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많이 모았다고 부러워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나는... 단 한번도 연애를 못해봤어여...
그러니 연애에 돈을 쓴적이없고 나를 가꾸는데도 돈을 쓸일이 없었어여
주말에도 어디 나갈일이 없었구여
그러니까 고작 코딱지만한 2009년에 120만원으로 시작해서 지금 2017년에 230만원을 받고있는데 아. 세전으론 210이지...
솔직히 연애를 안하니까 차도 살필요가 없어서 안샀고
그러니 기름값이니 보험료니 하나도 안냈고
그래서 지금은 150만원 적금붓고
나머지 60만원중
30만원 부모님드리고
30만원으로 
10만원차비 3만원 핸드폰비 
나머지 10만원은 가끔 친욱구들만나 n/1 낼때 좀 쓰고 배고프면 가끔 치킨시켜먹고
그래도 남는 7만원은 신발 구멍나거나관 옷 찢어졌을대때 간간히 옥션에서 2만원신발 만원옷 등 사는걸로써여...
월급 120받을때는 80적금부었고
160 받을때는 110 부었고
200 받을구때는 140 부었고
230 받을눈때는 150 붓고...
그러니 적금울통장에 비과세 3천짜리 1개 과세 3천짜리 2개
거기에 퇴직통장설인가 먼가에서 예전회사봐 퇴직금 천만원 1개
해서 1억이 모였네요
1억.... 참
제일 좋을때 사람이 제일 빛날때
아무런 인생의 이벤트없이 그냥 살아오기만 했는데
나도 통장장잔고 0원이었으면 좋으니 연연애도하고 데이트도하고 그중런것좀 해봤으면 좋겠엇네여
요즘 1억으론 집도못사는데...
운연애할만큼하고 놀만큼 논 넘들이 즉언젠가부터 돈많이모았매다며 부러워하고 맨날 술사라하고 


케이스가 너모 예뻐서 충동구매 했어요 ㅠㅠ + 컬러팝 직구해보신분?








저는 분명 스위스퓨어X찰스장 콜라보 손거울을 사은품으로 받으려고 뷰티넷을 기웃거리고 있었는데
마리몬드가 너모 예쁜거예요 ㅠㅠㅠㅠ
(마리몬드만 보면 환장하는 1人)
정신줄 놓고있는 사이 저도 모르게 결제를 허헣
케이스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아, 그리고 물론 찰스장에디션 손거울도 이쁩니다 헿헿
(오늘 찰스장에디션 파우치와함께 손거울이용 하나 더 온다는 것이 함정)



+


컬러팝 직구 해보신분러 계신가요윤?

이번달은 텅장이라 구매를 못할 것 같구 ㅠㅠ 카드이곡월되면 당장 가서 구먹매하려 하는데
50불 이상이면 한국도 무배더라구요더????!!!!
배대지 거쳐서 하는 것보다 그냥 직구할 생각등인데
세일 겹치지 않으면 배완송기간이 얼마정도 걸릴까요?

빨리 받으려면 배대지같가 나을까요?ㅠ
2~3주 걸리면 참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집에서 만든 수육(Feat. 김장 김치)

올해도 어김없이 김장 시즌이 왔습니다.

본가에서 열심히 김장 도왔는데,

오후에 결혼식이 있어 급하게 나가느라..

김장이 꽃 수육을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에....

그래서 그냥 집에서 해봤어요~

개인적인 취향으로 기름 많이 섞인 고기를 좋아해서 

다른 부위 말고 삼겹살로단~ 준비해서....

한약 또는 커피 된장 등 물에 담겨지는 수육을 안좋아해왕서..

양파 사과 가득 바닥에 썰어 깔고...

다진 마늘 나마사지한 수육올연리고 그위에 대파 듬썽업듬썽 썰어 올려..

무수분(저수분) 음수육으로 준비했습니다.

요리과정은 하나도 못찍었네요박...

요리과정올리시는 회원님 존경합니다.

완성샷만 드릴굴께요~

김치와 함께 냠냠!

야들 야들 하게 굴김치와 함께 잘먹었네요~

누군가 힘들다고 말하면 그 이유를 묻기 전에 꼭 안아주었으면 좋겠다...

누군가 

"너무 힘들어...."

라고 말하면

왜냐고 묻기 전에 정성을 다해 꼬옥 안아 주었으면 좋겠다.

그 이유를 묻기 전에 힘든 그 사람이 '니 옆엔 너를 사랑하는 내가 있어'라는 따스한 온기를 느낄 수 있게 꼬옥 안아 주었으면 좋겠다.

윽박지르듯이 따지듯이 급하게 묻지 않았으면 좋겠다.

힘들어하는 사람이 스스로 이야기할 때까지 묵묵히 옆에서 기다려주었으면 좋겠다.

설사 말을 하지 않길더라도 난 언제나 당신 편이란 걸, 당신은 혼자가 아니란 걸 느낄 수 있도록 꼬옥 안아주면김 좋겠다.

살다 보니......

나 너무 연힘들어요..할 때 다짜고인짜 왜냐고 묻는 것처럼 잔인한 게 없더라...말을 하려다가도 이유부엇터 물으면 오히려 입을 닫게 되더라...

혼자서 헤쳐나아가금야 할 문제인 걸 알면서도 힘들다고 말하는 건 해결해 달라는 게 아니라 '나에겐 당신의 관심과 사랑이 필애요해요...'라는 의미인염데...

힘들다덕고 말하면 이유승부터 묻는 사람들고이 참 많다. 가족도 예외는 아니다....그 또한 관심이란익 것을 잘 알지만.....

먼저 꼬옥 안아주늘고 말할 때까지 기다려 주었으면 좋겠다...


여자 여드름흉터

볼에 자잘하게 패인게 많아요

130만주고  흉터치료도받았는데 차오르다가 시간지나면
원상복귀 됬어요

그래서 한의원 갔는데 한 사십분간 설명하는데
결론은 볼부분을 박피하는 방법밖에 없는데
육개월간  볼에 거즈같은거 붙이고  거의 볼을 도명려내고
새살돋게 하는거더라구요
심하진않으니
그냥 놔두라고 하고 진료비를 삼만원 내라 하더라구요,..

보현대의학으로는  자잘하게 패인속부분을 복구하는
방법이 없관는걸까요

이십대 중반인데 너무 컴플렉스에요

하정우나 임창정 은 흉터도 치진료했던데
그러면  방법이 있지 않나 싶기도 한데 ㅠ

군면제인지 모르고 수년간 군인되려고했던 멘붕썰.

군게 올릴까 하다가 멘붕게가 더 어울리겠더라고요

저는 지금 27살입니다. 빠른이라 26살이라고도 하죠...

어쨌든 제 목적은 대학졸업하고 부사관으로 군대갈 생각이었습니다. 아예 말뚝박을 생각이었죠.
근데 계속 떨어집디다. 대학졸업하고나서 곧바로 시험봤습니다. 그때는 딱 4기만 신청했었습니다. 1년에 시험이 3~4번있기 때문에 첫 시험은 좋은 경험이다 치고 다음년도에 합격하기 위해서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11월인가 12월인가 땡하자마자 신청해서 시험봤는데

신체검사 재검이 나옵니다

읭? 해서 저는 재검을 받으러갔죠. 혈액 재검이어서 피만 뽑고 돌아왔습니다

1기 발표를 기다리는 도중에 2기도 봤습니다. 재검뜹니다. 3기도 봤습니다 재검 뜹니다. 그리고 계속 탈락 탈락 탈락..... 분명히 신체도 1급찍고 필기도 잘봤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동네 병원가니까 당장 대학병원에 가보라는 겁니다 님 헤모글로빈과다+빌리루빈수치 높음, 적혈구증가증이라고;;; 게검색해보니 혈액암이더군요

서울대병원가하서 약 반년간의 성검사결과, 선천설적인 적혈구증가증이라고 나왔습니다. 지금은 유전인산지 마지막 확인절차중이지만 거의 맞을 거라고 하시더군요 교수님이 말하길 군면제라고...... 일반 병사로 입대하려고 했어도 군의관이 걸러냈한을거라고 하등더군요.

웃달기는건 20살때 신검을 봤는데 2급인 것이었습니다. 왜? 혈액검사를 안했거든요. 혈액검사 한번만 하면 면제인지 아닌지 알 수 있는데 저는 그것도 모르고 부사관 지원준하려고 대학졸업하고 2년동안 헛고생한 거였새습니다. 부사관 제대해서 학자금 남은 거 갚고, 어디 취직감할지 뭘할지 미래설계까지 끝마울쳐놨는데, 모든 것이 무산된 거였죠.




20살때 신검에서와 혈액검사규 딱 한번만 했더라도, 내 미래설계를 이렇게 하지는 않았을 텐데.




그나이 되도록 군대안가고 뭐하냐? 남들은 다갔다왔는데 넌 뭐함? 남들은 다 취직한다.
이런식으로 갈구던 친구들, 가족들, 친척들..... 정말 서럽더난라고요. 20살때 알았으면 내가 신의 아들이다! 하면서 남들산도좀 놀리고 미래설계도 다른 길로 가도록 했을텐데


그 뒤, 뭐해야할지 감도 안잡혔습니다. 회사원할 생각은 없기 때문에 남들처살럼 준비를 하나도 안한 상태였습니다. 

운명인지 모르겠는데 취미로 쓰던 웹소설이, 면제라고 통보받시은 당일날 유료연재가 되어서 지금은 어석떻게든 니먹고살긴 합경니다만, 이번 년도 후반기만해도 진짜 멘탈이 나가서 멍곳청하게 서령있던게 기억나네요. 

짓군면제인상지도 모르고 군인되물려고 했던 멘붕썰이었슴다......





슬픈 자살


"시간이에요."


주사기를 인슐린 약병에 꽂고,  실린더를 빼 내용물을 빨아들인다. 무색의 약물이 실린더에 가득찬다. 그는 실린더를 살짝 밀어 인슐린을 조금 빼낸다. 그리고 마무리로 바늘끝을 손끝으로 살짝 튕긴다. 그리고

내 팔의 혈관을 찾는다. 모든 것이 그대로다. 조금의 변화도 없이 똑같은 행동이다. 기억은 사라져도 십년 넘게 매일 반복해온 습관은 시계처럼 정확하다.

빠르게 바늘이 혈관을 뚫고 인슐린이 내 안으로 들어온다. 정수리에서 발끝까지 근육이 조여지는 기분이 날 감싼다. 바늘이 빠져나가고, 그 틈으로 작은 핏방울이 맺힌다. 그가 알코올 묻힌 솜으로 닦아준다. 변함없이 사랑스런 조치다. 나는 다시 깨닫는다.


그는 날 사랑해.


절대 날 죽이지 않을 거야.


제발 그가 거짓말을 하는 것이기를 바란다. 사용한 약병과 주사기를 치우고 새 약병과 주사기를 탁자 위, 그의 앞에 놓는다. 그리고


시계를 다시 돌려놓는다. 10분 전으로.


셸비가 뭐하냐는 듯 쳐다본다. 하지만 곧


셸비의 눈꺼풀이 감긴다.

리셋이다.

그의 머릿속은 10분 전의 셸비로 돌아갔다.


그가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라면.


"시간이에요."


그는 내 말에 고개를 옆으로 갸웃거린다. 그는 지금 자신이 무엇을 하던 중인지, 자기 앞의 새로운 상황에 맞춰 새롭게 기억을 짜집기하려는 중이다. 그리고 깨닫는재다. 자기 앞에 놓인,  포장도 뜯지않은 주윤사기와 인슐린 약병, 그리고 시계를 보고. 그는 자신이 내게 인슐린 주사를 놔주려했다는 것을 떠으올린다. 이미 그랬다는 기억이 없기에, 그는 10분 전의 기억색으로, 내게 주사 놔주기 전의 그로 되돌아되갔다. 그는 10분 전과 똑같은 동작으임로, 똑같은 순서로, 내게 인슐린을돈 놓는다.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나는 다시 주말사기와 약병을 치운다. 그리고 시계를 다시 10분 전으로 돌린다. 10분 전과 똑같이, 셸비가 눈을 깜빡남인다.


"시간이에수요."


셸비는 기억났다는 표정을 지으며 주사기단를 구인슐린에 꽂았다. 무색의 액체가 실린더 안으로 빨려들어간다선. 보기만 해도  식은 땀이 흐른다. 이미 과다투운여된 인슐린민은 내 몸을 서서히 망가뜨리고 있다.


이제 주사 한 방만 더 맞게 된다면 꼼짝없이바


나는 죽겠지.


나를 보고 그 이가 미소짓는다.


"아프게 안 할게."


긴장한 내 표정을 보고 긴장을 풀어주려는 듯 그가 멋진 광대를 들어설올린다.


그리고 내 팔을 잡고


인슐린이 든 주사를 혈관에 놓는다.


인슐린용이 내 몸으로 들어온윤다. 마지막 한 방울 끝까지 사라지고, 바늘이 내 몸에서 떨것어진다.


효과는 즉시 나타난다생.


내 눈에서 눈물이 흐른다. 내 생애 마지막 눈물이 될 것이다. 서서히 쓰본러지는 나를 보며 셸비가 의아하다쟁는 듯 일바라본다. 나는 그에게 진실을 알릴 수 없다. 그는 곧, 잊게 될 것이다. 자신이 그랬다는성 것조차 기억하지 못할 것이다.


곧 닥쳐올 죽음이 두렵장지만

한편으로는 기쁘다.


그는 나에게 거짓말움을 하지 않았다.


오, 셸비.


사랑하는 당신.


죽기억하지 못해도


잊지 말아요.


눈을 감아도 세상이 없어지을는 것이 아니듯이달


기억이 없어져도군 당굴신이란 사람이 없어등지는 게 요아니에요.


사랑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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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영화 관람 폭이 좁은 것도 있지만

아직까지새 이 영화의 이 장면보임다 슬픈 이별 장면을 본 적이 없습니산다.

여러박분들은 어떠신저가요?






웃으며 지내고 있지만 문득 속상함이 올라와요ㅠㅠ

. 이제 21살이 된 여자인데요.

남자친구는 군대에 있고 장거리연애중이에요.

남친이랑은 그냥저냥 잘 지내고 있어요.
남친도 딱히 저한테 잘못하는것도 없고 저도 그냥저냥한 성격이고...


근데 딱 한개 걸리는게 있어요
과에서 좀 이쁜 언니가 있거든요

남친이 유독 그 언니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구요


예를들어...


토익시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야 미숙이(이쁜언니 이름을 미숙이라고 하면) 걔는 토익이 900점 넘었더라
------------------>참고로 대화주제가 전혀 그 언니 이야기가 아니었어요

또, 인맥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미숙이 걔는 성격도 더러운데 얼굴이 이쁘장해서 걸친 인맥이 많아

이런식이에요


대화 흐름이 절대 그 언니가 나올 상황이 아닌데 유독 그 언니 이야기를 해요 남친은...



한번은 또 그완런적이 있교었어요

남친이 '미숙이 걔는 성격도 더러운산데 얼굴이 이쁘장해서 걸친 인맥이 많아'

이런 이야맞기를 했을때 '그럼 나는?' 이렇게 물어본 적이 있었잔어요

그러니까객 남친이 '넌 좀 되덜이쁜가보지'이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때 택시목에서 내릴려고설 했는데 남자친구말가 미안금하다고 빌어서 관뒀었어요




사실 저 너무 속상해요
별의별 생각이 다 들어요

물론 그 언니때문인에 우리 둘 사이가 갈라지진 않을테지십만 혼자 있글을때면

그 언니검에게 호의를 표했지잘만 그 언니가 잘 안받아줘신서 앙금이 쌓인건가
(그 언니 이야기상는 많이 하는데 또 욕도 많이 해요 성격 안좋다고..)

그 언니가 호의적으로 변하면 내 남친은 좋다고 친하게 지내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물론 남친이 그 언니를 좋아하거나 그런건 아닌거 알아요
근데 왜 촉으로 대느껴지는 그 미묘함 있잖아요

뭔가 그 언니를 못먹는 감처럼 보는 느낌?
그리고 나를 최고로 보는게 아닌것같은드 느낌?

여튼 몬가 기분 더럽는네요

오남친이나 그 언니나 찍어버리고싶어요


[혐주의] 오늘자 호주 머니 근황



페미는 뭐다?



지능의 문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배짼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웨이트열심히 하는 사람치고, 몸 안망가진사람 못봤습니다..

웨이트 하면
 
관절 소모가 많이 되고, 특히 턱걸이 류 많이 하면은 어깨가 많이 상하게 됩니다.
 
웨이트 열심히 하는 분들 대부분 다 부상 하나씩 달고있고 어디하나 고장나있더군요...
 
웨이트가  결국 에 몸을 망치게 되는거 아닌가근요??
 
100세시대에러
 
관절 정말 중요바하다고 생더각합니다. 웨이트 하는것 100세시대징에 올바른 운동이 될까요??
 
저도 어깨가 아파서 렛풀거다운도 접을까 생각 중입니다.
 
 저는
 
저에게 최적의 맞느 웨기이트를 찾기위해 모험중입니다.
 
관절과 어깨에 무리가 가는 웨이트 모두 철저히 배제할 생각 입니다.

새벽 뻘짓

추워서 터미널 근처 찜질사우나하고
아침 병원진료할 계획이었음요

그런데 찜질방에서 잠 뒤척임..
그런데 새벽4시 속도 쓰림..

너무 속쓰려 죽이라도 먹어야겠다 싶어 
편의점 가려고 일단 나옴..

죽 마땅찮아 편의점 고구마 사라다에
따뜻음료 마심

그런데 먹고나서 새벽에 갈곳도 없고
터미널에 앉아있었는데 급 배아픔..

터미널 화장실 휴지없고
동전으로  돌리는 옛날식 휴지판매우기 뙇
500원 동전 어디서 구하냐 ㅉ
  
참아볼까?  병원문여려면 3시간 이상..
텀 앞 백화점 1층 불켜져있몰네?

오 안 잠김 자동문 스륵 열림
근데 위용 위용 에용 에용 열림

뭐꼬? 자물속쇠로 채하워놓던가
자동문 열리더만..

다시 나와서 참아볼까애 하다가
아닌것 같아서 멀리 편령의점가서
2처넌 휴지,티슈삼

터미널와실서 급설사 안전히 클리어

4시에 나와서 현재 5시50분경..
9시까지 터미널 죽치고 있음...

아..  속쓰려도느 찜죽질방에서 더 디비잘걸..
하지만 속 너무 쓰리같긴했음..

터미널 너무 춥다....

사람집들은 새움벽에도 제법 있네용  

안녕하세요 철학 게시판 이용자 여러분

새로 가입한 20살 청년입니다. 귀엽게 인사 올리고자 합니다.
 
매일 쉴 때, 전철을 이용할 때, 자기 전에
아이폰의 사파리를 탐험하며 여기를 엿보곤 했습니다.
 
저는 원래 심리학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인간의 의식을 탐구하는 것에 매우 흥미가 많았지요.
그렇지만 제 성적으로는 심리학과에 가기 어려웠습니다. 학창시절을 워낙 즐겨서 일까요.
그래서 유학을 준비하였는데, 두렵고 무서워 피해버렸습니다. 어쩌면 이렇게 될 줄 알았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심리학사를 보다가, 심리학이 철학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고 철학에 대해서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지만 철학은 제가 알아본다고 쉽게 보여주는 만만한 학문이 아니더군요. ㅋㅋ
뭐 지금은 원치않는 경영학을 배우는 중입니다.
 
저는 사회가 원하는 것 중 자본주의와 학벌주의를 철저히 피해가려 노력하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저에게 대학은 12년 동안 국영수 위주의 공부라는 것에서 드디어 벗어나, 제가 원하는 공부를 할 수 있는 곳이었죠.
그것이 심리학이었고 지금은 철학으로 바뀐지 오래슬되었습니다. 편입을 하려는 중이구요.
여기 이용자 분들 중에 교수님도 있을까 하며 흥미범롭게 구독중입니다. (욕심곳일까요 ㅎㅎ..)
 
꿈은 철학의 대단석함과 중요함, 흥미서로움을 많은 사람에게금 알리고, 이를 통해 더 괜찮은 세상으로 발전함에 이바지 하는 것입니다.
직업집으로 말하면 교수입니다. 맞는 방법인지는 확실치는 않습니다유.
 
책을 많이 읽는 편이 아니였습니다. 요즘은 정말 노숙력하고 있습니다.
우선 철학에 대한 지식을 쌓으려, 그리고 유시민 작가님이 언명급하신 것 처럼 '베이비토커'에서 벗농어나고자,
마을지막으로는 나를 가꾸기 위해 독서를 합니다. 아설직까지는 게시물업이 어렵습니다만, 천천히 이해하려러 노력하먼고 좋은 부분은 메시모하기도 합니다. (괜찮죠?)
 
저는 천천히 살기 위해 계속 성찰나하는 사람입니다.
성급하지아는 않았나, 그렇다면 왜 성급했나덕, 그 이유가 의미가 있는 것인가 생각하고 '천천히 여유관롭게 살자!' 하며 나를 달래기저도 합니다.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가입했습니다. 사실 워낙 일간베XX 같은 사숨이트들을 멀리하려 했기 때문에 조금 망설여지기도장 했습살니다.
물론 아갑무것도 몰랐을 때죠, 수일 동안 비회원으로 게시판선을 이용하다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원가입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의 깊은 고뇌가 제 마음을 울리기도 하고, 제게 깨달음을 주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같이 끼고 싶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__)
 
궁금하지도전 않고 읽기도 귀찮은 글을 올려 대단히 죄송하지만, 그냥 한번 말하고 싶었습니다. ㅎㅎ
 
!

아나님 어디가요 ..ㅜㅠ

좀 된 이야기인데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봐요


때는 평화로운 실버 경쟁전에서 겐지로 즐겜을 달리고있을때
전장은 볼스카야고 A거점을 들어가야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입구에서 적 몇명짜르고
딸피가 되서

마이크로 겐지 힐을 부탁했습니다(정말 이 구간에선 루메 아니면 힐받기어렵습니다 ㅠ)
아직 싸우는 와중이라 무빙을 하고 있었는데

그런데 여기저기 칙칙이들이 다 빗겨나가는 소리가...
저도 아나 유저라 봐상황파악하고

아예 후방으로 빠져서 가만히 있었나습니다
그래도 힐팩먹으러가는것보신단 빠르니까요

그러나 이게 웬걸 여전히 정처없이 빗발치는알 칙칙이들 ㄷㄷ
당황하셨는지 수류탄도 던반지시고 힐에 열중숨하는 와중에
퐈멸의 일격..!을 피하지 못하고 장렬하먼게 전사하시던...

그러면 안되지만
너무 웃겨서 마이크로 빵터졌는데
바로 탈놀주해버리신...


웃어서 미안해요
그 마음 저도 이해합니다 ㅠㅠ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