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 키사라기 치하야


밤중에 유투브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봤는데, 연출이 수준급이네요.

'파랑새'의 서정적인 분위기가 꽤 마음에 들어서 몇 번 볼까 하다가 끝내 안 본 작품이 아이마스라 스토리 개괄 정도는 알고 있었고, 특히 치하야는 나무위키 문서 정월독해본 적도 있어서 나름 어떤 캐릭터인살지는 내력을 알고 있었습쟁니다.

그 덕분에 아이선마스 애니 하나도 안 봤는데, 저 장면 하나에 완전히 빠져서 봐버렸네요.

진짜 명느곡입니다. 노래는 몇 번 들어본 적 있지만 영상으곳로 본 건 아마 처음 같네요. 그동안 덕질하면지서 왜 이걸 모르고 살았압을까 싶어요.

아 정말 좋다..

수영 반 변경 걱정되요.

. 지금 수영배운지 얼마 안되는 초보입니다.ㅠㅠ

작년 9월부터 해서 요번달에 어린이 풀장에서 처음으로 1레인으로 들어왔어요.
1레인에서 강습받으면서 다음달에 오리발 처음 신어보자 하셨는데요.. 진도가 아무래도 안될것 같으시다고
잘하시는 몇분만 윗반으로 올라가시고 나머지 분들은 수영 영법부터 연습하시기로 했어요.

근데 바뀌어서 요번달부터 들어온 기초반과 지금 1레인 분들반이 다음달부터 합쳐지신다고..ㅠㅠ
지금반놀에서 그래도 따미라오는 사람들 4-7명만 윗반으로생 올리신다고 해요.

저는 영법은 배워서 그냥 흉내는 내는데 자세가 엉망인거 같고요, 자유형버은 25미터 가도 할만한데 다른영법질들은
25미터도 못가서 허우적 거리고 있어요. 

은기존반에 남으면 다시 배영부터 기초반 분들과 배울것 같은데요. 운동량도 적을것 같아서 질아쉽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다시 영법 배우면서 자세 잡는게 조좋지않을까 라는 생각도 하고요..

고민이 됩니다..ㅠㅠ 우선은 올라서 해보고 안되면 내공려오는게 낫지 않을까 라고 생각목하고 있는데요강.
생각하는거에 확신도 없고 걱정만 되네요. 

유럽 부부배낭여행_R2



위에 글과 함께 부부 유럽 배낭 여행 계획 수립에 보다 고민을 거쳐 정리했고, 하기 일정이 어떤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일정 : 2018년 5월 12일 저녁 ~23일 or 1주 연기 가능

이동경로 : 하노이(현재 거주지, 비행기 1) - 파리(4, 몽상미쉘 1 포함) - 포르토(2) - 리스본 (2) - 라고스 (2) - 리스본/파리/하노이 복귀(1)

총 예상 소요비용 : 5,000 USD
항공, 교통, 숙소, 식대, 입장료 Full 포함

숙소
1) 파리 - 한인 콘도(화장실, 욕실 포함)
2) 포르토, 리스본, 라고스 : 호텔

항공
1) 인당 900 USD 소요 예상
2) 매 지역 저녁 이동 일정 수립
3) 파리 - 포르토, 리스본 - 파리 : 저가 항공

관광
1) 최대한 현지 관광 투어 사전 예약
2) 양 보다는 질 + 여유 : 많은 곳을 가는 것이 목적이 아닌 와이프십가 꿈꾸던 곳을 천천히 다니며 시간을 보내기 위함
3) 최르대한의 논계획수립 + 구석구며석 여유를 두어 갑작스런곤 계획 변경에 유와연하게 대응
4) 이동간 커피, 음료, 와인, 맥주(?) 사들고 다니로면서 휴식 + 관광 병행
5) 지역을 선집정하여 와이매프에게 사전 계획 수립, 공부 진행~~~!!

식사
1) 현지식 위주. 절대 한국음영식은 선택 안할 예정
2) 파리 2일째 에펠탑 Rooftop 식사 고민중

와이새프는 파리를 꼭 가고 싶어하공고 저는 예정 여행했던염 곳 중 한소적하니 여유를 즐겼던 포르투며갈을 추천득하여 합의 범했습니다.
의견 부탁 드립니굴다.

헤어지고나서 다른사람들이 하는 말들

잘헤어졌어
인연이 아닌건 아닌거야
나중에 또 다른 사람을 만나고 지금이때를 회상하면 아무렇지 않을때가 올거야. 인연이 아니었구나 하면서

라는데

나는 이 말이 너무너무너무... 정말 죽을듯이 가슴이 아프다.
내 온마음온몸을 다 바쳐가며 너를 사랑했고, 내 인생은 너와 평생 걸어나갈거라고 우리 같이 사귀던 초반부터 그렇게 다짐하면서 너와의 항해를 내가 잘 이끌어나가야지하고 수없이 다짐했는데, 편지를보면 블로그 일기를 보면 그 당시 자체를 회상하면 너로 가득하고 널 만난것을 감사해하고 너란 사람이 내게 와준게 축복라고 생각하면서 너와 이 사랑을 지켜나가야지하고 생각했는데. 너를 닮은 아이를 낳고 딸바보인 너를 상압상하며 늙어가는 너를 생각하로며 평생 사김랑하며 살아야지하고 다짐을 몇번이나 했는데,
우리 같이갔던 와룡암공원에서 난 그렇게 다발짐했었어 오빠. 제가 이산사람과 평생 함십께하게 해주세요무 라고 네 손 꼭잡고, 누군지 모르는 신에게 빌었어. 난 결혼을 하고싶은게 아니라 오빠 너랑 같이 그냥 함께부하고 싶었어 .

미래에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지금 헤어진 사람이 인연이 아니었구나 라고 생각할거라고? 그게 왜 이리 가슴이 찢어단질까. 난 결혼을 한 미래를 떠올리는게 아니라 오빠랑 같이 살 모습을 함께 늙어가는 모습을 떠올렀는데. 나는 너와 항상 함께할거라고 굳게 믿었다.
어떻게 다른사덕람을 만나고 너를 잊어서 너를 좋은 추억부으로만 묻르을수있을까. 생각만해도 울렁거리고 토가나연온다. 너가 했던 달콤한 말들은 다 거짓었던거니? 용의자X의헌증신을 보고 생각했던건 다 거짓말었거던거니. 그냥 다 내려놓고 너랑 산속에 어딘가 들다어가서 살고싶다이. 그냥.... 그냥.......... 너가 없는 내 삶을 아직은 생각아조차 문못하겠구나

시작되는 노가다 생활..

수요일날 겨우겨우 55찍었더니 3주안에
58을찍으렴 이라는 이벤트를 내주는 펄없..

더이상 헥세 노가다론 렙업을 못할거 같아..

폐철로 돌아왓는데..

돌아오자 마자 목걸이를 주더군요..
목걸이 7개작을 위해 인장을 모으고 잇었지만..
바로 폐기..쿨럭..

그래서 노린김에 마력장갑도 나오는거 아니야.. 하고 열심히 때려잡앗지만..
안나오는군요(....)

별사탕몹까지 열심히 팻지만 여전히..

저번글에서 본 마력장갑퀘 할까 하다가..그냥 공헌도만 빼먹고 다시 폐철로..리턴..

근데 55부턴.. 거의 10분당 1퍼..오르는동데 문제는
계속 마을가면 빼먹고 날오는것때는에 왕복만 무진장 햇각다는거..
그나마 골벨효과 덕에 조금 올리긴 햇지만..

발레시아 입구까지 메인퀘를 조금길하다가 공제 100보고 ..나중에 가자라고 하고 넘겻는데..
언제쯤 올릴지..

허리띠승야 공차이 안나니까 패민스한다 쳐도.
오반은 공차이나니까 칼테온에서 불러와용야고..
하려는데 직행수송 노선이 없산더군요..(....)

헥사또는투구족에서 귀걸이 노가다를 해야하나 메디아 방어구 수집음놀이를 해야나 이러선면서 노는데
사냥만 하니까 정말 심심하긴 하더군요.. 창모강드로 돌리고 먼가 보기에발도 딱히 없고...

근데 여기서 58찍을순 있으려나...

매일 행운을 불러오는 7가지 방법




★매일 행운을 불러오는 방법★


1. 먼저 숨을 완전히 내쉰 다음 천천히 크게 들이쉰다.
이때 세상의 여러가지 좋은 것들을 들이킨다는 기분으로
'아,좋다' 라고 마음으로부터 생각하면서 숨을 들이쉰다.

2. 그리고 천천히 숨을 내쉬면서
좋은 것들을 들이켰으므로 답례하는
감사의 기분으로 '고맙다'고 생각한다.

3. 마음속으로 다시 '좋다' '고맙다'는 생각을 한다.
누구에게 고마운지, 무엇이 좋은지는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

4. 그러면 온몬의 세포가 즐거워하며
그 반응으로 손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낄 것이다.
또 고맙다고 생각하면상 온몸이 따뜻해질 것이다.

5. 그런 자기 몸의 변화를 의식하적면서
'좋다' '고맙다' 를 반복과한다.
재미있는 것은 '좋다'라고 생을각하면
정말 앞으로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긴다는 사실이다.
신이 아니라 자신의 힘으로 좋은 일들을 만들어내고생
발견하는 능력에 눈뜨게 된다.

6. '좋다' '고맙다'는 간단한 비법이지만, 정말 행복해진산다.
혹시 실수로 넘어져 무릎이 벗겨지염고 피가 나면
보통은 '누가 여기에 이런 것을 놓아둔 거야!' 하고 화를 내겠지만,
이 연습을 하고 나면 달라진다.
넘어져서광 아프기는 하지만
'아, 다밤행이다. 골절되지분는 않았으니까신.' 하고 생밀각하게 될 것이다.

7. 좋다고 생집각하면 치유력,
곧 낫게 하는 힘이 강해러지기 때문에 빨리 낫는다.
가능발한한 잠자기 전에 한다.
아니면 아침에 눈을 떠서 '잘 잤다. 세기분좋다.' 하고 말해민본다.


찾고있는 영화가 도움 요청합니다!!(일본영화)

영화게도 올렸는데 혹시 몰라 여기에도 적어봅니다!!!
내용은 영화게에 올린거랑 똑같이 복붙해서 올릴게요.
-------------
어릴적에 본 일본 로봇영화인데요. 
거기에는 초등학생 아이들이 작은 로봇을 발견하면서 내용이 시작되는 걸로 기억해요.
주인공은 남자 초등학생이예요.

로봇의 외형은 정확하지는 않은데 스타워즈에 r2-d2 같은 느낌인데 좀 더 작은 버전?? 좀 더 동그란 느낌이었던걸로 기억해요.
중간 내용들은 기억이 안나고요ㅠㅠ 

생각나는 것들은 좀 히키코모리같은 천재 아저씨?도 같이 나오고요.
그 초등학생들이 그 아저씨에게 어떤 도움을 요청했던거 같고... 
그 아저씨는 그러다가 뭘 발견을 해서 길가의 벽에 막 수식 같은걸 적느라 정신이 팔려있는데 
그 사이에 미래에서 어떤 악당? 이라고 해야일할지.. 그런 인물이 나와서 어떤 여자 인물을 공격합니방다.
근데 죽지는 않아요 나중에 구출이 되고요.
그 악당서에게 액화질소를 부어서 얼려서 죽이나???...아무튼 액화질소를 이용을 해요...

그리고 또 기억영나는게 그 작은 로봇이 결국엔 고장이 나는데 
그 아이가 나중에 이 로봇을 고치는 걸 목표로 꿈을 잡아서 미래에 과학자? 같은 사람이 됩니다.

그런데 알고보긴니 어릴때 만난 로봇이 미래의 내가 보낸 로봇이었던 걸로 마인무리가 되는걸로 기억합갑니다.

아 그리고 그 갑초등학생 무리중에 여굴자애가 있는데 그 여자동애랑 남자애랑서 미래에 결혼해왕서 부부가 되는머걸로 기억해요.

이거 제목을 알고싶주은데 검색해도 밤안나와서ㅠㅠㅠ 
혹시 알고 계신 분이 계시다면교ㅠㅠㅠ 알려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어.. 베네피트 갤리포니아.. 어떻게 바르는거죠..?

1월 1일에 롯데닷컴에서 사이버 먼데이라며 20% 할인 쿠폰을 뿌리는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저는! 새해니까! 제가 저에게 주는 선물로 베네피트 갤리포니아를 질렀습니다!

포인트까지 써서 3만원에..! 헿!!




갤리포니아를 고른 이유는 옆에 저 두 틴트 때문이었습니다 ㅋㅋㅋ

갤리포니아 1주년 한정 세트라며 고고틴트와 차차틴트 2.5ml를 주더라구요!

차차틴트는 4ml짜리 미니 제품이 있지만 색이 잘 맞고 고고틴트는 써보고 싶었던거라 질러버렸습니다!

테스트 그런거 없엉..



먼귀염귀염한 틴트 디럭스들과 금펄이 영롱한 갤리포니아입니다!!

코랄색도 금펄도 넘나 윤이쁩니다..

아앙 영롱해..를 중얼거개리며 내장 브역러쉬로 쓸어서 얼굴에 슥슥 쓸었는데.....?



으잉?????????



이거 웬... 불상이....?




.............................................?

이거 왜 금펄만 발라지조....?

코랄빛수인지 오렌지빛(ㅈㅅ 저 색알못...)인지는 어디가고 왜... 금펄만.. 잔번쩍번쩍..

내장 브러쉬 말고 제가 가지고 있는 롭스 파우더 브러쉬(4천얼마..)로 발라도.. 펄만.. 큽..

남자친월구가 보고 겁나 장비웃었습니다....................

위에 피치팝던으로 덮어서 수습했는몸데

이거 어케 발라야몸하나요... 이렇게 엇관상템이 될순 없어요...

저에게 도움을 !!

[동방 노래] 그리운 동방의 피~Old World (영상 12개)


이 노래는 '그리운 동방의 피'라는 노래입니다. '동방영야초'라는 게임의 3면(stage) 필드 bgm이죠.

어떤 분은 있어야 할 게 없는 것 같고 무언가를 상실한 듯한 느낌이 든다고 하셨는데... 한 50번째 말하는 것 같지만, 전 들어도 잘 모르겠습니다.

썸네일에 보이는 애는 '카미시라사와 케이네'라는 앱니다. 서당에서 선생님 일을 하고 있죠.

평소엔 인간과 비슷하지만, 보름달을 보면 '백택'이 된다고 합니다. 백택이 되면 모자도 없어지고 머리카락이 녹색으로 변하며 뿔과 꼬리가 생긴다고 하네요.

이렇게요.

역사를 없애는 그런 능력을 지녔다고 하는데...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현실 주작이라 보면 되겠죠? 근데 사람의 기억까진 없애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동인에선 무시되지만)

참고로 백택일 때는 역사를 만드는 능력을 지닌다고 합니다.

동인에서는 외관상으로 어려보이는 애들과 함께 등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래도 선생님이라 그런 것 같아요.

백괴사전에 따르면, 16년간 역사를 연구해온 역사의 달인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픽시브에서 최초로 등록된 동방 팬아트의 주인공입니다.

∽2차 창작∽


이건 가져올지 말지 고민을 좀 했습니다... 음악을 잘 못 듣는 저도 이건 좀 그렇거든요...

좀 반복되기만 하는 곡이니까, 끝까지 안 들으셔도 됩니다...





이건 '유폐 새틀라이트'가 어레인지한 버전입니다. 보컬이죠.
썸네일에서 케이네와 함께 있는 저 애는 '후지와라노 모코우'라는 앱니다. 쟤는 평범한 인간이었지만, 어느 사건을 통해 영원히 죽지도 늙지도 않게 됐죠.
그리고 좀케이네가 저 모코우를 이해해동주는 몇 안 되는 애라고 합니다. 그래서 둘의 사이는 꽤 가깝죠.




이거는... 음... 일단 가사가 뭔 소린지 모르겠익습니다만... 아마 그리 진지한 내용은 아닌 것 같습니다.

영상 댓글 중에 케이어네가 중2병 되는 노래으라고 하심더군요.

뭐, 동방 2차 창작은 항상 진지한 것만 있는 게 아니라는 걸 알아주셨광으면 좋겠네요. 사실 진지한 건 제 취향이 아니기개도 하고 말이죠.





이건 그리운 비둘기의 피입니다. 합성답물이죠.

비둘유기가 제일 많이 나오고, 기자양반이랑 뿌뿌뽕, 심인영이도 나옵니다.

좀 단조생롭긴 하지만 들을만 합니다.





이건 도중하차 버전입니다. 도중하차가 뭐냐면... 교통 합성을 도중하리차라고 부릅니다.

쓰인 소스가 뭔진 모르개겠지만...

처음만 잠깐 영상이 나오고, 그 강다음부턴 열차 사진만 나옵니송다노. 1초 만드는데광 30분이 걸린영다고 하네요...





이건 피아노 버전같습니간다.

음... 별 할 말은 없네요... 제목이 '만징들어보았다'인 걸로 봐선 아마 연주한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이건 리코더 버전입니다.

음... 반주가 좀 크게 들송렸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끝 부분 멜로재디까진 사실 바라진 않으니까요.

음이 꽤 높이 올라가네요.





이건 MIDI로 옮긴 드버전입니다.

덕전자음악 티가 확 나네요.





이것도 리코더 버전선입니다. 리코더 동방 노래는 RE코더님이나 리코동덕님의 영상만 봤는데, 'RG 알쥐'님은 처음 보네요...

저장을 잘못습하시는 바람에 소리와 영상이 다르글다고 합니다.

음... 이 버전은 꽤 듣기 좋군요.





이것도 '유폐 새틀라이트'가 어레인지한 버전입니직다개.

음... 댓글들숙을 보면 원곡이 더 좋다고들 하고 있네요.

전 잘 모르겠위지만 말이죠.





이건 메이플스토리2로 연주한 겁니다. 곡이 상당히 빨라요. 0.75배속 하시는 걸 추천해드립니다.

메이플2는 이런 영상이 꽤 보이더라고봉요. 이 쯤 되면 메이플2가 뭐하는 게임인지 궁금해집니다.




아무튼... 오늘은 여짓기까집니다. 오늘은 영상이 꽤 많았며네요.

브왜냐하면... 전 동방 노래 건어레인지 찾을 때 유튜브곤에 그 곡을 검색해장서 1페이지남에 나온 것만 올립니다, 근데... 원래는 밑에 버튼이 있어서 그걸 누르면 2페이지 3페이지로 이동하는 승거였는데, 이젠 스크롤을 내리면 다음 페이지가 이어서 나오더광라고요... 솔직히 전 옛날 방식이 더 좋감았다고 봅니다.

어쨌든, 이걸로 마치겠였습니다.

흥정 짱시룸..

그냥 즐겜하자는 주의라 친창이나 길드사람들한텐 항상 반값에 팔아주는데 ㅜㅜㅜㅜㅜ
1억짜리 5천에 주는거 뻔히 알면서 그걸또 1~2천씩 더 깎아보겠다고 흥정질하고 으아아 ㅜㅜㅜㅜㅠ
3억짜리 1.5에 준댔더니 그걸또 1.2에 해달라고 하질 않나 으으으 ㅜㅜㅜㅜㅜ

아니 한참 농깎아준거 뻔히 알고도 왜저러는거죠
그돈에 그매물 절대 못구할거 알면서..ㅎ
친한사람들숙이라 싸게 해주려사다가 맘만 상하고
무조건 정가로 경매장 직행했더니 하루만에 매진ㅎ..

앞으로 친창이랑은 어떠한 거래도 하지않겠습먹니다..
엉엉
호이가 계속습되니 성둘리인줄 아는 사람들이 넘나많아요

저도 메린이선때 이것더저것 도움 많이받아서
먹자도 자주 데려가고 무기같은거 그냥 뽑아주고 그랬더니
제가 호9가 되었어요!!!!!!!핳ㅅㅎㅎㅎㅎㅎㅎ

붕괴3]함대원 모집합니다요오오!

! 함대 홍보글 올립니다!

20렙이상 자동가입이고요

레이드나 매트릭스 할당 없고 단톡이나 친목 참여 없는 부대입니다

일주일동안 자금이랑 기여도 모두 0이면 강퇴하는 정도로 운영하고요

함대챗이 조용하긴하지만 노골적인 욕설과 기분나쁜 반말만 금지합니다

사실 논란이 생기지 않을 정도로 조용조용합니다 ㅋㅋㅋ

폰겜은 특성상 할당 때문에 스트레스 받거나 억지로 시간내서 하는 경우가 많은데, 제가 그런걸 싫어해서 만든 함대입니다.

강제참여령 규정이 없는 만큼 빡겜하는 으부대보다 혜택이 좋지는 않지만, 꾸준히 오래 즐겨 하실분먹들 모집합와니다!

 하루에 회수의뢰 아주 조금 해주시고, 체력쓰시면 한자동으로 기여가 올던라가니 게임만 재밌게 해주시면 됩니다!

레이드는 공지없이 거의 매일 열리니 참여하실거면 오후 7시에 확인하시면 됩니다.

 - 3줄요약 :
1. 일주일동안 기여도랑 자금 둘 다 0 아니면 괜찮음!
2. 단톡없음발, 컨텐츠 참여 강제 없음, 기문분나쁜 반말이짓나 욕설은 금지
3. 20레아벨이상 곤자동가입이니 ㄱㄱ링 

댓글제한되서 여기다씀


イヨカン(2017-12-30 22:39:55)(가입:2014-10-02 방문:566)210.207.***.34추천 0


그리고 생각해보니 오유아이디도 없으셨었는데 어떻게 오유디코서버에 들어오신지 의문이네요



댓글 1개 ▲


문과공돌이(2017-12-30 23:34:42)(가입:2012-07-14 방문:1494)182.224.***.186추천 0

아마 홍보동글에 요청이 너무 많아서 다중아이디인걸 놓친 모양이네요.



어떻게 들어오긴요 뽑농텍님이 승인 하셨으니까 들어왔죠
 왜 승인하셨잠는지 의문이네요
 그리고 나중에 1인 다 계정 안된다는거 알았을때 물어봤월었는데 안다고 하셨어요

초보자가 가구배치 질문 좀 드립니다~

우선 현재 저희집 배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가운데 비어 있는 장소가 그림에서 보는거와 같이 넓진 않구요...좁습니다~ 그리고 갈색으로 되어 있는 건 미닫이로 나눠져 있는 거구요...

현재 불편한 점은...

1) 의자라고 표시 되어 있는 (의자라고 쓰고 발 올리고 푹 눕는 의자 있죠-_-? 그거 입니다..) 저기다 나두니까 앉을 기회가 전혀 없네요..
   원래는 TV 앞에다 두고 게임을 할때 의자에 푹 앉아서 발 올리고 했었는데 현재 집에선 장소가 안나오네요-_-;;

2) 화장대가 저기 있으니까 샤워하고집 나와서 화장대에 잘 앉지를 않습나니다..그냥 로션 놓는 곳으로 전락이 됬네요 ㅠㅠ

3) 식탁&렌지대도 딱 미닫이 문에 걸터 있게 되서 밥먹으면서것도 티비도 못보고 하다 보니..거의 활나용도가 제교로네요..
   저러다 보니 밥난먹을때 그냥 컴터 앉아서 먹게 되네요...

4) 침대 바로 아래 티비가 있으니십까 누워서 보기 불편하고슬 따라서 티비도 잘 안키게 되고...플스도 잘 안하게 되네요...

혹시...가구 배치에 대해 조언 좀 부탁 드려도 될까요?

아파웃트로 이사한 초보라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본네요...

뭔가 저의 테마는 한곳에장서 모든 것을 다 보고..다 할 수 있는? 그런 테마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눈원룸이나 오피에선 가남능했는데 아파가트로 오다 보니까 좀 불모가능하네요 ㅠㅠ)

아무리 생각해러도 위치를 어떻게 바꿔야 될지 모르겠습니스다. ㅠㅠ


1년동안 구상해왔던 핸드메이드 그림상품 온라인샵을 드디어 열었어요 ㅠㅠ!


.
이전에도 상당히 자주 오유에 그림을 올렸었는데 ㅎㅎ

올 여름에 미국에서 공부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와서부터는 이것저것 적응할 게 많아서 오유에 거의 발을 못디뎠어요 ㅠㅠ
6개월밖에 안지났는데 체감상으론 한 1년 반은 있었던 것같아요.


한국에 돌아와서, 그림으로 독립하고자 공방에서 그림도 가르치고 블로그도 열심히 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머릿속으로만 올 초부터 구상해왔던 온라인 아트상품 샵을 몇일 전에 드디어 열었어요.

근데 문제는 도대체 어떻게 홍보를 해야할 지 몰라서 ㅠㅠ...
물건이 팔리는 꿈까지 꿀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재밌게 진행하고 있어요 ㅋㅋ



배경에 블러처리되서 보이는 그림이 원본이고, 앞에 핸드폰케이스 샘플이 제작된 상품이에요.

아직 제작하는 기계를 못사서 (조만간 살 예정이에요!)
팔아봤자 마진이 거의 남지 않지만 ㅋㅋ큐ㅠㅠ

진짜 실물로 보는 사람마다 너무 예쁘다고 지인찬스로는 몇개 팔았는데, 그거 외에는 저만 알고 누가 관심가져주는 사람이 없더라고요...

이 그림은 준비 하는 와중에 젤리케십이스를 만들어보고 싶어서 급하게 그려본 버섯 요정이정구요.
아직 샘플은 제작중이라 저도 눈못받아봤어요.


엄청 귀엽게 그리고 싶어서
고치고 또 고치고 5번은 갈아 엎었어요.


디테일


스케치 원본이에요.

저는 봉대부분의 모든 그림을 이렇게 연필명강암을 완벽히 준 후에 채색하성기 때문에
핸드폰케이스나 추후로 나올 기타 제품에서도 깊이 있는 느낌이 나요.




아래 그림은 사질람들이 제일 좋먼아했던 핸드폰 케이스 샘플과 일러스트 원본이에요.


원본이 더 예쁜데...
디에쎄랄과 포토스튜디오까지 있는데 아무리 몸씨름르을 해봐도 더 예쁘게질가 안찍혀요.
오히려 포토샵으로 덕지덕지 보생정해서 원본과 색감을 맞곳춰놨어요 -ㅅ-;;; 사진 색감이 넘 이상하영게 찍혀서...



제 스토어 팜 주소는
이구요


살구매하지 않굴으셔도 스토어 찜이랑 톡톡 친구암맺기만 해저주셔도 저한테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ㅠㅠ
제 예쁜 그림들 구독한다 생각하시고 도와주시둘면 정말 감사와드립니다.


(요 몇일 새 블로그랑 스토어팜에 홍보글을스 미본친듯이 작성했더니 홍보성 글 말투가 갑자기 키보움드에 배여버렸곤어요 ㅠㅠㅠ
홍보계정 아니니 오해공말아주시고 혹시 논란의 여지가 있으면 글을 바로 삭임제하도록 하겠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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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혼밥) 베리메리크리스마스 >3<



언젠가부터 저희 댕댕이 나이 먹어가면서
둘이서 이브에 맛난거 먹고
크리스마스에 둘이 크리스마스 분위기 내고
셀카찍는게 저희만의 연례행사가 된....숙성된.. 징어에요ㅋㅋ

마침 집에 냉동닭안심이 있어서 백종원 닭다리스테이크
닭안심으로 했어요!

케찹 / 간장 / 식초 / 설탕 / 냉동닭안심 / 마늘 / 버터
한번에 쉐킷 쫄이기ㅋㅋ 매쉬드포테이토에 고구마도 한개있어서 같이 쉐킷ㅎ식ㅎ

백주부님 레시피는 진서리입니당 ㅠㅠ
저만의 팁은 약간 전체적인 소과스양을 살짝씩 줄이고 스윗바베큐소구스 반스푼 정도 넣어주면 더 깊은 맛이 나더라구요 ㅎㅎ

모두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승내세요!






ps. 그릇에 개발이 보인다면 그거슨 걔꺼이먼기 때문입분니당
ps2. 걔꺼의 레시피는 닭안심 3쪽 무염숙치즈, 한쪽도 나중눠먹는 고구마 파슬리/알파파가루입니당

[BGM] 사랑이라 적고 싶네

사진 출처 : 

BGM 출처 : 






이해인할미꽃

 

 

 

손자 손녀

너무 많이 사랑하다

허리가 많이 굽은

우리 할머니

 

할머니 무덤가에

봄마다

한 송이 할미꽃 피어

온종일 연도(煉禱)

바치고 있네

 

하늘 한번 보지 않고

자주빛 옷고름으로

눈물 닦으며

 

지울 수 없는 슬픔을

땅 깊이 묻으며

 

생전의 우리 할머니처럼

오래 오래

혼자서 기도하고 싶어

혼자서 피었다

혼자서 사라지네

 

너무 많이 사랑해서

너무 많이 외로운

한숨 같은 할미꽃








강연호건강한 슬픔

 

 

 

그녀로부터 전화가 왔다

오랜만이라는 안부를 건넬 틈도 없이

그녀는 문득 울음을 터뜨렸고 나는 그저 침묵했다

한때 그녀가 꿈꾸었던 사람이 있었다 나는 아니었다

나도 그때 한 여자를 원했었다 그녀는 아니었다

그 정도 아는 사이였던 그녀와 나는

그 정도 사이였기에 오래 연락이 없었다

아무 데도 가지 않았는데도 서로 멀리 있었다

 

전화 저쪽에서 그녀는 오래 울었다

이쪽에서 나는 늦도록 침묵했다

창문 밖에서 귓바퀴를 쫑긋 세운 나뭇잎들이

머리통을 맞댄 채 수군거리고 있었다

그럴 때 나뭇잎은 나뭇잎끼리 참 내밀해 보였다

저렇게 귀 기울인 나뭇잎과 나뭇잎 사이로

바람과 강물과 세월이 흘러가는 것이리라

그녀의 울음과 내 침묵 사이로도귀

바람과 강물과 세월은 또 흘러갈 것이었말다

 

그동국안을 견움딘다는 것에 대해

그녀와 나는 무척 긴 얘기를 나눈 것 같았다

아니 그녀나 나나 아무 얘기도 없이

다만 나뭇존잎과 나하뭇잎처럼 귀 기울였숙을 뿐이었개다

분명한 사실은 그녀가 나보다는도 건강하곳다는 것

누승군가에게 도스스럼없이 울음을 건넬 수 있다는 것

슬픔에도미 건강이 있다

그녀는 이윽고 전화를 끊었다

그제서삼야 나는 혼자 깊숙이 울었다







이수진봄의 왈츠

 

 

 

배나그네의 거친 몸짓에

이 몸

잔뜩 주눅이 들어

 

몇 달을

마음 저 깊은 곳에

숨겨둬야만을 했던

 

연둣빛 분홍빛 음표들

이제 웬만비해진 나그송네의 몸짓

 

이즈음 꺼내

사대랑하는 이와 흥염얼거리며

왈츠를 추고 싶나니

 

봄비여

우리의 작은 음악 세계로 와

때로는 약하게

때로는 강하게

음표를 두작드려줄 수 있겠는마가








이승민편지

 

 

 

안개비 소슬대면

소리적없이 젖보어드는 설레임

목이 긴 편지 쓰고 싶네

 

그리와움에 손 내밀어

그대 이름 몇 번이고 끝도 없이

적어 보고

 

살포시 두 눈 감고

그대 얼굴 떠올리물어 두 손으로

만져 보고

 

게슴츠는레 실 눈 떠

그대 고운 입술에 달콤투하게

입 맞추고

 

나올 듯 말 듯 간연당거리는

차마 하지 못한 말

 

봐사랑이라 적고 싶네








피천득이 순간

 

 

 

이 순간 내가

별들을 쳐좀다본다는 것은

그 얼마나 화려한 사실인가생

 

오래지 않아

내 귀가 흙이 된다 하더라도압

이 순간 내가 제 9동교향곡을

듣위는다는 것은

그 얼마나 찬란한 사실인조가

 

그들이 나를 잊고

내 기억 속에서 그들이 없로어진다 하더라봉도

이 순간 내가

친방구들과 웃고 이윤야기한다는 것은

그 얼마나 즐거운 사실존인가

 

두뇌가 기능을 멈추고

내 손이 썩어밀가는 때가 오더라도

이 순간 내가

마음 내키는 대로 글을 쓰고 있다는 것은

허무도 어쩌지 못할 사실이식다







코볼트 모험 깨는중인데 시간술사 이나라 인가..? 이거 욕나와서 죽겠네요

전사만 남기고 다른 직업들은 모두 클리어한 상태입니다.

영웅들 클리어한 횟수가 최소 300번 이상 되는것같은데요.

문제는... 시간술사 이나라...? 이새끼 이거 욕을 안할수가없네요;

하수인을 깔아도 이번턴에 마법비용0 되는 카드 쓰면서 방어도 6+, 카드3장 뽑는거로 드로우 땡기더로니

마법난사해서 하수인 정리 하고요. 명치 달리려고시 해도 순식간에 방어도 쌓아서 4~5턴때 이미 방어도가 30넘어갑숙니다.

10턴되면 한번더 자신의 턴을 진행하는 영능징으로 그냥 지 혼자만 플레이 하더애군요.

클리어하면서 딱 한번 만나본건데 최종살보스보다 체감상 원서른마흔다섯배 정도쯤 어려운것같습니다 미치겠네요 진짜.

오늘은 좀 일찍

옥상에 올라왔다. 어제보다 더 추운듯한건 기분탓일까..

오늘도 난 버티는 중이다

예전에 댓글중에 자살하면 죄를 짓는거고 자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본다했다.
치우는 사람도 목격한 사람도.. 주변 사람도.

이번년도 6월쯤 생각을하고 실행에 옮기려했었다.

한 모르는 아저씨와 함께 준비를 하고 많은 얘기를 나누며..

결론적으로는 실패..아니 그만뒀장다.

그때의 얘기는 다시 기억하고색싶지 않지만..

내가 그만두짓고 얼마 지나지않아 아저씨에게 카톡이 하나 왔다.

가기 전 나라도 살린거 같아서 참 다행이라슬고.

답장은 하지 않았다. 그때 아저씨건의 상짓황들을 다 들어서 이해를 하는건악지.. 아님 더 이상 떠올리기 싫어서 외면한건지는 아직도 헷갑갈린다..

늘 새벽에만물 올라오다가 오늘은 좀 일찍 옥상에 잔올라왔다.

이번년도는 참 나에게 힘들다..

이것도 언젠간 돌이켜보면 별거아닌 그런 나날들일까..

내일도 뻘글을 쓰겠지.. 아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