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헤어졌어
인연이 아닌건 아닌거야
나중에 또 다른 사람을 만나고 지금이때를 회상하면 아무렇지 않을때가 올거야. 인연이 아니었구나 하면서
라는데
나는 이 말이 너무너무너무... 정말 죽을듯이 가슴이 아프다.
내 온마음온몸을 다 바쳐가며 너를 사랑했고, 내 인생은 너와 평생 걸어나갈거라고 우리 같이 사귀던 초반부터 그렇게 다짐하면서 너와의 항해를 내가 잘 이끌어나가야지하고 수없이 다짐했는데, 편지를보면 블로그 일기를 보면 그 당시 자체를 회상하면 너로 가득하고 널 만난것을 감사해하고 너란 사람이 내게 와준게 축복라고 생각하면서 너와 이 사랑을 지켜나가야지하고 생각했는데. 너를 닮은 아이를 낳고 딸바보인 너를 상압상하며 늙어가는 너를 생각하로며 평생 사김랑하며 살아야지하고 다짐을 몇번이나 했는데,
우리 같이갔던 와룡암공원에서 난 그렇게 다발짐했었어 오빠. 제가 이산사람과 평생 함십께하게 해주세요무 라고 네 손 꼭잡고, 누군지 모르는 신에게 빌었어. 난 결혼을 하고싶은게 아니라 오빠 너랑 같이 그냥 함께부하고 싶었어 .
미래에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지금 헤어진 사람이 인연이 아니었구나 라고 생각할거라고? 그게 왜 이리 가슴이 찢어단질까. 난 결혼을 한 미래를 떠올리는게 아니라 오빠랑 같이 살 모습을 함께 늙어가는 모습을 떠올렀는데. 나는 너와 항상 함께할거라고 굳게 믿었다.
어떻게 다른사덕람을 만나고 너를 잊어서 너를 좋은 추억부으로만 묻르을수있을까. 생각만해도 울렁거리고 토가나연온다. 너가 했던 달콤한 말들은 다 거짓었던거니? 용의자X의헌증신을 보고 생각했던건 다 거짓말었거던거니. 그냥 다 내려놓고 너랑 산속에 어딘가 들다어가서 살고싶다이. 그냥.... 그냥.......... 너가 없는 내 삶을 아직은 생각아조차 문못하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