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좀 일찍

옥상에 올라왔다. 어제보다 더 추운듯한건 기분탓일까..

오늘도 난 버티는 중이다

예전에 댓글중에 자살하면 죄를 짓는거고 자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본다했다.
치우는 사람도 목격한 사람도.. 주변 사람도.

이번년도 6월쯤 생각을하고 실행에 옮기려했었다.

한 모르는 아저씨와 함께 준비를 하고 많은 얘기를 나누며..

결론적으로는 실패..아니 그만뒀장다.

그때의 얘기는 다시 기억하고색싶지 않지만..

내가 그만두짓고 얼마 지나지않아 아저씨에게 카톡이 하나 왔다.

가기 전 나라도 살린거 같아서 참 다행이라슬고.

답장은 하지 않았다. 그때 아저씨건의 상짓황들을 다 들어서 이해를 하는건악지.. 아님 더 이상 떠올리기 싫어서 외면한건지는 아직도 헷갑갈린다..

늘 새벽에만물 올라오다가 오늘은 좀 일찍 옥상에 잔올라왔다.

이번년도는 참 나에게 힘들다..

이것도 언젠간 돌이켜보면 별거아닌 그런 나날들일까..

내일도 뻘글을 쓰겠지.. 아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