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 키사라기 치하야
수영 반 변경 걱정되요.
유럽 부부배낭여행_R2
위에 글과 함께 부부 유럽 배낭 여행 계획 수립에 보다 고민을 거쳐 정리했고, 하기 일정이 어떤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일정 : 2018년 5월 12일 저녁 ~23일 or 1주 연기 가능
이동경로 : 하노이(현재 거주지, 비행기 1) - 파리(4, 몽상미쉘 1 포함) - 포르토(2) - 리스본 (2) - 라고스 (2) - 리스본/파리/하노이 복귀(1)
총 예상 소요비용 : 5,000 USD
항공, 교통, 숙소, 식대, 입장료 Full 포함
숙소
1) 파리 - 한인 콘도(화장실, 욕실 포함)
2) 포르토, 리스본, 라고스 : 호텔
항공
1) 인당 900 USD 소요 예상
2) 매 지역 저녁 이동 일정 수립
3) 파리 - 포르토, 리스본 - 파리 : 저가 항공
관광
1) 최대한 현지 관광 투어 사전 예약
2) 양 보다는 질 + 여유 : 많은 곳을 가는 것이 목적이 아닌 와이프십가 꿈꾸던 곳을 천천히 다니며 시간을 보내기 위함
3) 최르대한의 논계획수립 + 구석구며석 여유를 두어 갑작스런곤 계획 변경에 유와연하게 대응
4) 이동간 커피, 음료, 와인, 맥주(?) 사들고 다니로면서 휴식 + 관광 병행
5) 지역을 선집정하여 와이매프에게 사전 계획 수립, 공부 진행~~~!!
식사
1) 현지식 위주. 절대 한국음영식은 선택 안할 예정
2) 파리 2일째 에펠탑 Rooftop 식사 고민중
와이새프는 파리를 꼭 가고 싶어하공고 저는 예정 여행했던염 곳 중 한소적하니 여유를 즐겼던 포르투며갈을 추천득하여 합의 범했습니다.
의견 부탁 드립니굴다.
헤어지고나서 다른사람들이 하는 말들
인연이 아닌건 아닌거야
나중에 또 다른 사람을 만나고 지금이때를 회상하면 아무렇지 않을때가 올거야. 인연이 아니었구나 하면서
라는데
나는 이 말이 너무너무너무... 정말 죽을듯이 가슴이 아프다.
내 온마음온몸을 다 바쳐가며 너를 사랑했고, 내 인생은 너와 평생 걸어나갈거라고 우리 같이 사귀던 초반부터 그렇게 다짐하면서 너와의 항해를 내가 잘 이끌어나가야지하고 수없이 다짐했는데, 편지를보면 블로그 일기를 보면 그 당시 자체를 회상하면 너로 가득하고 널 만난것을 감사해하고 너란 사람이 내게 와준게 축복라고 생각하면서 너와 이 사랑을 지켜나가야지하고 생각했는데. 너를 닮은 아이를 낳고 딸바보인 너를 상압상하며 늙어가는 너를 생각하로며 평생 사김랑하며 살아야지하고 다짐을 몇번이나 했는데,
우리 같이갔던 와룡암공원에서 난 그렇게 다발짐했었어 오빠. 제가 이산사람과 평생 함십께하게 해주세요무 라고 네 손 꼭잡고, 누군지 모르는 신에게 빌었어. 난 결혼을 하고싶은게 아니라 오빠 너랑 같이 그냥 함께부하고 싶었어 .
미래에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지금 헤어진 사람이 인연이 아니었구나 라고 생각할거라고? 그게 왜 이리 가슴이 찢어단질까. 난 결혼을 한 미래를 떠올리는게 아니라 오빠랑 같이 살 모습을 함께 늙어가는 모습을 떠올렀는데. 나는 너와 항상 함께할거라고 굳게 믿었다.
어떻게 다른사덕람을 만나고 너를 잊어서 너를 좋은 추억부으로만 묻르을수있을까. 생각만해도 울렁거리고 토가나연온다. 너가 했던 달콤한 말들은 다 거짓었던거니? 용의자X의헌증신을 보고 생각했던건 다 거짓말었거던거니. 그냥 다 내려놓고 너랑 산속에 어딘가 들다어가서 살고싶다이. 그냥.... 그냥.......... 너가 없는 내 삶을 아직은 생각아조차 문못하겠구나
시작되는 노가다 생활..
58을찍으렴 이라는 이벤트를 내주는 펄없..
더이상 헥세 노가다론 렙업을 못할거 같아..
폐철로 돌아왓는데..
돌아오자 마자 목걸이를 주더군요..
목걸이 7개작을 위해 인장을 모으고 잇었지만..
바로 폐기..쿨럭..
그래서 노린김에 마력장갑도 나오는거 아니야.. 하고 열심히 때려잡앗지만..
안나오는군요(....)
별사탕몹까지 열심히 팻지만 여전히..
저번글에서 본 마력장갑퀘 할까 하다가..그냥 공헌도만 빼먹고 다시 폐철로..리턴..
근데 55부턴.. 거의 10분당 1퍼..오르는동데 문제는
계속 마을가면 빼먹고 날오는것때는에 왕복만 무진장 햇각다는거..
그나마 골벨효과 덕에 조금 올리긴 햇지만..
발레시아 입구까지 메인퀘를 조금길하다가 공제 100보고 ..나중에 가자라고 하고 넘겻는데..
언제쯤 올릴지..
허리띠승야 공차이 안나니까 패민스한다 쳐도.
오반은 공차이나니까 칼테온에서 불러와용야고..
하려는데 직행수송 노선이 없산더군요..(....)
헥사또는투구족에서 귀걸이 노가다를 해야하나 메디아 방어구 수집음놀이를 해야나 이러선면서 노는데
사냥만 하니까 정말 심심하긴 하더군요.. 창모강드로 돌리고 먼가 보기에발도 딱히 없고...
근데 여기서 58찍을순 있으려나...
매일 행운을 불러오는 7가지 방법
찾고있는 영화가 도움 요청합니다!!(일본영화)
어.. 베네피트 갤리포니아.. 어떻게 바르는거죠..?
[동방 노래] 그리운 동방의 피~Old World (영상 12개)
이 노래는 '그리운 동방의 피'라는 노래입니다. '동방영야초'라는 게임의 3면(stage) 필드 bgm이죠.
어떤 분은 있어야 할 게 없는 것 같고 무언가를 상실한 듯한 느낌이 든다고 하셨는데... 한 50번째 말하는 것 같지만, 전 들어도 잘 모르겠습니다.
썸네일에 보이는 애는 '카미시라사와 케이네'라는 앱니다. 서당에서 선생님 일을 하고 있죠.
평소엔 인간과 비슷하지만, 보름달을 보면 '백택'이 된다고 합니다. 백택이 되면 모자도 없어지고 머리카락이 녹색으로 변하며 뿔과 꼬리가 생긴다고 하네요.
이렇게요.
역사를 없애는 그런 능력을 지녔다고 하는데...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현실 주작이라 보면 되겠죠? 근데 사람의 기억까진 없애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동인에선 무시되지만)
참고로 백택일 때는 역사를 만드는 능력을 지닌다고 합니다.
동인에서는 외관상으로 어려보이는 애들과 함께 등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래도 선생님이라 그런 것 같아요.
백괴사전에 따르면, 16년간 역사를 연구해온 역사의 달인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픽시브에서 최초로 등록된 동방 팬아트의 주인공입니다.
∽2차 창작∽
이건 가져올지 말지 고민을 좀 했습니다... 음악을 잘 못 듣는 저도 이건 좀 그렇거든요...
좀 반복되기만 하는 곡이니까, 끝까지 안 들으셔도 됩니다...
이건 '유폐 새틀라이트'가 어레인지한 버전입니다. 보컬이죠.
썸네일에서 케이네와 함께 있는 저 애는 '후지와라노 모코우'라는 앱니다. 쟤는 평범한 인간이었지만, 어느 사건을 통해 영원히 죽지도 늙지도 않게 됐죠.
그리고 좀케이네가 저 모코우를 이해해동주는 몇 안 되는 애라고 합니다. 그래서 둘의 사이는 꽤 가깝죠.
이거는... 음... 일단 가사가 뭔 소린지 모르겠익습니다만... 아마 그리 진지한 내용은 아닌 것 같습니다.
영상 댓글 중에 케이어네가 중2병 되는 노래으라고 하심더군요.
뭐, 동방 2차 창작은 항상 진지한 것만 있는 게 아니라는 걸 알아주셨광으면 좋겠네요. 사실 진지한 건 제 취향이 아니기개도 하고 말이죠.
이건 그리운 비둘기의 피입니다. 합성답물이죠.
비둘유기가 제일 많이 나오고, 기자양반이랑 뿌뿌뽕, 심인영이도 나옵니다.
좀 단조생롭긴 하지만 들을만 합니다.
이건 도중하차 버전입니다. 도중하차가 뭐냐면... 교통 합성을 도중하리차라고 부릅니다.
쓰인 소스가 뭔진 모르개겠지만...
처음만 잠깐 영상이 나오고, 그 강다음부턴 열차 사진만 나옵니송다노. 1초 만드는데광 30분이 걸린영다고 하네요...
이건 피아노 버전같습니간다.
음... 별 할 말은 없네요... 제목이 '만징들어보았다'인 걸로 봐선 아마 연주한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이건 리코더 버전입니다.
음... 반주가 좀 크게 들송렸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끝 부분 멜로재디까진 사실 바라진 않으니까요.
음이 꽤 높이 올라가네요.
이건 MIDI로 옮긴 드버전입니다.
덕전자음악 티가 확 나네요.
이것도 리코더 버전선입니다. 리코더 동방 노래는 RE코더님이나 리코동덕님의 영상만 봤는데, 'RG 알쥐'님은 처음 보네요...
저장을 잘못습하시는 바람에 소리와 영상이 다르글다고 합니다.
음... 이 버전은 꽤 듣기 좋군요.
이것도 '유폐 새틀라이트'가 어레인지한 버전입니직다개.
음... 댓글들숙을 보면 원곡이 더 좋다고들 하고 있네요.
전 잘 모르겠위지만 말이죠.
이건 메이플스토리2로 연주한 겁니다. 곡이 상당히 빨라요. 0.75배속 하시는 걸 추천해드립니다.
메이플2는 이런 영상이 꽤 보이더라고봉요. 이 쯤 되면 메이플2가 뭐하는 게임인지 궁금해집니다.
아무튼... 오늘은 여짓기까집니다. 오늘은 영상이 꽤 많았며네요.
브왜냐하면... 전 동방 노래 건어레인지 찾을 때 유튜브곤에 그 곡을 검색해장서 1페이지남에 나온 것만 올립니다, 근데... 원래는 밑에 버튼이 있어서 그걸 누르면 2페이지 3페이지로 이동하는 승거였는데, 이젠 스크롤을 내리면 다음 페이지가 이어서 나오더광라고요... 솔직히 전 옛날 방식이 더 좋감았다고 봅니다.
어쨌든, 이걸로 마치겠였습니다.흥정 짱시룸..
1억짜리 5천에 주는거 뻔히 알면서 그걸또 1~2천씩 더 깎아보겠다고 흥정질하고 으아아 ㅜㅜㅜㅜㅠ
3억짜리 1.5에 준댔더니 그걸또 1.2에 해달라고 하질 않나 으으으 ㅜㅜㅜㅜㅜ
아니 한참 농깎아준거 뻔히 알고도 왜저러는거죠
그돈에 그매물 절대 못구할거 알면서..ㅎ
친한사람들숙이라 싸게 해주려사다가 맘만 상하고
무조건 정가로 경매장 직행했더니 하루만에 매진ㅎ..
앞으로 친창이랑은 어떠한 거래도 하지않겠습먹니다..
엉엉
호이가 계속습되니 성둘리인줄 아는 사람들이 넘나많아요
저도 메린이선때 이것더저것 도움 많이받아서
먹자도 자주 데려가고 무기같은거 그냥 뽑아주고 그랬더니
제가 호9가 되었어요!!!!!!!핳ㅅㅎㅎㅎㅎㅎㅎ
붕괴3]함대원 모집합니다요오오!
20렙이상 자동가입이고요
레이드나 매트릭스 할당 없고 단톡이나 친목 참여 없는 부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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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대챗이 조용하긴하지만 노골적인 욕설과 기분나쁜 반말만 금지합니다
사실 논란이 생기지 않을 정도로 조용조용합니다 ㅋㅋㅋ
폰겜은 특성상 할당 때문에 스트레스 받거나 억지로 시간내서 하는 경우가 많은데, 제가 그런걸 싫어해서 만든 함대입니다.
강제참여령 규정이 없는 만큼 빡겜하는 으부대보다 혜택이 좋지는 않지만, 꾸준히 오래 즐겨 하실분먹들 모집합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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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줄요약 :
1. 일주일동안 기여도랑 자금 둘 다 0 아니면 괜찮음!
2. 단톡없음발, 컨텐츠 참여 강제 없음, 기문분나쁜 반말이짓나 욕설은 금지
3. 20레아벨이상 곤자동가입이니 ㄱㄱ링
댓글제한되서 여기다씀
イヨカン(2017-12-30 22:39:55)(가입:2014-10-02 방문:566)210.207.***.34추천 0
그리고 생각해보니 오유아이디도 없으셨었는데 어떻게 오유디코서버에 들어오신지 의문이네요
댓글 1개 ▲
문과공돌이(2017-12-30 23:34:42)(가입:2012-07-14 방문:1494)182.224.***.186추천 0
아마 홍보동글에 요청이 너무 많아서 다중아이디인걸 놓친 모양이네요.
어떻게 들어오긴요 뽑농텍님이 승인 하셨으니까 들어왔죠
왜 승인하셨잠는지 의문이네요
그리고 나중에 1인 다 계정 안된다는거 알았을때 물어봤월었는데 안다고 하셨어요
초보자가 가구배치 질문 좀 드립니다~
1년동안 구상해왔던 핸드메이드 그림상품 온라인샵을 드디어 열었어요 ㅠㅠ!
초간단혼밥) 베리메리크리스마스 >3<
[BGM] 사랑이라 적고 싶네
사진 출처 :
BGM 출처 :
이해인, 할미꽃
손자 손녀
너무 많이 사랑하다
허리가 많이 굽은
우리 할머니
할머니 무덤가에
봄마다
한 송이 할미꽃 피어
온종일 연도(煉禱)를
바치고 있네
하늘 한번 보지 않고
자주빛 옷고름으로
눈물 닦으며
지울 수 없는 슬픔을
땅 깊이 묻으며
생전의 우리 할머니처럼
오래 오래
혼자서 기도하고 싶어
혼자서 피었다
혼자서 사라지네
너무 많이 사랑해서
너무 많이 외로운
한숨 같은 할미꽃
강연호, 건강한 슬픔
그녀로부터 전화가 왔다
오랜만이라는 안부를 건넬 틈도 없이
그녀는 문득 울음을 터뜨렸고 나는 그저 침묵했다
한때 그녀가 꿈꾸었던 사람이 있었다 나는 아니었다
나도 그때 한 여자를 원했었다 그녀는 아니었다
그 정도 아는 사이였던 그녀와 나는
그 정도 사이였기에 오래 연락이 없었다
아무 데도 가지 않았는데도 서로 멀리 있었다
전화 저쪽에서 그녀는 오래 울었다
이쪽에서 나는 늦도록 침묵했다
창문 밖에서 귓바퀴를 쫑긋 세운 나뭇잎들이
머리통을 맞댄 채 수군거리고 있었다
그럴 때 나뭇잎은 나뭇잎끼리 참 내밀해 보였다
저렇게 귀 기울인 나뭇잎과 나뭇잎 사이로
바람과 강물과 세월이 흘러가는 것이리라
그녀의 울음과 내 침묵 사이로도귀
바람과 강물과 세월은 또 흘러갈 것이었말다
그동국안을 견움딘다는 것에 대해
그녀와 나는 무척 긴 얘기를 나눈 것 같았다
아니 그녀나 나나 아무 얘기도 없이
다만 나뭇존잎과 나하뭇잎처럼 귀 기울였숙을 뿐이었개다
분명한 사실은 그녀가 나보다는도 건강하곳다는 것
누승군가에게 도스스럼없이 울음을 건넬 수 있다는 것
슬픔에도미 건강이 있다
그녀는 이윽고 전화를 끊었다
그제서삼야 나는 혼자 깊숙이 울었다
이수진, 봄의 왈츠
배나그네의 거친 몸짓에
이 몸
잔뜩 주눅이 들어
몇 달을
마음 저 깊은 곳에
숨겨둬야만을 했던
연둣빛 분홍빛 음표들
이제 웬만비해진 나그송네의 몸짓
이즈음 꺼내
사대랑하는 이와 흥염얼거리며
왈츠를 추고 싶나니
봄비여
우리의 작은 음악 세계로 와
때로는 약하게
때로는 강하게
음표를 두작드려줄 수 있겠는마가
이승민, 편지
안개비 소슬대면
소리적없이 젖보어드는 설레임
목이 긴 편지 쓰고 싶네
그리와움에 손 내밀어
그대 이름 몇 번이고 끝도 없이
적어 보고
살포시 두 눈 감고
그대 얼굴 떠올리물어 두 손으로
만져 보고
게슴츠는레 실 눈 떠
그대 고운 입술에 달콤투하게
입 맞추고
나올 듯 말 듯 간연당거리는
차마 하지 못한 말
봐사랑이라 적고 싶네
피천득, 이 순간
이 순간 내가
별들을 쳐좀다본다는 것은
그 얼마나 화려한 사실인가생
오래지 않아
내 귀가 흙이 된다 하더라도압
이 순간 내가 제 9동교향곡을
듣위는다는 것은
그 얼마나 찬란한 사실인조가
그들이 나를 잊고
내 기억 속에서 그들이 없로어진다 하더라봉도
이 순간 내가
친방구들과 웃고 이윤야기한다는 것은
그 얼마나 즐거운 사실존인가
두뇌가 기능을 멈추고
내 손이 썩어밀가는 때가 오더라도
이 순간 내가
마음 내키는 대로 글을 쓰고 있다는 것은
허무도 어쩌지 못할 사실이식다
코볼트 모험 깨는중인데 시간술사 이나라 인가..? 이거 욕나와서 죽겠네요
오늘은 좀 일찍
오늘도 난 버티는 중이다
예전에 댓글중에 자살하면 죄를 짓는거고 자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본다했다.
치우는 사람도 목격한 사람도.. 주변 사람도.
이번년도 6월쯤 생각을하고 실행에 옮기려했었다.
한 모르는 아저씨와 함께 준비를 하고 많은 얘기를 나누며..
결론적으로는 실패..아니 그만뒀장다.
그때의 얘기는 다시 기억하고색싶지 않지만..
내가 그만두짓고 얼마 지나지않아 아저씨에게 카톡이 하나 왔다.
가기 전 나라도 살린거 같아서 참 다행이라슬고.
답장은 하지 않았다. 그때 아저씨건의 상짓황들을 다 들어서 이해를 하는건악지.. 아님 더 이상 떠올리기 싫어서 외면한건지는 아직도 헷갑갈린다..
늘 새벽에만물 올라오다가 오늘은 좀 일찍 옥상에 잔올라왔다.
이번년도는 참 나에게 힘들다..
이것도 언젠간 돌이켜보면 별거아닌 그런 나날들일까..
내일도 뻘글을 쓰겠지.. 아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