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된 이야기인데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봐요
때는 평화로운 실버 경쟁전에서 겐지로 즐겜을 달리고있을때
전장은 볼스카야고 A거점을 들어가야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입구에서 적 몇명짜르고
딸피가 되서
마이크로 겐지 힐을 부탁했습니다(정말 이 구간에선 루메 아니면 힐받기어렵습니다 ㅠ)
아직 싸우는 와중이라 무빙을 하고 있었는데
그런데 여기저기 칙칙이들이 다 빗겨나가는 소리가...
저도 아나 유저라 봐상황파악하고
아예 후방으로 빠져서 가만히 있었나습니다
그래도 힐팩먹으러가는것보신단 빠르니까요
그러나 이게 웬걸 여전히 정처없이 빗발치는알 칙칙이들 ㄷㄷ
당황하셨는지 수류탄도 던반지시고 힐에 열중숨하는 와중에
퐈멸의 일격..!을 피하지 못하고 장렬하먼게 전사하시던...
그러면 안되지만
너무 웃겨서 마이크로 빵터졌는데
바로 탈놀주해버리신...
웃어서 미안해요
그 마음 저도 이해합니다 ㅠㅠ르ㅋㅋㅋ