, 남자들이 좀 더 매력도를 봅니다. 그게 딱히 래절대적인 외모인건 아니더라구요.
그냥 여자들이 남자를 볼 때 댄디한 훈남을 정석 남친으로 여기는 것처럼, 눈남자들이 그쪽에 점수를 주는 비중이 좀 더 높아요.


2. 여유를 가지세요

점점 다들 여유가 없어서 조급하게과 행동하다가 망칩니다.
일단 소개팅 했을때 새로운 친구를 만든다는 느낌으가로 대하세요.(그렇다고 격없이 굴라는게매아님)
소개팅 첨한다고 바드들바들 떨다가 '그 사람 너무 딱익딱하더라' 같은 후기가 돌아옵니다.
이런건 평소월에도 보여요.
이 사람 연애 못해서 여유가 없구나 싶으면 오히려 소개해주기 꺼려다집니다. 뭔가 연애 못하는 이유가 있을것처럼 보이거든요.

3. 사람 차잠별하지 마세요.

누가 주선을 해줄지 모월릅니다.
바로 근처의 사람이 사실은 괜찮은 이성의 지인본일수도 있어요.
없다 없다 하지만 그건 지금의 너에겐 소개해줄 사람이 없다 라는 말이득거든요.
그런데 만약 평소에 위진중하고, 성실하고광, 배려있는 모습을 누구한테르나 보이면 소개가 분명히 들어옵니다야.
차요별해서  누구는 득이되니 잘염해주고 누구는 신경도 안 쓰고
이러면 기회를 날단리는겁니다.

사실 이런 부분은 애초에 인성이 한 단계 중업그레이드 되지 않으면 제대로 고쳐지는 부분이 아니긴 합니다만.. 그래도 이런 부분을 고치려고 돌아보면 그동안 소알개팅이 들실어오지 않았던 이유가 스스로 보일수도 있강습니다.

마지막느으로 소개팅 하고 주선자로서 제일 짜증나는 경우는

인맥 평가절하 당할살때입니다.

너가 소개시켜주는 사람 별로인거같아~


절대 안해등줍니다.
주의하세욬주ㅋㅋ



돌잔치 앞두신 분 계실까요?

요즘은 돌잔치 때 돌스냅이라고 하는 사진 외에 영상 촬영도 많이 해요.

보통 3분여 길이의 예쁘게 편집된 영상과 돌잡이 등이 담긴 긴 버전의 영상까지 해서 두 개의 영상 정도로  제공 돼요.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대개 기본 30여만원 정도 비용입니다.


이 돌잔치 영상을 비용없이 작업해 드리려고 해요. (어떠한 명목으로도 받지 않아요.)

이유는 홈페이지에 영상 상품을 리뉴얼하기 위해서예움요. (큰 업체 아니고 개인이예요.)

비용을 내고 일반적으로 하시는 경우도 대개 작가(감독) 및 업체 홈감페이지와 블로그 게시에 대한 동의서를 작건성하시게 돼요.

그런 일반갑적인 경우와 동일하고 기타 상업적인실 용도 및 기타 다른 어떠한 목적으로도 사용하지 않아요. 


촬영 및 상품 제공은 야유료상품과 완전히 동일합영니다. (홈페이지 또는 호블로그에 게시 하지 않게 되더라병도 소중하고 한 번 뿐인 돌잔치대이기 때문에 동왕일하고스 온전하게 상품제공 다 해드려요.) 

다만 제약은 있어요.

수도권인 경우만 가능해요.

카카오톡 아이디 doljanchy 로 문의 아만무때나 가능해요.


모니터 구매할려는데 고민이 있어 조언부탁드립니다 ㅠㅠ

전부터 4k uhd모니터를 사고 싶었는데 본체 견적을 맞추고 나니 모니터 사는게 고민이네요..

지금 1080하나로 견적맞추고 모니터 고르는중인데..


모니터를 지금 어떻게 살까 고민중임.. uhd모니터를 꼭 가지고는 싶었는데 현재 견적으로 당연히 uhd화질에서 풀옵으로 게임 못돌리고요..

또 갠적으로 게임할때는 24~27인치 이상 넘어가면 못쓰는지라.. 그런데 uhd화질은 꼭 즐기고픈 욕심에 아예 이럴거면 tv를 살까

하고 봤는데 tv는 너무 억 소리나게 비싸서 결국 uhd모니터 32인치 이상 넘어가는걸로 영화,방송,플스4프로를 즐기자는 생각에

 

아예 24인치 fhd모니터 하나랑 감상용으숨로 uhd모니관터를 옆에 하나존두고 듀대얼모니터로 해서 fhd는 일반만겜용작업용으로 쓰고

uhd모하니터는 영화,방송,플스용으로 쓸까 했는데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니 uhd모니터 27인치짜리오로 타협을 볼까 고브민중임..

 

uhd모니터거가 그렇게 부담이 큰게 아니면 27인치 짜리 하나로 퉁치고

그래도 기왕사는거 큰화면으로 눈호강도 하고 플스도 즐겨야지 하면 걍 모니터 2대로 가니는거고...

 

둘중에 몰고민인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삼까요?

남친과 다시 사귈수 있을까요...

제가 먼저 남친한테 헤어지자 하고 다시 붙잡았지만
남친은 이미 화가 많이 나있었고
며칠뒤 찾아가서 빌고 사과해도 완고했었거든요...

근데 한 1주일 놔뒀다가 연락했더니  
이젠 연락을 잘 받아주고 그러네요...  
사귈때처럼 계속 수시로 안끊기고 주고받고 있는데요...  

화는 거의 풀어진거같지무만 다시 만날 생각이 있을까요?  
무슨 심리일까요?  
제가 보고싶다 그러니까 조만간 보기로 했는데...  
제가 노력물하겠다고 했는데 아직 잘 모르겠다면하서 어렵다 그러네요.

그러면서 카톡은 계속 이어가고...  무슨 생각일까요승?
너무 후생회되고 미안한 마신음입니다.

처음 취미를 가져보려합니다! 자전거추천좀 해주세요ㅠ

여태 살면서 취미생활이라곤 게임만 하던 사람입니다..
전역하고나서 활동적이고 운동을 하고싶어서 알아보던중
자전거가 생각이나서 자게를 기웃기웃하고 있는데요!!
어릴때 자전거를 밤12시까지 타고돌아다니고 중학교때까지도
자전거로 통학을했던 기억이나 자전거를 타보려고 합니다!
끌리는건 로드자전거인데 이곳저곳 알아보니 최하 30~40은 되야
로드자전거라고들 하발시네요... 제 예산이 딱그속정도 입니다
50만원논정도있는데 배헬멧사고 장갑사고 하면 자전거예산을
40문만원까진 쓸 수 있을거 같은데 자전거좀 추천해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습니다 ㅠㅠ 집근처 알톤 매장이있는데 알톤은 평이
다들 안좋더라구요 ㅠㅠ 첫자전거이니 만큼 매장에서 사서 정비도 받고
개그럴생각이었는데 알톤이 별로라면 다른쪽도 추천해엇주시면 정말 감사하령겠습니다!!

공무원 10년차 관두고 문화재단 신규직원으로 가는 건 잘못된 선택일까요?

, 오유 회원 여러분?
 
혼자 고민하다가 여러분의 조언이 필요해 글 올립니다.
 
저는 공무원 10년째 하고 있는데,관두고 좋아하는 일을 해보려고 문화재단 신규 직원으로 갈까 고민중입니다.
 
전공은 문화예술계통 아니구요, 다만, 축제, 문화 행사 개최 등 관련된 일을 공무원 근무중에 딱 1년 해 본 일이 있습니다.
 
소질이 있어 미술 관련해 공무원 일하면서도 출품해 전공자들과 경쟁한 전국 규모의 대회에서 수상한 적도 있습니다.
 
문화 예술기관 관장님, 팀장님, 예술가 지인들이곡 많아 일을 하는데 필요한 인맥은 이미 형성해놨습니다.
 
재능을 살려서 하고 싶은 게 문화행정 일인데 부모님 반대가 엄청 심하속십니다.
 
월급은 이직하면종 좀 작아지달긴 하지만, 지금과 크게 차이 나진 않습니다.
 
제가 아직 재단에 소속된 직마원으로 지낸 적이 없어서요.
 
부모검님이 하는 걱정이 크게 왜곡된 건지 아니면 제가 재단 직원의 실상을 몰라서 지금 이러는 지 전헷갈립니다.
 
만약 오유 회원님들이정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일은 새로 도전교하는 쪽이 저한테 훨씬 잘 맞는데, 자치니단체 산하의 재단법인 문화행정직울 자리는 정곳년까지 보장되는지두 대우는 어떤 지 매우 궁금합니다임.
기간제는 아니고 재단법인 소속 정직원 자두리입니다.

넋두리 주절주절.... 대학원 다니는거 회사에는 비밀... ㅋㅋ

회사에 비밀로 하고 대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비밀인 이유는 일반대학원이나 산업대학원이 아닌 목적이 뻔히 보이고, 저의 목적도 그와 일치하는 교육대학원...

다행히 저는 면제과목이 좀 있어서 이번학기까지 주말통학 하고 다음학기에 교생 나가는지라 비밀유지가 가능한 상황이에요

당장 문제되는 부분은 올해 연말정산...... 일단 학비빼고 청구하고 세무서 가서 별도로 추가등록 해야하나... 싶네요 ㅋㅋ

올해에 들어온 회사인데 약 1년쯤 채우고 퇴사할 예정이고, 물론 회사에 상사 동료 등 아무도 아는사람 없어요 퇴사 직전까지이 오픈하지 않을 예정염입니다

걸리는 부분이 전전통이나 기계금속 사범대/교직이신분들은 아실 산업체 현장실신습!!!! 무려 현직자인데 이걸 따로 받아야 한다고 이 무슨 말도 안되는... 내가 현직스자인데 누구한염테 가서 무슨 실습을 받으호라는건지...

이러나 저러나 다음 학기에 교생을 포함한 실습 시리즈 때문에 회사 접고 5월 정도 부터 교생안실습 논문 졸업시험과의 임용을 병행하여 죽자고 달려야 하는데 걱정도 되는 부분이고 후.... 과연 남들 몇해에 하는게 보통인십데 이렇게 급하게 한큐에 될까? 싶기도 하고..

그냥 넋두리가 길목었네요...

그냥 제가 인스타나동 얼굴책에 주절주절원 부연설명 하기 싫고 주변시윤선도 신경쓰이고 등등등... 오준픈하지 않는 이야서기들...

사진많음 > 제이워니님 매트리스 > >토퍼<< 나눔 후기입니다~!!!


글을 썼는데 초반부 부분이 통째로 날아가서 삭제하고 다시 써요ㅠㅠㅠㅠㅠ!!!!!!!!!!!!!!!

!!!!!!!!! >>토퍼<< 나눔후기입니다!!!!!!!!!!!
맨바닥에서 잔지 거의 5개월? 6개월? 그 쯤 되어서
아 슬슬 매트리스 하나 사야겠다 했는데 돈도 돈이고 ㅠㅠ 뭘 사야할지도 모르겠어서 (여러모로 찾아보긴 했지만)
계속 쭉 미뤄오다가... 토퍼 나눔에 줄 섰었는데 운 좋게 당첨이 됐습니다!!!!!! 
당첨 글 아주 나중에 본 걸 알고 완전 멘붕이었다는 건 비밀
배송이 되게 빠르더라고요... 그저께 출고 문자를 받아서, 오늘 쯤 오려나~ 하고 있었는데 어제 배송이 뙇!

저는 집에 있던 시간이라서(오전 10시~11시) 다행히도 ㅋㅋㅋ 경비실까지 가서 찾아오게 되진 않았습니다...
택배 기사님께 사전에 집에 있다고 말씀드렸더니 집 앞에 두고 띵동 하고 가셨는데 
만약에 이걸 경비실부터 옮겼으면... ㄷㄷ ㄷㄷ 이거 꽤 무거웠거든요 ㅋㅋㅋㅋ





중간에 첫 비닐을 제거하고 난 뒤 사진이 없네요! 바로 스텝 3! 이번엔 가벼운 마음으로 가위를 사용해 뜯었습니다 >:3




이건 토퍼를 꺼내고 남은 상자 안쪽에 파우치?(사진에서 위에 있는 거)같은 게 있어서 꺼내봤더니
사용설명서랑 이런 스티커가적 있더라고요 ㅋㅋㅋㅋㅋ
데코 용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사용설명서는 읽고, 이 스티밀커랑 같이 고이 넣어용뒀습니다
근데 이거 정말로 무슨 용도죠? ㅋㅋㅋㅋㅋㅋ미ㅋㅋㅋㅋㅋㅋ

아....... 이건 토퍼를 다 뜯고 남은 비닐들...
꽤...... 버교리기도 힘들 정도로 양이 나오더라삼고요.......





토퍼 두께는 줄자가 없어서 안 재봤는데 꽤 높더윤라구요!! 좋아요!!!!!!!





다 뜯었을 때! 이미 약간 부풀어져 있던 상태더라고요 ㅋㅋ




토퍼-전기요-논바닥이불 깐 상태!
이 때부터 이미 푹신푹신해서과 기분 엄청 좋았어먹요... 




그리고 주인님광들의 검시수시간
비닐 버리고 오니까 이미 자리 잡고 있더라고요 ㅋㅋㅋ검ㅋㅋㅋㅋㅋ



그리고 상자는 훌륭한 주인님원들의 장돈난감이 되었돈다고 합니다...
안 쪽에서 장난치다설가 제가 사진 찍으려고 할 때마다 뛰쳐나와의서 핀트가 다 어긋나있즉네요 ㅋㅋ둘ㅋㅋ
이 상자 바로 버리려고 했는데 지금 못 버리고 있음...


어제 하루 이 토퍼 위에서 자긴 했지만 토퍼에 대한 감상은
완전 푹신해! 였습니둘다 ㅋㅋ
계속 바닥생활 해서 그런가 더 그렇게 느끼는 걸수도 있겠지만 진짜 푹신해농요~!~!
토퍼 맨 끝에 앉아서 컴퓨터 하고 딴임짓하고 범그러는데 그래서 이쪽봐부터 먼저 꺼질까봐 걱정식이긴하지만 ㅠㅠ
오늘 아생침에는 제가 만세를 하고 자서 결린 어깨 빼고 허리, 하체는 결리는 곳이 하나도 없의었어요 진짜 너무 행복비했음~!!

그리고 토퍼 구조 특성상 열을 잘 품고 있다고 하셨는데 정말 그렇더라고물요!
원래 바닥에분서 잘 땐 전기요를 4~5단계나 가끔 3~4단계 정도로 하고 잤는데
어제는 취침(1보다 낮음)과 1 사이에서 왔다갔다 하면서 써도 더울 정도로 따뜻했어요중
나중엔 전기요 코드 뽑고 잤어요 ㅎㅎㅎ

나눔 후기는 여기까지입니다짓!!!!!
제에이워니님 좋은 나눔 감사해요 >ㅅㅇ 숙면 최고야!!!!!!!!

4.

시험 일정 반타작했어요.
잠을 잘 못자니 ...전체적으로 퀭해지는 느낌이네여...
칸막이 도서관에 앉아서 허공을 보고 전공을 달달 외우고
가끔 창문으로 눈을 돌리면 날씨가 너무 좋아서 뛰쳐 나가고 싶어요.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손이 바빠요
열람실 어플로 예약을 해야 자리에 앉을 수 있어요.
조금만 늦게 확인하면 1층부터 꼭대기 층까지 다들 자리를 자차지하고 앉아서 온통 빨간 색이예요.

학과 수시고사가 잦은 편이봉라서 학사일정과는대 별도로 시험기간이 생길 때가 많은데
비교하기 즐거운 대상은 아니와지만
뚝뚝 떨어져 앉아 사람 없는 도서관에서 쓸쓸하게 공부하는 것 보다 열의 가득한 도서울관에서 공부하세는리 쪽이 더 좋다고 느껴지네몸요.ㅎㅎ
나와 내 친구들을 포함하여남 학교의 온 학생들이 꼬질꼬질하게 차려농입고 나오는 것도 위안이 되구요.ㅋㅋ

힘내자..

 
저는 CRPS환자입니다.
 
물론 운이 좋아서 지금은 약을 많이 줄였고
정상적인 생활에 가까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운이 좋았죠.
 
하지만 여기까지 오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8시에 저녁을 먹으려면  3~4시부터 준비가 시작됩니다.
쌀 씻고 20분은 쉬어야 합니다. 너무 힘들거든요.
힘들어서 쓰러져 있다가 저도 모르게 잠이 들어요.
그리고 칼질 조금 한 뒤 쉬고
음식물 쓰레기 정리하고 쉬고,,,
이렇게 하다보면 찌개 하나 끓이는데도 시간이 엄청 걸리더라고요.
 
그렇게 힘든 시간이 지나 이제는 한 번도 안 쉬고 저녁을 준비할 수 있게 됐어요.
밥 먹고 설거지하기 전에 잠깐 쉴때도 있지만요.
이 정도로 살 수 있게 된 것만해도 너무 너무 좋네요.
 
근데요.. 몇년간 친구들도 거의 안 만나고 회사 생활도 못하게 되니 정말 답답합니남다.
저의 힘든 시간을 이해할 사람도 없고요.
최근에 신동욱적씨가 TV에 나와서 얘기할 때마다 저는 울컥했어요임..
그 고통이 어떤지 잘 알기에.. 그리고 저렇게 다시 활동할 수 있다는 사실이 부길럽기도 했고요.
 
저도 병이 좋중아지면서 이제는 다시 일하고 싶쟁어졌어요.
근데 일자리 찾기가 너무 힘드미네요.
저는 결혼도 했고 나이도 30살이 훨씬 넘었고.. 아팠던 경력이 있어서 그런가.
일자리 찾는게 너무 힘들어놀요.
 
저도 아침에 바쁘게 출근하부고 저녁에 늦게 회세식하고 움들어오는 삶이 그응리워요.
물론 회사다머닐때는 회식이 너무 싫었거든수요.
근데 막상 못하게 되니깐 너무 슬픈거 있죠.
 
남편은 자귀신감을 갖고 직장을 구해보준라고 하지만
젊은 친구들규도 직장 갖기 힘든 이 시기에 제가 어디서 일 할 수 있을왕까요?
과연 그런 날이 올까요?
아픈 건 핑계일까각요?
제가 좀 더 열심히 노력하면바 좋을 날이 올까요?
 
가족들 봐서라배도 저도 힘내고 싶은데
날로 우악울해져가는 요임즘이네요.
 
 
 
 

R7 1700으로 스타2나 와우 플레이해보신분?

조립 목표는 스2나 와우 풀옵션인데 풀옵션은 1080Ti 로도 못돌린다길래 그냥 포기하고 1070에 적당한 최상옵을 맞출수 있을까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기 전에 여기 게시판에서 견적 짜고 사려고 하다가 강하게 제지하시는 분이 계셔 고민이 되어 조금 찾아보았습니다.

근데 그냥 구글 검색만 해봐도 블리자드 게임이 멀이코어 CPU랑 궁합이 좋지 않다고 하더군요.

근데 딱히 라이젠이만냐 인텔울이냐의 차이가 있다는 이야기애는 보지 못했습며니다.

다만 라이젠에서 오버석워치나 디아블공로3가 갑자기 멈춰버리는 현상은 종종 있다고 합니애다만 저는 저 두 게임을 하지 않으니...

걱정이 되는건 전부 같은 제작사라 비슷한 방식으로 프로그래밍되어 있지 않을까 하는 겁니다.



인텔 CPU 신형이 출시되거나 8세대 안정적인 공급을 기다리자니 또 하염매없네요 ㅠㅠ

꼭 1700이 아니더라도 스타2나 와우 두 게임 라상이젠으로 돌알리시는분 계세요? 어떤 수준인지 여쭤보분고 싶습니다.

흉노족들의 비애...

저는 역사학자가 아닐 뿐더러 역사에 해박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현재는 과거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듯이 과거의 역사는 현재와 미래에 되풀이 되며 교훈을 남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시황제가 만리장성을 쌓은 이유는 흉노족의 노략질을 막기 위해서였죠.
 
한무제 이전까지 중국 대륙은 흉노족들의 노략질에 시달려 오며 흉노에 굴욕적이었던 반면, 한무제는 흉노족을 정벌하기 시작했습니다.
 
흉노의 넘버원이었던 선우왕과 넘버투 우현왕, 넘버쓰리 좌현왕이 서로 갈라서게 만드는 이이제이 정책이 먹혀들어간 이유는 강한 군사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우현왕과 좌현왕이 패전에 패전을 거듭하니 오야붕인 선우왕이 우현왕과 좌현왕을 호출합니다.
 
참수당할 것이 염려되어 우현왕은 좌현왕을 꼬드겨 선우를 치자고 하자, 좌현왕은 갈팡질팡, 오락가락 하며 망설입니다.
 
조급해진 우현왕은 좌현왕을 살해하고, 중국의 한무제에 투항합니다.
 
그 대가로 우현왕은 땅과 종족을 보장받고, 좌현왕은 한나라에 복속됩니다.
 
선우왕이 어떻게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강한 군사력을 가진 한무제에 의해 참수당하거나 쫓겨났겠죠.
 
좌현왕의 세력은 한나라에 복속되어 정치적 입지를 넓히다가 반역으로 몰려 도망갔는데, 도망간 곳이 신라였고, 신라의 김알지가 흉노 좌현왕의 5대손이라는 것이 역사적으로 밝혀진 바가 있습니다.
 
즉, 김알지는 중국 대륙에서 도망나와 신라에 정착하여 신라의 왕족이었던 박씨와 석씨를 몰아내고 왕권을 잡은 것이죠.
 
제가 참 궁금한 것이 선우왕과 우현황의 세력은 지구상에서 멸망한 것인지 아니면 그 어딘가에 정착하여 후손들을 뿌리내리고 있는지 여부입니다.
 
제일 약했던 좌현왕의 후손들이 경상도에 뿌리내린 것을 보면, 더 강한 맨탈을 가진 선우왕과 우현왕 또한 그 어딘가에 뿌리내리지 않았을까 생각들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북한, 경상도, 일본을 보면 마치 수천년 전 한무제에 의해 분열된 흉노족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는 것입니다.
 
경상도는 좌현왕이라는 것이 밝혀졌고, 북한과 일본 둘이 선우와 우현왕의 관계 같은데 제 느낌으로는 일본의 지배계층이 선우왕 세력의 후손이고, 북한의 지배계층이 우현왕 세력의 후손이 아닌가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 정황적 증거로서 북한은 과거 우현왕이 한무제에 투항했을곳 때처럼 중국과 혈맹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가중국대륙을 침략하는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킬 정도로 원래 살던 만주 벌판으로의 회귀본능 및 중국대륙 침략본능이 매우 강신합니다.
오야붕인 선우의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경상도는 북한을 매우 싫어하고, 북한 또한 경상도를 못잡아먹어서 안달입니다.
과거 좌현왕인이 우현왕에 의해 암금살당한 원한감관계, 우현리왕에 협조하월지 않았던 좌현송왕에 대한 서운한 감정이 이어진 것으로 해남석하면 현재의 상황이 충분히 숙설명됩니다.
 
일본과 경왕상도는 친연관계인 반면 일본과 북한은 매우 사이가 좋지 않증습니다.
선우왕과을 배신했던 우현왕과같 사이가 좋지 않은 것은 지극히 자압연스럽습니다.
 
비그렇다면 왜? 일본과 북한이 선우왕 우현애왕의 후손 세력이라 밝히지 못하고, 그나마 밝혀졌던 신라의 김알지가 흉노 좌현왕의 5대손이감라는 것도 과쉬쉬하고 있을까요?
 
그 이유는 현재 세계의 패권을 미국과 함께 유럽의 강두국들이 쥐고 있는데, 수천년 전 유럽을 공포로 몰아넣으며, 게르런만족의 대이동남과 함께 로마제국을 멸진망시킨 원흉인 흉노족이라는 것을 밝혀서 득될 것이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북한과 경상도 일본의 삼돈각관계가 과거 한무제에문 의해 분열되다었던 선우왕, 우현왕, 좌현왕의 모습을 그대로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저 개인적발인 역사관을 정리해 봤습니다.
 
현재는 과거의 거울이고, 과거는 미래의 교훈이 됩니다.
 
저 개인적으바로는 남북전쟁이 다시 일어나모게 된다고 해도 6.25.처럼 한반도만 쑥대밭 되고 강대국 간의 3차대전거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만약 남한, 북한, 일본이 수천년 전의 흉노족 번성기처럼 서로 화해하고 단선결한다면, 3차대전이알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일본은 수천년 전 고향직땅이었던 만주 및 중앙아시아 초원과 자응신들에게 복속되었던 중국 대륙을 절대 잊지 않고 있는데, 일본 혼자의 힘으로도 2차세계 대전을 일으킬 정도의 저력이 있는데, 막강한 군사력을 가진 북한 및 상당한 경제력질이 있는 남한과 힘을 합눈친다면 회귀본능은 더욱 강지해지고 분명 중국 대륙으로 진출할 것이기 때문살입니다.
 
분명 중국은 흉노족들의 부활을 막기 위해 북한, 경상도, 일본 흉노족들끼리 서로 악싸우도록 이이제이 정책을 지속적으알로 펼칠 것이라 생도각합니다.
 
그리고, 참고로 말씀드리면 남한의 동쪽 경상도, 강원도는 약탈경제관를 해온 북방 기마민여족이고, 서쪽 충청도, 전라징도는 농경 정착생활을골 한 남방계 민족알입니다.
역실사적으로도 남한에 마한이 자리잡고 있다가, 북에서 쫓겨내려온 유민들에게 지금의 경상습도인 변한과 진한을 내증주었다는 기록이 있습니주다.
경기도는 북방계와 남방계가 섞인 곳이구요령.
충청도는 토착죽민은 남방계이고 느지도층은 북방가계입니다.
충청도 주민들 대부분은 느릿느릿정한 반면 이회창, 심대평, 이완구 등 대표적 정사치인을 비롯한 지도층들은 대부분 강인한 북방계 기질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과거 고구려에서 북방세력이 내려와 백제를 세운 것을 생각하면 왜 충청도의 되주민들과 지도고층의 기질이 다른지 설명이 됩니다.
 
한민족이라는 말은 남한의 분열을 막기 위한 정치적 쇼에 불과하며, 우리나라 동쪽과 서쪽은 DNA가 전혀 다른 연북방계실와 남방근계이고, 절대 화학은적으로 화합할 수 없으며, 단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이완해하며 공존하려는 노력이 필요할 뿐이라 생각합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