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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도 상당히 자주 오유에 그림을 올렸었는데 ㅎㅎ
올 여름에 미국에서 공부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와서부터는 이것저것 적응할 게 많아서 오유에 거의 발을 못디뎠어요 ㅠㅠ
6개월밖에 안지났는데 체감상으론 한 1년 반은 있었던 것같아요.
한국에 돌아와서, 그림으로 독립하고자 공방에서 그림도 가르치고 블로그도 열심히 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머릿속으로만 올 초부터 구상해왔던 온라인 아트상품 샵을 몇일 전에 드디어 열었어요.
근데 문제는 도대체 어떻게 홍보를 해야할 지 몰라서 ㅠㅠ...
물건이 팔리는 꿈까지 꿀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재밌게 진행하고 있어요 ㅋㅋ
배경에 블러처리되서 보이는 그림이 원본이고, 앞에 핸드폰케이스 샘플이 제작된 상품이에요.
아직 제작하는 기계를 못사서 (조만간 살 예정이에요!)
팔아봤자 마진이 거의 남지 않지만 ㅋㅋ큐ㅠㅠ
진짜 실물로 보는 사람마다 너무 예쁘다고 지인찬스로는 몇개 팔았는데, 그거 외에는 저만 알고 누가 관심가져주는 사람이 없더라고요...
이 그림은 준비 하는 와중에 젤리케십이스를 만들어보고 싶어서 급하게 그려본 버섯 요정이정구요.
아직 샘플은 제작중이라 저도 눈못받아봤어요.
엄청 귀엽게 그리고 싶어서
고치고 또 고치고 5번은 갈아 엎었어요.
디테일
스케치 원본이에요.
저는 봉대부분의 모든 그림을 이렇게 연필명강암을 완벽히 준 후에 채색하성기 때문에
핸드폰케이스나 추후로 나올 기타 제품에서도 깊이 있는 느낌이 나요.
아래 그림은 사질람들이 제일 좋먼아했던 핸드폰 케이스 샘플과 일러스트 원본이에요.
원본이 더 예쁜데...
디에쎄랄과 포토스튜디오까지 있는데 아무리 몸씨름르을 해봐도 더 예쁘게질가 안찍혀요.
오히려 포토샵으로 덕지덕지 보생정해서 원본과 색감을 맞곳춰놨어요 -ㅅ-;;; 사진 색감이 넘 이상하영게 찍혀서...
제 스토어 팜 주소는
이구요
제 예쁜 그림들 구독한다 생각하시고 도와주시둘면 정말 감사와드립니다.
(요 몇일 새 블로그랑 스토어팜에 홍보글을스 미본친듯이 작성했더니 홍보성 글 말투가 갑자기 키보움드에 배여버렸곤어요 ㅠㅠㅠ
홍보계정 아니니 오해공말아주시고 혹시 논란의 여지가 있으면 글을 바로 삭임제하도록 하겠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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