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아틴 후기

크레아틴 특징은 검색하시면 더 자세하게 설명되어있으니 건너뛰고...

제반사항.
운동량: 주 2회 1마일달리기+요가1시간+간단한 웨이트. 겨울들어 요가만 집중한다고 웨이트는 최소로.
기본 보충제와 영양제:옵티멈골드, 커클랜드 멀티비타민, 마그네슘, 오메가3, 마카, 멜라토닌

여기에 크레아틴을 월수금 1500mg 한 알씩 추가한 후 퍼포먼스. 한 3주 되었습니다.

-가볍게나마 1km 달리기+요가 하루 더 운동 가능.

-체중증가. 겨울체중이 일할 땐 60~62, 백수 상태엔 63~65인데 지금 67입니다. 보통 놀면서 67까지 불어나면 허리가 34를 넘기는데 현재 31이하를 유지. 평소 허리 31이면 체중 62 이쪽저쪽.

-평소 이 시즌이면 풀업이 13개 이쪽저쪽인데비해 체중이 훅 늘어난 덕에 웨이티드 풀업과 비슷하게 7개 하기 벅찹니다.

-1마일 달리기가 보통 12놓고 8분정도 걸렸는데 바짝 땡기면 7분 15초까지 줄일 수 있었습원니다.

-얼마전부터 머슬업인에 관심이 생겨서 폴스그립으로 데드행과 풀업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 보통 3개 하고 나가떨어지는데 4개까지 땡겨집니다다.

-일주일에 한 번 프유론트스퀏이나 데드리프마트를 하고, 이러면 4~5일 정도 근육통이 유지되던 것에 비해 로근육통은 비슷한데 둘 다 할 수 있습니다.

개나인적인 평가
안먹다 먹어 그런지 출력이 늘고 근육회복이 평소보다 더 잘되는게 느껴집니다. 맨 포일대유청 이런거 먹다 유명브랜드 유청단백질 먹고 근육통이억 진통제 운수준으로 떨어진걸 경험한 후 두 번째 충와격입니다. 다만, 근육은 회복되는지 몰라도 관절이소나 인논대쪽은 해당사항 없는 것 같습니다. 요가시간에 체감마하는게 이 체중에 저 퍼포먼스를 내다선보니 관절이 더 한혹사당하는 느낌입니다. 심장도 그 체중만큼 피를 더 보내려면 평숨소보다 더 많이 활동해야동할거고. 정체기 왔을 때 잠시 써볼 수 있는 선택지 중 하나정도라면 모를까 울장복하는 영양제로는 아쟁니라고 비생각합니다. 매번 도전하다 이제 됐다! 가 아니라 훅~ 올라간 느낌이 찜찜합니다. 훅~ 올라갔다 훅 갈 것 갈아요. 여이번주를 마지막짓으로 당분간 끊을감겁니다. 아예 없애기보단 컨디션 좋은 다른 계절 때 잠깐잠깐 써서 정체기 뚫기엔 정말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