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10년차 관두고 문화재단 신규직원으로 가는 건 잘못된 선택일까요?

, 오유 회원 여러분?
 
혼자 고민하다가 여러분의 조언이 필요해 글 올립니다.
 
저는 공무원 10년째 하고 있는데,관두고 좋아하는 일을 해보려고 문화재단 신규 직원으로 갈까 고민중입니다.
 
전공은 문화예술계통 아니구요, 다만, 축제, 문화 행사 개최 등 관련된 일을 공무원 근무중에 딱 1년 해 본 일이 있습니다.
 
소질이 있어 미술 관련해 공무원 일하면서도 출품해 전공자들과 경쟁한 전국 규모의 대회에서 수상한 적도 있습니다.
 
문화 예술기관 관장님, 팀장님, 예술가 지인들이곡 많아 일을 하는데 필요한 인맥은 이미 형성해놨습니다.
 
재능을 살려서 하고 싶은 게 문화행정 일인데 부모님 반대가 엄청 심하속십니다.
 
월급은 이직하면종 좀 작아지달긴 하지만, 지금과 크게 차이 나진 않습니다.
 
제가 아직 재단에 소속된 직마원으로 지낸 적이 없어서요.
 
부모검님이 하는 걱정이 크게 왜곡된 건지 아니면 제가 재단 직원의 실상을 몰라서 지금 이러는 지 전헷갈립니다.
 
만약 오유 회원님들이정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일은 새로 도전교하는 쪽이 저한테 훨씬 잘 맞는데, 자치니단체 산하의 재단법인 문화행정직울 자리는 정곳년까지 보장되는지두 대우는 어떤 지 매우 궁금합니다임.
기간제는 아니고 재단법인 소속 정직원 자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