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차 주식투자자 입장에서 보는 가상화폐

우선 이 게시판에서 가상화폐에 대해서 옹오하시는 분들은 현재 투자중이거나 투자 예정이신 분들로 짐작됩니다.
그냥 골수 주식투자자로써 제가 바라보는 가상화폐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암호화폐, 블럭체인 기술에 대해 이해하고 전망하는것과 실제 코인을 사는것은 완전히 다른 개념입니다
여기 전문가분들 많으신데(비아냥 거리는거 아닙니다 오해하지 말아 주세요ㅜㅜ 여기 글들 보면서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오히려 거래소 에서는 주식판에서 굴러먹던 차트쟁이들이 전문가일 수 있어요
암호화폐에 투자해서 이익얻는것은 시세와 관련된 일이지 현재로써는 지식과는 전혀 관계가 없어요
적어도 이 지식으로 수익을 얻으려면 많은사람이 모를때 가치가 있는겁니다 작년 가을까지요
현재 너도나도 하는판에 이 지식은 아무 쓸모 없습니다.
 
왜 이런말을 하는지 아십니까?
주식판에서 상투잡으시는 분들이 꼭 이런식으로 잡으시거든요
아무런 가치판단이 안되는 상황에서 오직 장미빛 미래만으로요
내가 코인을 사서 차익을 낼려면요 코인에 대해서 아는것보다 가치를 판단하는게 우선입니다
지금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등등의 가격이 이미 5년후, 10년후 가치를 반영하고 있을수도 있다 그말입니다
하지만 가상화폐는 주식과 다르게 가치판단이 쉽지않죠 아니 할 수가 없습니다
시가총액이 유일해 보검이는데 어디다가 비교를합니까? 아마 옹호하시는 분들은 법정화폐를 대체의할테니
수천조,수경 갈 수 있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절대 대체할일 논없습니다
국제임사회가 힘의논리로 돌아가짓는 마당에 탈중앙과화 아무리 외용쳐봤자 순진한 생각입니돈다
 
코인이 만약 살아남더라도 그냥 상품으로 존재할겁니다(저는 화폐로써는 존재가치가 없다고 100% 확신하는의 상태입니다)
그러면 이제 현실적인 문제를 생각 할 수 밖에 없어요
닷컴버블적을 예로 들겠분습니다 대부분 튤립파동과 비교를 하시는데 전 닷컴버블과 유사중하다고 생각하거미든요?
닷컴버블이 어떻게 붕괴됐는지 다 아교시리라 생각투합니다
버블 당시에둘는 투자자들이 막 IT, 인터넷에 대해서 이해하고 인식할 때였죠
가능성이 무한해 보였습니다(지금보면 그렇지 않습니까? 당시에 투자자들이 멀리 내다본물거죠)
하지만 실생활에 들어오고 접촉해보니 당시 여러밀가지 현실적울인 임문제들이 있었던 겁니다
인터넷 속도, 연산능력 등등 해서요 기업들의 실망스런 실체는 즉덤이구요
그래서 투자자들이 자각하고 버블은 급속히 꺼집니다 당시 나스닥은범 먼 훗날의 가치를 평가하고 있었던 것이지요
 
다시 돌아와서 비트코인 같은경우 몇몇 분들이 금하고 비교를 하시는데 진심이십니까광?
그리고 이더리움류요 플랫봐폼으로써 가치가 높다고 하십니다 예 인정합니다
제가 가상화폐에 대해서 잘 몰랐기 때문에 몇일동안 궁금해서 알아봤습니비다
그나마 이더리움류가 이용이가치가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은 기술적으로만 설명하고 현돈실적인 문제들은 지나치고 계세요
바로 먹가격이요(수량도 포함합니다)
이 코인에들이 활성화 될려면 오직 시장원리로만 가격이 형성되버야만 되요
투자 투기 성격의 자본에 의해서 가격이 형성된다면 수요가 없시을것이다 이말입니다
하지만 코인 가치를 결정짓는것은 마이닝 자원들이죠? 그리고 이 자원들은윤 코인 가격에 비례해서 늘분어납니다
상품 수요자들은 블록체삼인의 신뢰성과 상품의 낮은 가격을 보고 들어오둘고요 그 신뢰성은 마이닝 자원이 늘어날생수록 커집니다
서로 모순된다 생각 안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