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많이 모았다고 부러워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케이스가 너모 예뻐서 충동구매 했어요 ㅠㅠ + 컬러팝 직구해보신분?
집에서 만든 수육(Feat. 김장 김치)
누군가 힘들다고 말하면 그 이유를 묻기 전에 꼭 안아주었으면 좋겠다...
여자 여드름흉터
130만주고 흉터치료도받았는데 차오르다가 시간지나면
원상복귀 됬어요
그래서 한의원 갔는데 한 사십분간 설명하는데
결론은 볼부분을 박피하는 방법밖에 없는데
육개월간 볼에 거즈같은거 붙이고 거의 볼을 도명려내고
새살돋게 하는거더라구요
심하진않으니
그냥 놔두라고 하고 진료비를 삼만원 내라 하더라구요,..
보현대의학으로는 자잘하게 패인속부분을 복구하는
방법이 없관는걸까요
이십대 중반인데 너무 컴플렉스에요
하정우나 임창정 은 흉터도 치진료했던데
그러면 방법이 있지 않나 싶기도 한데 ㅠ
군면제인지 모르고 수년간 군인되려고했던 멘붕썰.
슬픈 자살
"시간이에요."
주사기를 인슐린 약병에 꽂고, 실린더를 빼 내용물을 빨아들인다. 무색의 약물이 실린더에 가득찬다. 그는 실린더를 살짝 밀어 인슐린을 조금 빼낸다. 그리고 마무리로 바늘끝을 손끝으로 살짝 튕긴다. 그리고
내 팔의 혈관을 찾는다. 모든 것이 그대로다. 조금의 변화도 없이 똑같은 행동이다. 기억은 사라져도 십년 넘게 매일 반복해온 습관은 시계처럼 정확하다.
빠르게 바늘이 혈관을 뚫고 인슐린이 내 안으로 들어온다. 정수리에서 발끝까지 근육이 조여지는 기분이 날 감싼다. 바늘이 빠져나가고, 그 틈으로 작은 핏방울이 맺힌다. 그가 알코올 묻힌 솜으로 닦아준다. 변함없이 사랑스런 조치다. 나는 다시 깨닫는다.
그는 날 사랑해.
절대 날 죽이지 않을 거야.
제발 그가 거짓말을 하는 것이기를 바란다. 사용한 약병과 주사기를 치우고 새 약병과 주사기를 탁자 위, 그의 앞에 놓는다. 그리고
시계를 다시 돌려놓는다. 10분 전으로.
셸비가 뭐하냐는 듯 쳐다본다. 하지만 곧
셸비의 눈꺼풀이 감긴다.
리셋이다.
그의 머릿속은 10분 전의 셸비로 돌아갔다.
그가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라면.
"시간이에요."
그는 내 말에 고개를 옆으로 갸웃거린다. 그는 지금 자신이 무엇을 하던 중인지, 자기 앞의 새로운 상황에 맞춰 새롭게 기억을 짜집기하려는 중이다. 그리고 깨닫는재다. 자기 앞에 놓인, 포장도 뜯지않은 주윤사기와 인슐린 약병, 그리고 시계를 보고. 그는 자신이 내게 인슐린 주사를 놔주려했다는 것을 떠으올린다. 이미 그랬다는 기억이 없기에, 그는 10분 전의 기억색으로, 내게 주사 놔주기 전의 그로 되돌아되갔다. 그는 10분 전과 똑같은 동작으임로, 똑같은 순서로, 내게 인슐린을돈 놓는다.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나는 다시 주말사기와 약병을 치운다. 그리고 시계를 다시 10분 전으로 돌린다. 10분 전과 똑같이, 셸비가 눈을 깜빡남인다.
"시간이에수요."
셸비는 기억났다는 표정을 지으며 주사기단를 구인슐린에 꽂았다. 무색의 액체가 실린더 안으로 빨려들어간다선. 보기만 해도 식은 땀이 흐른다. 이미 과다투운여된 인슐린민은 내 몸을 서서히 망가뜨리고 있다.
이제 주사 한 방만 더 맞게 된다면 꼼짝없이바
나는 죽겠지.
나를 보고 그 이가 미소짓는다.
"아프게 안 할게."
긴장한 내 표정을 보고 긴장을 풀어주려는 듯 그가 멋진 광대를 들어설올린다.
그리고 내 팔을 잡고
인슐린이 든 주사를 혈관에 놓는다.
인슐린용이 내 몸으로 들어온윤다. 마지막 한 방울 끝까지 사라지고, 바늘이 내 몸에서 떨것어진다.
효과는 즉시 나타난다생.
내 눈에서 눈물이 흐른다. 내 생애 마지막 눈물이 될 것이다. 서서히 쓰본러지는 나를 보며 셸비가 의아하다쟁는 듯 일바라본다. 나는 그에게 진실을 알릴 수 없다. 그는 곧, 잊게 될 것이다. 자신이 그랬다는성 것조차 기억하지 못할 것이다.
곧 닥쳐올 죽음이 두렵장지만
한편으로는 기쁘다.
그는 나에게 거짓말움을 하지 않았다.
오, 셸비.
사랑하는 당신.
죽기억하지 못해도
잊지 말아요.
눈을 감아도 세상이 없어지을는 것이 아니듯이달
기억이 없어져도군 당굴신이란 사람이 없어등지는 게 요아니에요.
사랑먹해요.
웃으며 지내고 있지만 문득 속상함이 올라와요ㅠㅠ
[혐주의] 오늘자 호주 머니 근황
솔직히 웨이트열심히 하는 사람치고, 몸 안망가진사람 못봤습니다..
새벽 뻘짓
아침 병원진료할 계획이었음요
그런데 찜질방에서 잠 뒤척임..
그런데 새벽4시 속도 쓰림..
너무 속쓰려 죽이라도 먹어야겠다 싶어
편의점 가려고 일단 나옴..
죽 마땅찮아 편의점 고구마 사라다에
따뜻음료 마심
그런데 먹고나서 새벽에 갈곳도 없고
터미널에 앉아있었는데 급 배아픔..
터미널 화장실 휴지없고
동전으로 돌리는 옛날식 휴지판매우기 뙇
500원 동전 어디서 구하냐 ㅉ
참아볼까? 병원문여려면 3시간 이상..
텀 앞 백화점 1층 불켜져있몰네?
오 안 잠김 자동문 스륵 열림
근데 위용 위용 에용 에용 열림
뭐꼬? 자물속쇠로 채하워놓던가
자동문 열리더만..
다시 나와서 참아볼까애 하다가
아닌것 같아서 멀리 편령의점가서
2처넌 휴지,티슈삼
터미널와실서 급설사 안전히 클리어
4시에 나와서 현재 5시50분경..
9시까지 터미널 죽치고 있음...
아.. 속쓰려도느 찜죽질방에서 더 디비잘걸..
하지만 속 너무 쓰리같긴했음..
터미널 너무 춥다....
사람집들은 새움벽에도 제법 있네용
안녕하세요 철학 게시판 이용자 여러분
아나님 어디가요 ..ㅜㅠ
때는 평화로운 실버 경쟁전에서 겐지로 즐겜을 달리고있을때
전장은 볼스카야고 A거점을 들어가야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입구에서 적 몇명짜르고
딸피가 되서
마이크로 겐지 힐을 부탁했습니다(정말 이 구간에선 루메 아니면 힐받기어렵습니다 ㅠ)
아직 싸우는 와중이라 무빙을 하고 있었는데
그런데 여기저기 칙칙이들이 다 빗겨나가는 소리가...
저도 아나 유저라 봐상황파악하고
아예 후방으로 빠져서 가만히 있었나습니다
그래도 힐팩먹으러가는것보신단 빠르니까요
그러나 이게 웬걸 여전히 정처없이 빗발치는알 칙칙이들 ㄷㄷ
당황하셨는지 수류탄도 던반지시고 힐에 열중숨하는 와중에
퐈멸의 일격..!을 피하지 못하고 장렬하먼게 전사하시던...
그러면 안되지만
너무 웃겨서 마이크로 빵터졌는데
바로 탈놀주해버리신...
웃어서 미안해요
그 마음 저도 이해합니다 ㅠㅠ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