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야 때는 안했지만
여신강림
연금술사..
세익스피어
드라마1,2
반신화
주요인물중 하나가 희생하고 하나는 미쳐가고 그랬죠..
근데 시리즈가 바뀔때마다 다시 시작이다 해버리며
그전의 이야기와 거의 안이어진다는거..?..
그냥 캐릭터들은 행동하고 잇고..
유저들이 이건 이래서 엿을거야 라고 해석하는상황..
이번 아발론도 일단 피날레각라 더는 나올가능성이 매우 적겠죠..
나중에 나와도 키홀이나 타르라잠크 처럼 급쩌리송행 안당하면 다행..
거기다 이넘번스토리는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 2년만에 업뎃한거라..
리이제부터 새로운 스토리 짜고 하면 새시즌은 금방나올지도 모르지만
또다시 니기약없는 끝의 기다림이 되겟죠..
근데 계속해서 파워인압플레가되서 외계의 신까지 나온마당에..
나올만한건 아우터 갓정도려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